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게 내 코 안에 있었구나 풀어서 나왔으니 정말 다행이야 행복해...하고 계속 들여나 보고 휴지로 돌돌 말아서 만져보고 하다가 아쉬운 마음으로 휴지통에 버리구요,
그리고 또 왜 응가를 싸면, 꼭 한방울 떨어질 때마다 다리를 벌려서 그 사이로 제 똥을 봅니다,
우와, 정말 큰거 나왓다, 아 쉬원해 하면서 혼자 만족을 하죠
휴지로 뒷처리를 하면서도 한번닦을 때마다 휴지에 묻는 변을 한3초정도 보고 버리구요,
그리고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물을 우선 안내리고 있다가 옷을 입고 변기안에 제 대변을 보면서 색깔과 굵기, 뭐 그런것들을 보면서 우와, 정말 이게 내 몸에 있었나 이 똥을 안쌋으면 지금도 내몸에 있엇을텐데 싸길 잘햇어...하면서 나름 뿌듯해 합니다.
그리고 겨털 뽑을 때.. 주로 밀지만 가끔 뽑기도 하거든요?
근데 핀셋으로 정말 막 뽑다가 왜 그런거 있잖아요 가끔, 굵고 짧은거, 뽑힐 듯 뽑힐듯 안뽑히고 애간장 태우는거...정말 고심끝에 그걸 딱 뽑는 순간, 제가 또 한번 맘먹은건 끝을 보는 터라... 그런걸 뽑고나면, 그게 뭐냐 애환 이랄까요? 정말 뿌듯하고 거기서 뽑는 순간 오는 쾌락..너무 좋습니다
22여자, 여러분 제가정말 변태인걸까요?????????
읽다가 좀 더러울 수도 있어요 이해 해주세요
용기내서 올려요...음 제가 어떻냐면요 ?
코를 풀면 제가 코푼 냄새가 좋은건 아니지만 휴지를 열어서 냄새를 맡아보고
아 이런게 내 코 안에 있었구나 풀어서 나왔으니 정말 다행이야 행복해...하고 계속 들여나 보고 휴지로 돌돌 말아서 만져보고 하다가 아쉬운 마음으로 휴지통에 버리구요,
그리고 또 왜 응가를 싸면, 꼭 한방울 떨어질 때마다 다리를 벌려서 그 사이로 제 똥을 봅니다,
우와, 정말 큰거 나왓다, 아 쉬원해 하면서 혼자 만족을 하죠
휴지로 뒷처리를 하면서도 한번닦을 때마다 휴지에 묻는 변을 한3초정도 보고 버리구요,
그리고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물을 우선 안내리고 있다가 옷을 입고 변기안에 제 대변을 보면서 색깔과 굵기, 뭐 그런것들을 보면서 우와, 정말 이게 내 몸에 있었나 이 똥을 안쌋으면 지금도 내몸에 있엇을텐데 싸길 잘햇어...하면서 나름 뿌듯해 합니다.
그리고 겨털 뽑을 때.. 주로 밀지만 가끔 뽑기도 하거든요?
근데 핀셋으로 정말 막 뽑다가 왜 그런거 있잖아요 가끔, 굵고 짧은거, 뽑힐 듯 뽑힐듯 안뽑히고 애간장 태우는거...정말 고심끝에 그걸 딱 뽑는 순간, 제가 또 한번 맘먹은건 끝을 보는 터라... 그런걸 뽑고나면, 그게 뭐냐 애환 이랄까요? 정말 뿌듯하고 거기서 뽑는 순간 오는 쾌락..너무 좋습니다
중요한건 어렵게 뽑은 제 털을 버리기 아까워서 몇일 간직해 두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뭐가 있더라
아 그거 있잖아요
버스나 전철에 앉아있을때나 어느 영화관에서 앞에 남자가 앉잖아요?
그러면 자꾸 머리를 만지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딴데는 아니고 오로지 머리만요 왜그러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손이 그사람 만지고 있을까봐 겁납니다..
그래서 어딜가든 손에 일부러 힘을 꽉 주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변태인걸 까요?? 아니면 여러분도 그런가요?
저같은 사람 또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