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너무 속상합니다 사실 난 우리 시어머님이 너무 싫다싶이 현재로써는 이혼까지 생각중이랍니다 생각이 만은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중대고민거리였습니다
다시 한번이라는 기회는 항상 여러번이였고 그때마다 저는 다시는 안그러겟지 하고 넘어가고 매번 그런식이였고 차라리 육체적으로나 차라리 병에 걸렸기라도 하면 ..... 하는 생각 이 들엇답니다
정말입니다
결혼전 결혼없이 생활하는 형님이 있었고 시아주버님 우리 신랑 그리고 시동생 시누이 그리고 시부모였지요 처음 집에 들렀을때 온집안이 빨래 투성이 더군요 말이야 한번도 본적이 업기에 물어보지도 궁금해 하지도 않았죠 너무너무 정신이 없어서 조금 치웠다가 혼났지요 당연히 여기서는 그렇게 말리고 그것이 내겐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했구요 하지만 자신은 그러시면서 나더러 그러지 말래요 하지만 지금도 우리 어머님 그렇게 여전히 하시구요
조금 속상하지만 이미 들은걸요 못들은 척 할수가 없드라구요 집안이 망해서 결혼없이 애 달고 들어온 형님있으니까 혼수같은걸로 귀죽이지 말라그러드라구요 하라는 건지 말라는건지 ......
적어도 이건 아니다 싶어 형님 되실분이 거실에 계시길레 아무도 안볼때 돈들고 어머님 손붙잡고 안방으로 들어가서 돈을 드렷지요 이미 들었으면 실행은 해야 하는거 아니엿나요 명심햇으니까요 그때까지는 우리 어머님 되게 멋있는 분이시구나 했죠 내가 마지막 며느리도 아니고 밑동서 들어와도 내 존재는 따논 당상이구나 행복했죠 그런집안에 들어온게 다행아라고 다른게 맘에 안들어도 각자 뭐든 장단점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누구러뜨렸지요
결혼해서 하나둘 맘에 안드는거 사소한일 작은일 터지면서 그래도 살면서 당연한 과제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 작은일들 아무도 잘못은 없지요 좀 심했다면 어떻게 보고 배웠길레 하는 생각뿐 어머님 게 대들진 않았죠 그저 생각뿐였고 말해봤자 남한테서 들은 소리 안좋아 할거뻔한 인간세상 아닌가 싶엇기에
처음엔 가르쳐 봐야지 말그대로 어머님이 나온말은 우리 신랑이 잘못한 것을 두고 말하는 거구요 나중엔 신랑땜에 화난걸로 발전되는거에요 평소에 어케 하셨길레 나쁘라는게 아니고 조심스러워서 였겟지
어떻게 되란 의도로 한것이 지금의 안종은 습관이려니....적어도 지금은 지금대로 맞추길 바람에 이제는 우리끼리 잘해보자 라고 말도 했었는데 그뿐이 아닌 그 만은 아이디어로 시랑에게 종은 건으로 서로 좋은 방법을 제시하곤 했엇는데 모든게 물거품되었지요 글구 항상 하는 말이 누구땜에 누구땜에 하는 소리 정말 지겹더라구요 반복이 되는걸 느끼면서 저도 느려터졌담 한 거북이 하거든요 그런데 세상에 모든게 핑계라느게 나중에 감이 오는 거에요 느려터진 제가 그걸 느낀거에요 돈아끼는거 시간 허비하는거 인형뿁는거 시어머님 나오는말 막하는거 동네 시끄럽다 시끄럽다 하시면서 결국 길거리에서 할말 다하고 나중에가서 동네 시끄럽답니다 한두회 반복되면서 뭔가 해주고 욕하고 받으려고 하고 못받으면 어떻게든 받으려고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하고 다니고 잘한건 전부 시어머님 탓 못한건 전부 내탓......
(내가 그랫드냐 나도 속도 없지 네가 편해서 그랫나 부다 이해해라 ) 이해 하고 싶은 나로서는 그렇게 라도 예기하시겟지 그래도 뭐라 하지 말고 모르겟는데요 라고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기억하고 한는데
횟수가 늘어감에 가뜩이나 인정도 안하시고 무슨 치매 걸린양 기억없는둥
차라리 치매거리기라도 하면 병이니까 하지만 무슨 벙이 걸리고 싶어서 걸리나 안되보여 그러지도 안지요 어차피 나이들어서 언제 돌아가시지 모르시는데 무조건 살아 계실때 잘해드려야지 하는 맘도 들고요
차마 해야 할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말이 있지 않든가요 이거 완전 시어머니 등살에 못살겟어요
골고루 삼박자 한다구 세상에 우리 신랑 우리 시어머니 쏙 빼다 닮았드라구요 이건 사람 인내심 테스트하는거라구요 누구엄마 누구 엄마하느거 가타 하지도 않았지만 우리 신랑이 그러는 거에요 인형뽑기중독에 컴퓨터 중독에 돈벌어와 부모에게 드려 난 살림이라고 해보고 싶어도 돈이 있어야 지요 거짖말안하고 요즘 초등생이나 중등생처럼 5천 아님 만원 잘주는게 그거에요 얌심에 찔려 보라고 됬다고 내가 필요할때에만 주라고 달라 하지 않는다고 했죠 저도 성격이 달란 소리못합니다 어떻게 살아 왔느지 지긋지긋합니다 모든사람에게 스쳐지나가면서 내가 아가씬줄알고 말걸었다가 한번 봤다고 인사했다가 그러다보니 결혼한것도 집에 무슨일있는지도 난 사살대로 보고도 하지도 않지만 중요한것은 예기한답니다
내가 격어서 해쳐 나가야 할대 도움을 청하는거지요 이럴대 어케 해야 하느냐고 저도 성격이 보수적이라면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그러 경혐을 하면서 내가 미친사람이 되어가는거 가타요 형님이라고 세상에 나더러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요 나이 만이 드신 천엄마 있어요 신경성에 엄청 몸이 안좋아지셧고 가뜩이나 누구 아프다거나 힘들게 산다는거 알면 걱정에 신트림에 밥도 못먹고 앓아 누워요 그래서 시어머님도 그렇게 되지 않으실까 싶어
내눈 아픈거 예기도 못했어요 내엄마한테 한번도 제대로 해드리지 못한거 사실 난 시어머님 엄마라고 생
각하고 똑같이 해드리고 있어요 아니다 싶어도 됏다고 하셔도 같은 어머님 아닌가 싶지요
적어도 성격 같은 분아니여도 자식을 낳았다면 두분다 낳으셧으니까 고생은 두분다하셨지 누군 고생하고 누군고생 안하나요
나는요 부모가 아니라 나보다 나이 만은 사람한테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종교때문인지 굴복하래요
죽으라면 죽어야 하는건가요 부모가 집에 들어올땐 당연히 인사해야지요
무슨 아부하는듯 부모한테만 인사해요 그런게 어딨어요 세상에 들어온 사람이라고 교회다니라 그러고 처음부터 전식구가 다 다니것도 아니드라구요 이건 강제에요 하고 싶든 안하고 싶든 다니시니까 행세라도 부려야 하는데 아니 그냥 다녀야 하는데 맘에 안내키드라구요 안하던짖하려니까 낯간지럽구요 그래서 첨엔 조금있다가 다닐께요 라고 했지요 너무나도 기본적인걸 시부모는 가르켜요 저로써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걸 매번 이렇게 해라 했냐 왜 안하냐 무지 무지 속상한거에요 속에서 뭐가 막 토해서 나올거 가타요 그정도로 자식들이 기본적인걸 몰라서 가르치려는 참인지 30살이 넘든 아들들을 치맛폭을 떠나 이불로 감싸는거 가타요 넘숨막히고 죽고 싶어요 제가 자살하면 제가 스스로 자청햇다 하실 분들이에요 저요 그러든 말든 그냥 죽고 싶어요 첨엔 그 죽고싶단것도 억울하다 했지만 가치가 없어요
결혼전은 그래도 말할 권리 는 없다고 생각하고 맘에 안들어도 그냥 가만히 있기만 했지만 부부끼리
토욜날 같은경우 맥주 한캔정도는 충분하죠 그것만도 돈절약되고 분위기 있고 비디오도 보고 좋잔아요
세상에 위아래 로 사나까 힘들어요 막말로 신랑은 신랑대로 집에다 큰소리 치고 것땜에 누가 그랫냐 무슨 범인 잡듯 가리킬려고 아들집에 들어오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우리 술먹을때 들어오시고 그러나
우리신랑 우리 시어머님 이기고 싶어하는 성격이드라고요 그래서 생각한끝에 어차피 둘째 며느리 마지막며느리까지 고생하느니 그냥 나까지 갖고노시라고 헌신할수있어요 못배우신게 한이시라고 항상 그러시든데 그래서 성격이 그렇게 만들어졋는지 첨부터 그런 사람없잔아요 그래서 생갹끝에 양원주부학교 는 어떨까 하고 생갹해봤지요 신랑한테 귀뜀은 했지만 아마도 형님분이 싫어하실게요 안그럼 다행이지만 말끝마다 자식들 돈 뜯어먹으려는거 아니라고 해요 그게 시어머님 말이에요 은근히 그러시면서 조아하시겟지요 말이야 말이지 난 내자랑안하거든요 하고 싶거든 하라고 하지만 내가 할수잇는 말은 그런 내 맘 시어머님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지도 못할꺼 신청을 했다면 모를까하자도 못한느거 말로써 허풍떨고 다니는거 싫다고 단호하게 말했지요
하는 사람은 저 뿐이랍니다 외롭답 생각에 나만 혼자라는 생각뿐...(해답부탁)
님들은 어케 사나요
시부모중 어느 한분이 항상 며느리를 사랑한다더니만 딱 그거랍니다
어쩜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너무 속상합니다 사실 난 우리 시어머님이 너무 싫다싶이 현재로써는 이혼까지 생각중이랍니다 생각이 만은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중대고민거리였습니다
다시 한번이라는 기회는 항상 여러번이였고 그때마다 저는 다시는 안그러겟지 하고 넘어가고 매번 그런식이였고 차라리 육체적으로나 차라리 병에 걸렸기라도 하면 ..... 하는 생각 이 들엇답니다
정말입니다
결혼전 결혼없이 생활하는 형님이 있었고 시아주버님 우리 신랑 그리고 시동생 시누이 그리고 시부모였지요 처음 집에 들렀을때 온집안이 빨래 투성이 더군요 말이야 한번도 본적이 업기에 물어보지도 궁금해 하지도 않았죠 너무너무 정신이 없어서 조금 치웠다가 혼났지요 당연히 여기서는 그렇게 말리고 그것이 내겐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했구요 하지만 자신은 그러시면서 나더러 그러지 말래요 하지만 지금도 우리 어머님 그렇게 여전히 하시구요
한번은 결혼전에 형님이라고 시어머님께 여우인지 늑대털인지 하는 무스탕을 한벌해주었는데 그거 때탄다고 엄청 제앞에서 그대로 예기 하드라구요 더하지도 빼지도 않구요 나더러 그거 해달란 건가요
조금 속상하지만 이미 들은걸요 못들은 척 할수가 없드라구요 집안이 망해서 결혼없이 애 달고 들어온 형님있으니까 혼수같은걸로 귀죽이지 말라그러드라구요 하라는 건지 말라는건지 ......
적어도 이건 아니다 싶어 형님 되실분이 거실에 계시길레 아무도 안볼때 돈들고 어머님 손붙잡고 안방으로 들어가서 돈을 드렷지요 이미 들었으면 실행은 해야 하는거 아니엿나요 명심햇으니까요 그때까지는 우리 어머님 되게 멋있는 분이시구나 했죠 내가 마지막 며느리도 아니고 밑동서 들어와도 내 존재는 따논 당상이구나 행복했죠 그런집안에 들어온게 다행아라고 다른게 맘에 안들어도 각자 뭐든 장단점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누구러뜨렸지요
결혼해서 하나둘 맘에 안드는거 사소한일 작은일 터지면서 그래도 살면서 당연한 과제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 작은일들 아무도 잘못은 없지요 좀 심했다면 어떻게 보고 배웠길레 하는 생각뿐 어머님 게 대들진 않았죠 그저 생각뿐였고 말해봤자 남한테서 들은 소리 안좋아 할거뻔한 인간세상 아닌가 싶엇기에
처음엔 가르쳐 봐야지 말그대로 어머님이 나온말은 우리 신랑이 잘못한 것을 두고 말하는 거구요 나중엔 신랑땜에 화난걸로 발전되는거에요 평소에 어케 하셨길레 나쁘라는게 아니고 조심스러워서 였겟지
어떻게 되란 의도로 한것이 지금의 안종은 습관이려니....적어도 지금은 지금대로 맞추길 바람에 이제는 우리끼리 잘해보자 라고 말도 했었는데 그뿐이 아닌 그 만은 아이디어로 시랑에게 종은 건으로 서로 좋은 방법을 제시하곤 했엇는데 모든게 물거품되었지요 글구 항상 하는 말이 누구땜에 누구땜에 하는 소리 정말 지겹더라구요 반복이 되는걸 느끼면서 저도 느려터졌담 한 거북이 하거든요 그런데 세상에 모든게 핑계라느게 나중에 감이 오는 거에요 느려터진 제가 그걸 느낀거에요 돈아끼는거 시간 허비하는거 인형뿁는거 시어머님 나오는말 막하는거 동네 시끄럽다 시끄럽다 하시면서 결국 길거리에서 할말 다하고 나중에가서 동네 시끄럽답니다 한두회 반복되면서 뭔가 해주고 욕하고 받으려고 하고 못받으면 어떻게든 받으려고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하고 다니고 잘한건 전부 시어머님 탓 못한건 전부 내탓......
(내가 그랫드냐 나도 속도 없지 네가 편해서 그랫나 부다 이해해라 ) 이해 하고 싶은 나로서는 그렇게 라도 예기하시겟지 그래도 뭐라 하지 말고 모르겟는데요 라고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기억하고 한는데
횟수가 늘어감에 가뜩이나 인정도 안하시고 무슨 치매 걸린양 기억없는둥
차라리 치매거리기라도 하면 병이니까 하지만 무슨 벙이 걸리고 싶어서 걸리나 안되보여 그러지도 안지요 어차피 나이들어서 언제 돌아가시지 모르시는데 무조건 살아 계실때 잘해드려야지 하는 맘도 들고요
차마 해야 할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말이 있지 않든가요 이거 완전 시어머니 등살에 못살겟어요
골고루 삼박자 한다구 세상에 우리 신랑 우리 시어머니 쏙 빼다 닮았드라구요 이건 사람 인내심 테스트하는거라구요 누구엄마 누구 엄마하느거 가타 하지도 않았지만 우리 신랑이 그러는 거에요 인형뽑기중독에 컴퓨터 중독에 돈벌어와 부모에게 드려 난 살림이라고 해보고 싶어도 돈이 있어야 지요 거짖말안하고 요즘 초등생이나 중등생처럼 5천 아님 만원 잘주는게 그거에요 얌심에 찔려 보라고 됬다고 내가 필요할때에만 주라고 달라 하지 않는다고 했죠 저도 성격이 달란 소리못합니다 어떻게 살아 왔느지 지긋지긋합니다 모든사람에게 스쳐지나가면서 내가 아가씬줄알고 말걸었다가 한번 봤다고 인사했다가 그러다보니 결혼한것도 집에 무슨일있는지도 난 사살대로 보고도 하지도 않지만 중요한것은 예기한답니다
내가 격어서 해쳐 나가야 할대 도움을 청하는거지요 이럴대 어케 해야 하느냐고 저도 성격이 보수적이라면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그러 경혐을 하면서 내가 미친사람이 되어가는거 가타요 형님이라고 세상에 나더러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요 나이 만이 드신 천엄마 있어요 신경성에 엄청 몸이 안좋아지셧고 가뜩이나 누구 아프다거나 힘들게 산다는거 알면 걱정에 신트림에 밥도 못먹고 앓아 누워요 그래서 시어머님도 그렇게 되지 않으실까 싶어
내눈 아픈거 예기도 못했어요 내엄마한테 한번도 제대로 해드리지 못한거 사실 난 시어머님 엄마라고 생
각하고 똑같이 해드리고 있어요 아니다 싶어도 됏다고 하셔도 같은 어머님 아닌가 싶지요
적어도 성격 같은 분아니여도 자식을 낳았다면 두분다 낳으셧으니까 고생은 두분다하셨지 누군 고생하고 누군고생 안하나요
나는요 부모가 아니라 나보다 나이 만은 사람한테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종교때문인지 굴복하래요
죽으라면 죽어야 하는건가요 부모가 집에 들어올땐 당연히 인사해야지요
무슨 아부하는듯 부모한테만 인사해요 그런게 어딨어요 세상에 들어온 사람이라고 교회다니라 그러고 처음부터 전식구가 다 다니것도 아니드라구요 이건 강제에요 하고 싶든 안하고 싶든 다니시니까 행세라도 부려야 하는데 아니 그냥 다녀야 하는데 맘에 안내키드라구요 안하던짖하려니까 낯간지럽구요 그래서 첨엔 조금있다가 다닐께요 라고 했지요 너무나도 기본적인걸 시부모는 가르켜요 저로써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걸 매번 이렇게 해라 했냐 왜 안하냐 무지 무지 속상한거에요 속에서 뭐가 막 토해서 나올거 가타요 그정도로 자식들이 기본적인걸 몰라서 가르치려는 참인지 30살이 넘든 아들들을 치맛폭을 떠나 이불로 감싸는거 가타요 넘숨막히고 죽고 싶어요 제가 자살하면 제가 스스로 자청햇다 하실 분들이에요 저요 그러든 말든 그냥 죽고 싶어요 첨엔 그 죽고싶단것도 억울하다 했지만 가치가 없어요
결혼전은 그래도 말할 권리 는 없다고 생각하고 맘에 안들어도 그냥 가만히 있기만 했지만 부부끼리
토욜날 같은경우 맥주 한캔정도는 충분하죠 그것만도 돈절약되고 분위기 있고 비디오도 보고 좋잔아요
세상에 위아래 로 사나까 힘들어요 막말로 신랑은 신랑대로 집에다 큰소리 치고 것땜에 누가 그랫냐 무슨 범인 잡듯 가리킬려고 아들집에 들어오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우리 술먹을때 들어오시고 그러나
우리신랑 우리 시어머님 이기고 싶어하는 성격이드라고요 그래서 생각한끝에 어차피 둘째 며느리 마지막며느리까지 고생하느니 그냥 나까지 갖고노시라고 헌신할수있어요 못배우신게 한이시라고 항상 그러시든데 그래서 성격이 그렇게 만들어졋는지 첨부터 그런 사람없잔아요 그래서 생갹끝에 양원주부학교 는 어떨까 하고 생갹해봤지요 신랑한테 귀뜀은 했지만 아마도 형님분이 싫어하실게요 안그럼 다행이지만 말끝마다 자식들 돈 뜯어먹으려는거 아니라고 해요 그게 시어머님 말이에요 은근히 그러시면서 조아하시겟지요 말이야 말이지 난 내자랑안하거든요 하고 싶거든 하라고 하지만 내가 할수잇는 말은 그런 내 맘 시어머님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지도 못할꺼 신청을 했다면 모를까하자도 못한느거 말로써 허풍떨고 다니는거 싫다고 단호하게 말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