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봣네 톡. 댓글 ... 잘봤습니다....... 저 s대 아닙니다... 유학생분들 모두들 화이팅. --------------------------------------------------------------- 안녕하십니까 중국에서 유학중인 22살 여대생입니다,, 지금 북경에서 유학중인데요. 예전에는 대련에서 유학을 했었어요. 제가 처음 중국에 왔을 때 그냥 미친듯이 공부만 했습니다. 발음,성조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중국 온지 5개월만에 제일 높은 반에서 1등은 아니지만 어려움 없이 잘 하고있는 평범한 학생이에요.. 제가 첨 대련에서 유학할 때, 저희 반에는 외국인 수가 비교적 많았습니다. 어딜가나 한국인은 많지만 , 운이 좋은건지,, 한국인보다 외국인 친구가 엄청 많았어요,, 제가 성격이 좋은?ㅋㅋ 죄송합니다.. 밝은편이라 다들 친하게 지냈었는데요, 저의 특기인 바뒤랭귀지1급으로 말이 안통해서 오해가 생기거나 그런 적은 없었어요. 또 제가 일본어가 좀 되서........ 일본친구들과도 잘 지냈었어요. 뿐만아니라 몽골친구,러시아친구 등 다들 정말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냈는데.. 그런데......... 한국인들이 몰려다니면서 저를 엄청 욕하고 이상한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이랑은 안놀고 외국인들이랑만 논다구,, 지나갈 때마다 소곤거리고 괜히 막 미친년쳐다보듯 쳐다보구 ,,, 전 잘못한 것두 없는데 그렇게 욕먹은게 너무 억울하구 충격을 받아서 막 울었어요, 저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 사람을 완전 싸이코취급에,, 그럴 때마다 전 저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부러워하는 거라고 자기합리화시키구, ㅠ 그래도 현실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제가 한국에서는 나름....꾸미고 다니고 그랬지만 유학와서 정말 구두라곤 신어본 적이 없구 화장도 안하구 공부만 하겠다는 생각에,, 정말 추하게 그렇게 생활했습니다. 먹는 것두 맛있어서 먹는게 아니라 배를 채우려고 먹는 것에 더 가까웠구요. 사실.. 제가 학과가 항공관련과라서.. 저도 제가 창피해서 유학생들한테 별로 학교에 대해서 말하는거 안조아했었어요. ㅋㅋㅋㅋㅋ 그 한국유학생들이 그런거 가지구 저를 또 욕했더라구요.. 저런애가.......무슨 항공..., 거지같다는 등등 아무튼 이런식으로,, 저 또 충격에 울구 .. 전 비록 나이가 어리지만, 거기서 정말 나이먹고 철안드신분들 정말 많이봤어요.. 사실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난 저러지 말아야지. 하구요.. 예를들면,, 항공지상직근무는 스튜어디스할려다가 얼굴안되서 떨어진 애들이 하는거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던데,,28살 남자분이,,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 때 말투도 절 개무시하는 말투여서 기분나빴지만, 전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화를 잘 안내는편이라 또 친절히 설명했습니다. 그런게 아니라 자기 적성에 맞춰서 지원하는 거라구, 그러니 그제서야 . 아 그렇구나 , 이러더군요, 북경에서도 정말 개념없으신 분들 더 많던데,, 부모님께서 힘들게 주신돈으로 동거를 하질않나, 술먹고 거리에서 중국인들한테 시비걸고 욕하고 대낮에 친구끼리 쌍욕을 큰소리로 외치질않나.. 버스에서 한국인인거 자랑도 아니고 큰소리로 떠들고 , 부모님께서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식 유학보내신 분들도 계실텐데,,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다들 열심히 공부 합시다 ㅜ 뭐,, 중국유학생분들 말고 또 일본이나 미국 등 외국에서 유학중인 유학생분들,, 우리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다면 이 정도의 외로움과 고난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자구요... 성공적인 유학을 위하여 . 화이팅 ! -----------------------------------
전 유따에요, 유학생 왕따 .........
이제 봣네 톡.
댓글 ... 잘봤습니다.......
저 s대 아닙니다...
유학생분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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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중국에서 유학중인 22살 여대생입니다,,
지금 북경에서 유학중인데요. 예전에는 대련에서 유학을 했었어요.
제가 처음 중국에 왔을 때 그냥 미친듯이 공부만 했습니다.
발음,성조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중국 온지 5개월만에 제일 높은 반에서 1등은 아니지만
어려움 없이 잘 하고있는 평범한 학생이에요..
제가 첨 대련에서 유학할 때, 저희 반에는 외국인 수가 비교적 많았습니다.
어딜가나 한국인은 많지만 , 운이 좋은건지,, 한국인보다 외국인 친구가 엄청 많았어요,,
제가 성격이 좋은?ㅋㅋ 죄송합니다.. 밝은편이라 다들 친하게 지냈었는데요,
저의 특기인 바뒤랭귀지1급으로 말이 안통해서 오해가 생기거나 그런 적은 없었어요.
또 제가 일본어가 좀 되서........ 일본친구들과도 잘 지냈었어요.
뿐만아니라 몽골친구,러시아친구 등 다들 정말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냈는데..
그런데.........
한국인들이 몰려다니면서 저를 엄청 욕하고 이상한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이랑은 안놀고 외국인들이랑만 논다구,, 지나갈 때마다 소곤거리고
괜히 막 미친년쳐다보듯 쳐다보구 ,,,
전 잘못한 것두 없는데 그렇게 욕먹은게 너무 억울하구 충격을 받아서
막 울었어요, 저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 사람을 완전 싸이코취급에,,
그럴 때마다 전 저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부러워하는 거라고 자기합리화시키구, ㅠ
그래도 현실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제가 한국에서는 나름....꾸미고 다니고 그랬지만
유학와서 정말 구두라곤 신어본 적이 없구
화장도 안하구 공부만 하겠다는 생각에,,
정말 추하게 그렇게 생활했습니다.
먹는 것두 맛있어서 먹는게 아니라 배를 채우려고 먹는 것에 더 가까웠구요.
사실.. 제가 학과가 항공관련과라서.. 저도 제가 창피해서 유학생들한테 별로 학교에 대해서
말하는거 안조아했었어요.
ㅋㅋㅋㅋㅋ
그 한국유학생들이 그런거 가지구 저를 또 욕했더라구요..
저런애가.......무슨 항공..., 거지같다는 등등 아무튼 이런식으로,, 저 또 충격에 울구 ..
전 비록 나이가 어리지만, 거기서 정말 나이먹고 철안드신분들 정말 많이봤어요..
사실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난 저러지 말아야지. 하구요..
예를들면,, 항공지상직근무는 스튜어디스할려다가 얼굴안되서 떨어진 애들이 하는거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던데,,28살 남자분이,,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 때 말투도 절 개무시하는 말투여서 기분나빴지만,
전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화를 잘 안내는편이라 또 친절히 설명했습니다.
그런게 아니라 자기 적성에 맞춰서 지원하는 거라구,
그러니 그제서야 . 아 그렇구나 , 이러더군요,
북경에서도 정말 개념없으신 분들 더 많던데,,
부모님께서 힘들게 주신돈으로 동거를 하질않나,
술먹고 거리에서 중국인들한테 시비걸고 욕하고
대낮에 친구끼리 쌍욕을 큰소리로 외치질않나..
버스에서 한국인인거 자랑도 아니고 큰소리로 떠들고 ,
부모님께서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식 유학보내신 분들도 계실텐데,,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다들 열심히 공부 합시다 ㅜ
뭐,, 중국유학생분들 말고 또 일본이나 미국 등 외국에서 유학중인 유학생분들,,
우리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다면
이 정도의 외로움과 고난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자구요...
성공적인 유학을 위하여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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