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의 어머어마한 트러블로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로부터 한달이 되었네요. 경력이 있어서 왠만한 회사에서는 코 세울까봐 이력서를 넣어도 감감무소식. 개인사업을 하려해도 자금이 부족하고. 나이가 찬 여친이 있습니다. 저만을 아껴주고 돈도 잘 법니다. 이런 그녀에게 요즘 미안합니다. 직장을 다닐때에는 예쁜 옷이나, 맛집에도 데려가고 그랬는데요, 현 상황은 그렇지 못하고 또한 결혼이라는 현실이 닥치니 마음이 영 갑갑한게 아닙니다. 장난삼아 혼기찼으니 좋은 남자 있으면 얼른 시집가라고 해도 그냥 웃고 맙니다. 휴유...사는게 불안하네요.
일 그만둔지 한 달, 애인에게 미안하네요.
상사와의 어머어마한 트러블로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로부터 한달이 되었네요.
경력이 있어서 왠만한 회사에서는 코 세울까봐 이력서를 넣어도 감감무소식. 개인사업을 하려해도 자금이 부족하고.
나이가 찬 여친이 있습니다. 저만을 아껴주고 돈도 잘 법니다. 이런 그녀에게 요즘 미안합니다.
직장을 다닐때에는 예쁜 옷이나, 맛집에도 데려가고 그랬는데요,
현 상황은 그렇지 못하고 또한 결혼이라는 현실이 닥치니 마음이 영 갑갑한게 아닙니다. 장난삼아 혼기찼으니 좋은 남자 있으면 얼른 시집가라고 해도 그냥 웃고 맙니다.
휴유...사는게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