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길어질지도 모르지만..최대한 짧게 써보겠습니다.. 저랑 여자친구가 사귄지는 1년 4개월정도 됬구요..스토킹을 당한지도 1년 4개월 쯤 됬습니다. 여자친구의 전남친으로부터..사귀기 시작하면서 스토킹이 시작된거죠.. 별에별 일들이 다있었습니다...돼지피 맞고..협박 욕설은 기본이고요.. 집에다 휘발류 뿌리고 불지를려고 하지를 않나...신고도 했지만...참...신고하면 할수록..우리나라 법이 정말 욕나오게 되있더군요...(왜만든거니 ? 라고 물어보고 싶어요..) 중요한건 몇일전부터 계속 스토커 녀석이 본격적으로 전화를 하더군요..그것도 핸드폰 없애고 공중전화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면서 새벽이고 아침이고 저녁이고..(너도 대단하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새끼 동생한테 전화했습니다..싸울의도가 아닌 이래이래하니 어떻게좀 해달라 지들도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자기가 어떻게 해보겠다고 하길래 죄송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다음날 또 전화가 오더군요..동생한테 예기해봐야 효과가 없나보가 해서..집에 전화했습니다. 어머니라는 사람이 받더군요..어제와 비슷하게 예기했습니다."계속 전화온다.어떻게 해달라.. 멀 어떻게 하냐고 하더군요..그럼 치료라도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 그랬더니..병신세끼 내아들이 병자냐 치료받게 하면서 끊더군요.." 여기서 부터 슬슬 어이가 없었습니다..전화로 그러는게 예의가 아니라는건 알지만 너무 답답해서 가족들이라면 어떻게 해주겠지 하고 전화 했더니..가족이 더하더군요.. 회사끝나고 집에 대려다 주고 그스토커 새끼가 주위에 있길래 잡으러 나갔습니다..이미 도망갔더군요.. 그렇게 다시 돌아오는데 그 동생년이 전화 하더니.."왜자꾸 전화 하냐 엄마 불안하시게" 라더군요.. 그럼 우린 안불안하니 아무떄나 전화해서 죽인다 그러는데 ? 만나서 예기하자길래 그러자 했습니다. 3자가 왜 끼냐고 난리더라고요.. 집앞에서 그러기도 뭐해서 일단 여자친구 어머님 가게로 가기로 하고 그쪽에 전화하면서 차에 탈려는데 뒤에서 나타나더니 "어딜 도망가냐 $^@#^" 면서 온갖 욕설과 폭행을 당했습니다. 바로 경찰 불러서 어제 진술서 쓰고 고소 하고 왔습니다. 경찰서에서 같이 앉아 있는데.. 정말 별에별 소리를 다하더군요.. "난 깨긋하기 때문에 들어가도 10일정도 있음 나온다 그때 나옴 니네둘다 아들한테 죽여버리고 영차라고 할테니까 각오 하라고 우리 아들은 지금 걸리는게 하나도 없어서 괸찮으니까 니네둘다 죽여벌리꺼라고 안되면 내가 죽여버린다.." "니네 둘이 결혼 한다고 해봐 식장가서 꺵판 놀테니까 어디 얼마나 잘사나 보자 " "결혼도 안한것들이 왜지랄이냐" "저년이 서방질 하면서 돈 다 빼먹고 딴넘한테 갔다느니" "니네집 찾아가서 부모님하고 예기해야겠다@%@#%" (저희 부모님은 이사실을 전혀 모르십니다..알려봣자 좋을게 없어서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아시면 일이 커질거 같아서...헤후..) 등 정말 욕이 참..동생이나 엄마나 쌍으로 걸레 쳐물고 예기하더군요.. 경찰들도 들으면서 그냥 가만이 있고..싸워봐야 시간만 올래걸리거 같아서 그냥 참았는데.. 이건...머.. 가해자가 더 당당하니..여자친구 언니는 맞아서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 말이죠.. 당당합니다..다죽여버리겠다고.. 정말 이사람들 어떻게 해야되나요 ? 거기다 오늘 새벽에는 그스토커 새끼가 얼마전부터 차조심하라더니..기어이 차에 빵꾸를 냈더군요... 경찰아저씨들 불렀지만..본사람도 없고..CCtv에도 안찍혀 있어서 방법이 없다네요.. 참나..이새끼도 지금 고소할려고 하는데..변호사는 계속 계속 고소 하라고 하고.. 경찰은 좋케 좋케 예기해서 해결하라그러고..(좋케 예기해서 끝날거였음 진작 끝났겠죠..) 답답합니다..우리나라법..청와대 법원 등 왠만한곳에는 다 글남겨 봣지만... 다 당장에는 법이 없으니..잘 해결하랍니다..어떻게 ?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새끼만 죽으면 다 끝날거 같은데..맨날 죽는다고 지랄만 하지 죽지는 않아요..명만 길어가지고....하..너무 답답합니다.. 방법이 없는걸까요 ? 그냥 외국으로 나갈까요 ? 이민가는게 제일 좋을까요 ?
스토커 가족에게 폭행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이 길어질지도 모르지만..최대한 짧게 써보겠습니다..
저랑 여자친구가 사귄지는 1년 4개월정도 됬구요..스토킹을 당한지도 1년 4개월 쯤 됬습니다.
여자친구의 전남친으로부터..사귀기 시작하면서 스토킹이 시작된거죠..
별에별 일들이 다있었습니다...돼지피 맞고..협박 욕설은 기본이고요..
집에다 휘발류 뿌리고 불지를려고 하지를 않나...신고도 했지만...참...신고하면 할수록..우리나라
법이 정말 욕나오게 되있더군요...(왜만든거니 ? 라고 물어보고 싶어요..)
중요한건 몇일전부터 계속 스토커 녀석이 본격적으로 전화를 하더군요..그것도 핸드폰 없애고
공중전화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면서 새벽이고 아침이고 저녁이고..(너도 대단하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새끼 동생한테 전화했습니다..싸울의도가 아닌 이래이래하니 어떻게좀
해달라 지들도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자기가 어떻게 해보겠다고 하길래 죄송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다음날 또 전화가 오더군요..동생한테 예기해봐야 효과가 없나보가 해서..집에 전화했습니다.
어머니라는 사람이 받더군요..어제와 비슷하게 예기했습니다."계속 전화온다.어떻게 해달라..
멀 어떻게 하냐고 하더군요..그럼 치료라도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 그랬더니..병신세끼 내아들이 병자냐 치료받게 하면서 끊더군요.."
여기서 부터 슬슬 어이가 없었습니다..전화로 그러는게 예의가 아니라는건 알지만 너무 답답해서 가족들이라면 어떻게 해주겠지 하고 전화 했더니..가족이 더하더군요..
회사끝나고 집에 대려다 주고 그스토커 새끼가 주위에 있길래 잡으러 나갔습니다..이미 도망갔더군요.. 그렇게 다시 돌아오는데 그 동생년이 전화 하더니.."왜자꾸 전화 하냐 엄마 불안하시게"
라더군요.. 그럼 우린 안불안하니 아무떄나 전화해서 죽인다 그러는데 ? 만나서 예기하자길래
그러자 했습니다. 3자가 왜 끼냐고 난리더라고요..
집앞에서 그러기도 뭐해서 일단 여자친구 어머님 가게로 가기로 하고 그쪽에 전화하면서 차에 탈려는데 뒤에서 나타나더니 "어딜 도망가냐 $^@#^" 면서 온갖 욕설과 폭행을 당했습니다.
바로 경찰 불러서 어제 진술서 쓰고 고소 하고 왔습니다. 경찰서에서 같이 앉아 있는데..
정말 별에별 소리를 다하더군요.. "난 깨긋하기 때문에 들어가도 10일정도 있음 나온다 그때 나옴 니네둘다 아들한테 죽여버리고 영차라고 할테니까 각오 하라고 우리 아들은 지금 걸리는게 하나도 없어서 괸찮으니까 니네둘다 죽여벌리꺼라고 안되면 내가 죽여버린다.."
"니네 둘이 결혼 한다고 해봐 식장가서 꺵판 놀테니까 어디 얼마나 잘사나 보자 "
"결혼도 안한것들이 왜지랄이냐" "저년이 서방질 하면서 돈 다 빼먹고 딴넘한테 갔다느니"
"니네집 찾아가서 부모님하고 예기해야겠다@%@#%"
(저희 부모님은 이사실을 전혀 모르십니다..알려봣자 좋을게 없어서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아시면 일이 커질거 같아서...헤후..)
등 정말 욕이 참..동생이나 엄마나 쌍으로 걸레 쳐물고 예기하더군요..
경찰들도 들으면서 그냥 가만이 있고..싸워봐야 시간만 올래걸리거 같아서 그냥 참았는데..
이건...머.. 가해자가 더 당당하니..여자친구 언니는 맞아서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 말이죠..
당당합니다..다죽여버리겠다고.. 정말 이사람들 어떻게 해야되나요 ?
거기다 오늘 새벽에는 그스토커 새끼가 얼마전부터 차조심하라더니..기어이 차에 빵꾸를 냈더군요... 경찰아저씨들 불렀지만..본사람도 없고..CCtv에도 안찍혀 있어서 방법이 없다네요..
참나..이새끼도 지금 고소할려고 하는데..변호사는 계속 계속 고소 하라고 하고..
경찰은 좋케 좋케 예기해서 해결하라그러고..(좋케 예기해서 끝날거였음 진작 끝났겠죠..)
답답합니다..우리나라법..청와대 법원 등 왠만한곳에는 다 글남겨 봣지만...
다 당장에는 법이 없으니..잘 해결하랍니다..어떻게 ?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새끼만 죽으면 다 끝날거 같은데..맨날 죽는다고 지랄만 하지 죽지는 않아요..명만 길어가지고....하..너무 답답합니다..
방법이 없는걸까요 ? 그냥 외국으로 나갈까요 ? 이민가는게 제일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