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머 얼마전에 글을 올린적두 있고요...닉넴이 같으니 보신분은 기억하실듯...그때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헤어진지 두달 되어가는데 생각이 나더군요...여자친구가요... 하는일이 시운전하는 업체라 현장따라서 파견을 가거든요... 짧게는 3개월 길게는 7~8개월...물론 집에 가긴 갑니다... 한달에 두번정도...고작 집에있는날이 3~4일정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이런와중에도 잘해주려 나름 신경썻는데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해어지자 하더군요...이유는 잘은 모르겠는데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겠죠...사람 감이라는게 참 무섭더라고요... 이별이란게 가까이 와있다는걸 헤어지기 보름전쯤부터 알게되더라고요... 하는행동 대화하는말투 제가하는말에대한 반응등등... 제가 연하는 이녀석이 처음이거든요...주위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신경좀 써주고 잘 챙겨주면 그리 큰문제가 없을거라고... 그간 어쪄다보니 만남이 전부 연상이였는데 이런적이 없었거든요...헤어져두... 그런데 이녀석은 좀 다르더라구요...사귄기간두 한달이 조금 넘었던거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잘해주고싶은마음에 이래저래 해봤는데 오히려 그게 집착이라 느꼇는지도 모르겠습니다...멀리 와있으니 누구랑 이야기할사람도 없고해서 이곳에 짧게 사연을 올렸더니 첫번재글에 리플들이 전부 늦지않았으니 전화하라고 하더군요...그리고 전화를 했습니다... 다행이 받더군요... 안받아줄거라 생각했는데... 그런데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가끔 연락하면서 지내자는 말과 별 영양가없는 말들...오히려 괜찬겠냐더라구요... 그리고 네이트온에 드러와있길래 말을 걸었더니 말을 받아주기는 하네요...딱히 할말도없고 머라 이야기 하고싶기는한데 무슨말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으로선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 입장이 원망스럽기도 하고요... 이대로 접어야지 하는데도 그게 안되네요... 오늘일과를 마쳐야하는데 일이 손에 안잡혀서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이럴때 조은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헤어진 여친...타지생활...줄을맛입니다..
전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머 얼마전에 글을 올린적두 있고요...닉넴이 같으니 보신분은
기억하실듯...그때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헤어진지 두달 되어가는데 생각이 나더군요...여자친구가요...
하는일이 시운전하는 업체라 현장따라서 파견을 가거든요...
짧게는 3개월 길게는 7~8개월...물론 집에 가긴 갑니다...
한달에 두번정도...고작 집에있는날이 3~4일정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이런와중에도 잘해주려 나름 신경썻는데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해어지자 하더군요...이유는 잘은 모르겠는데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겠죠...사람 감이라는게 참 무섭더라고요...
이별이란게 가까이 와있다는걸 헤어지기 보름전쯤부터 알게되더라고요...
하는행동 대화하는말투 제가하는말에대한 반응등등...
제가 연하는 이녀석이 처음이거든요...주위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신경좀 써주고 잘 챙겨주면 그리 큰문제가 없을거라고...
그간 어쪄다보니 만남이 전부 연상이였는데 이런적이 없었거든요...헤어져두...
그런데 이녀석은 좀 다르더라구요...사귄기간두 한달이 조금 넘었던거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잘해주고싶은마음에 이래저래 해봤는데 오히려 그게
집착이라 느꼇는지도 모르겠습니다...멀리 와있으니 누구랑 이야기할사람도
없고해서 이곳에 짧게 사연을 올렸더니 첫번재글에 리플들이 전부
늦지않았으니 전화하라고 하더군요...그리고 전화를 했습니다...
다행이 받더군요... 안받아줄거라 생각했는데...
그런데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가끔 연락하면서 지내자는 말과
별 영양가없는 말들...오히려 괜찬겠냐더라구요...
그리고 네이트온에 드러와있길래 말을 걸었더니
말을 받아주기는 하네요...딱히 할말도없고 머라 이야기 하고싶기는한데
무슨말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으로선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 입장이 원망스럽기도 하고요...
이대로 접어야지 하는데도 그게 안되네요...
오늘일과를 마쳐야하는데 일이 손에 안잡혀서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이럴때 조은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