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 나이 29살입니다 `ㅡ` 현재 애인은 24살에 만낫구요 같이 일하던 친구녀석 소개로 만났습니다 한살 연상입니다 저에게 과분하다 할정도로 똑똑하며 이쁘고 세련되고 많이 배웠습니다 여자친구 뒷바라지 한다고 안해본일이 없습니다 하루 잠 3시간 4시간 자면서 먹을거 제때 안먹구 항상 걸어 댕기면서 차비아끼구 꼬박 꼬박 있는돈 없는돈 쪼개면서 적금 넣고 여친 필요한 학원비니 유학비 몸이 뿌서저라 일햇습니다 올해로 6년째네요 유학까지 마친 여친 한국들어와서 좋은 회사 입사한 이후 통 연락이 안댑니다 바빠서 그렇겟지 다른일이 있겟지 이렇게 생각하며 보낸날이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이 대어가네요 주위에서는 너 버린거다 실컷 6년간 이용만하고 버린거다 이렇게 말하는데 전 아니다라고 말햇지만 요즘 들어서 자신이 없어집니다 절 버린걸까요....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아무것도 못하겟습니다
이별을 해야할까요?
올해 제 나이 29살입니다 `ㅡ`
현재 애인은 24살에 만낫구요 같이 일하던 친구녀석 소개로 만났습니다
한살 연상입니다
저에게 과분하다 할정도로 똑똑하며 이쁘고 세련되고 많이 배웠습니다
여자친구 뒷바라지 한다고 안해본일이 없습니다
하루 잠 3시간 4시간 자면서 먹을거 제때 안먹구 항상 걸어 댕기면서 차비아끼구
꼬박 꼬박 있는돈 없는돈 쪼개면서 적금 넣고 여친 필요한 학원비니 유학비 몸이 뿌서저라
일햇습니다 올해로 6년째네요
유학까지 마친 여친 한국들어와서 좋은 회사 입사한 이후 통 연락이 안댑니다
바빠서 그렇겟지 다른일이 있겟지 이렇게 생각하며 보낸날이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이 대어가네요
주위에서는 너 버린거다 실컷 6년간 이용만하고 버린거다 이렇게 말하는데
전 아니다라고 말햇지만 요즘 들어서 자신이 없어집니다
절 버린걸까요....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아무것도 못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