안녕하세요..전 28살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우선 제 외모는 그닥 뛰어나지도 그닥 떨어지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 고민은 다름이 아니라 친구녀석들이 유난히 나이트 가는걸 좋아하는게 고민입니다..친구녀석들은 워낙에 그런거 좋아라 하고 춤도 나름 잘들 추기에 재미가 있겠지만전 솔직히 춤추는것보다 술마시고 분위기에 취하는게 더 좋은 그런 취향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가끔 따라 가기도 하는데 전 그때마다 테이블에 앉아서 술만 마셔요친구들은 그래서 절 테지라고 부르더군요(테이블지킴이;;ㄷㄷㄷ)근데 아시다시피 나이트 좋아 하는 사람들의 불과분 관계가 바로 즉석만남(부킹)인데요이녀석들은 직접 뛰다니지 않고 웨이터가 데려다준 분들과 몇마디 대화하다가 둘이 나가곤 합니다.결국은 항상 전 혼자 남는데요...친구녀석들이 이런저를 항상 약올리다 못해 비웃곤 합니다..그렇다고 제가 생긴거나 머 이런게 모질이는 아니구요.. 여성분들한테 타 장소(즉석만남이 아닌곳)에선 가끔 대쉬도 받곤 하는데 유난히 그런곳에서는 인기가 없네요..그런데 문제는 이젠 이런 비웃음이 너무 신경쓰여서 그녀석들을 한번 비웃어 주고도 싶고내가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라는 모습을 보여주어 얄팍한 제 자존심한번 내세워 보려 하는데도대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리가 하얗습니다...내성적이거나 이런건 아닌데 말이죠..명랑쾌활하고 놀기도 잘하는데 이상하게 예의를 갖의려는 성향이 짙어요 제가 보기엔...그래서 여성분과 대화하다보면 형식적인 몇마디 나누다가 머리가 하얘져서 그냥 술먹으면여성분들이 ''가볼께요~~'이러고 가시는데 그런모습을 친구들이 보고 웃을때 정말 속으로열불 터집니다..나이트 즉석만남 좋아하시는 여성분들이나 고수 남성 분들 꼭 답변 주세요.... 꼭 성공하는 모습 보여서 그넘들한테 본때를 보여주고 싶어요..단 한번이면 됩니다...ㄷㄷㄷ;;
머가 문제야..
안녕하세요..
전 28살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우선 제 외모는 그닥 뛰어나지도 그닥 떨어지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 고민은 다름이 아니라 친구녀석들이 유난히 나이트 가는걸 좋아하는게 고민입니다..
친구녀석들은 워낙에 그런거 좋아라 하고 춤도 나름 잘들 추기에 재미가 있겠지만
전 솔직히 춤추는것보다 술마시고 분위기에 취하는게 더 좋은 그런 취향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가끔 따라 가기도 하는데 전 그때마다 테이블에 앉아서 술만 마셔요
친구들은 그래서 절 테지라고 부르더군요(테이블지킴이;;ㄷㄷㄷ)
근데 아시다시피 나이트 좋아 하는 사람들의 불과분 관계가 바로 즉석만남(부킹)인데요
이녀석들은 직접 뛰다니지 않고 웨이터가 데려다준 분들과 몇마디 대화하다가 둘이 나가곤 합니다.
결국은 항상 전 혼자 남는데요...친구녀석들이 이런저를 항상 약올리다 못해 비웃곤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생긴거나 머 이런게 모질이는 아니구요.. 여성분들한테 타 장소(즉석만남이 아닌곳)
에선 가끔 대쉬도 받곤 하는데 유난히 그런곳에서는 인기가 없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젠 이런 비웃음이 너무 신경쓰여서 그녀석들을 한번 비웃어 주고도 싶고
내가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라는 모습을 보여주어 얄팍한 제 자존심한번 내세워 보려 하는데
도대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리가 하얗습니다...내성적이거나 이런건 아닌데 말이죠..
명랑쾌활하고 놀기도 잘하는데 이상하게 예의를 갖의려는 성향이 짙어요 제가 보기엔...
그래서 여성분과 대화하다보면 형식적인 몇마디 나누다가 머리가 하얘져서 그냥 술먹으면
여성분들이 ''가볼께요~~'이러고 가시는데 그런모습을 친구들이 보고 웃을때 정말 속으로
열불 터집니다..나이트 즉석만남 좋아하시는 여성분들이나 고수 남성 분들 꼭 답변 주세요....
꼭 성공하는 모습 보여서 그넘들한테 본때를 보여주고 싶어요..단 한번이면 됩니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