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낮출줄 안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를 안다는것!!!

운산넘어20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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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란 사람!

초선때도 무소속으로 당선되고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나고...

해체된 우리당시절 정 아무개와 김 아무개는 똑같이 정부의 요직을 맡을

때 통일부장관과 보건복지부장관을 놓고 서로 보기싫은 모습들을 남발할때  유시민이란 사람은 보건복지부 장관을 자기가 해야될 일인것 처럼 충실히 행하고 유종의미를 거두었던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다

앞의 두사람은 앞으로의 대권에 눈이 어두워 대권에 도전할 실무 장관직을 차지하려 했던 국민의 정서와는 반대에 있었던 그런 양반들이었고

유시민이란 사람은 감사한 마음으로 국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 장관직을 겸허히 수행 했던 사람으로 생각 된다

국회의원도 그렇지만 국민들도 이젠 구태의 낡은 정신을 깨트려야 할때이다

바르게 자신의 뜻을 펼칠수 있는 그런 자질을 갖춘 인재를 계속 국회로 보내야만 이나라가 바른길에서 도약할수 있으리라 생각 된다

자신을 겸허히 낮출줄 아는 그러한 사람은 깊이 기억해 두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