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느누가되었든지 돈거래는 절대 하는게 아니라고 했는데, 친구2색끼한테요, 작년여름부터 올해 초까지 10만, 4만, 물론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이라 욕하실수도 있겠지만요, 그돈을 빌려줬어요 물론 그돈을 빌려간 친구둘다 일을 하는 놈들인데요, 주기로 약속한날 전화하면 안받기도하고 받아도 이런저런 거짓말 티 훤히 나는 핑계거리만 늘어대더군요. 몇번은 화가나서 개지랄도 떨어보고, 그러다보니 거리감만 생기고... 또 알고보니 위 친구중 한색끼는 다른 친구한테도 돈을 빌렸더라고 그러면서 다니던 일을 그만 두었는데 다닌척하면서 저한테 들통이 난거죠. 그렇다고 뭐 애들모일때 한번이라도 나서서 사겠다는 말 한마디 안하는 그 뭐같은 행동들과 안에는 든게 하나도없는데, 겉으로 있는척 하고, 그따위에 존심만 졸라쌔고, 이런 친구놈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내야 할지 의문이네요. 뭐 제가 결단력이 없어서 이러는게 아니지만 그 정이란게 무섭네요. 님들은 어떤생각이세요?
님들은 가까운 친구와 돈거래를 해본적있으신가요?
정말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느누가되었든지 돈거래는 절대 하는게 아니라고 했는데,
친구2색끼한테요, 작년여름부터 올해 초까지
10만, 4만, 물론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이라 욕하실수도 있겠지만요, 그돈을 빌려줬어요
물론 그돈을 빌려간 친구둘다 일을 하는 놈들인데요, 주기로 약속한날 전화하면 안받기도하고
받아도 이런저런 거짓말 티 훤히 나는 핑계거리만 늘어대더군요.
몇번은 화가나서 개지랄도 떨어보고, 그러다보니 거리감만 생기고...
또 알고보니 위 친구중 한색끼는 다른 친구한테도 돈을 빌렸더라고 그러면서
다니던 일을 그만 두었는데 다닌척하면서 저한테 들통이 난거죠.
그렇다고 뭐 애들모일때 한번이라도 나서서 사겠다는 말 한마디 안하는 그 뭐같은 행동들과
안에는 든게 하나도없는데, 겉으로 있는척 하고, 그따위에 존심만 졸라쌔고,
이런 친구놈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내야 할지 의문이네요.
뭐 제가 결단력이 없어서 이러는게 아니지만 그 정이란게 무섭네요.
님들은 어떤생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