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26살이구요 얼마전부터 고3 여학생을 과외를 시키고있는데 ..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 점점 불안하다고 할까요?? 여자애가 생긴것도 이쁘장하고.. 이성한테 호감사는 얼굴이랄까? 그 여자애랑 연락도 많이하는거 같고 메신저에서만나면 저한테 예전같이 말도 잘안합니다.. 혹시나해서 몰래 지난쪽지함을 봤던 아주 가관이더군요ㅡㅡ 대화채팅을 두세시간씩하고 선생님,학생만 아니라면 누구나 연인으로 오해할만한 말들?? 저한테는 연락도안하면서 그 여자애랑만 주고받은것들이 수두룩하더군요ㅡㅡ 괜히 쪼잔한사람될까바 말을 안했는데 , 요즘 갈수록 이상하네요ㅠㅠ 저만나면 온통 그여자애 얘기에다.. 제 보는 앞에서 문자,전화질.. 역시 남자라.. 이쁜여자한테 끌리는걸까요ㅠㅠ 존심때문에 고3짜리 여자애때문에 질투난다.. 말도못하고 설마 26살먹은 남자가.. 고3애한테 흔들리지는 않겠죠?? 얼굴은 무지이쁩니다................ 남자친구는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는데.. 애교덩어리다..?라는 식으로 맨날 말합니다 아무튼 괜히 걱정되네요ㅠㅠ 26살이 고3한테..? 것두 선생과 학생인데..설마
과외학생한테 마음이갈까바 두려워요,..
제 남자친구는 26살이구요 얼마전부터
고3 여학생을 과외를 시키고있는데 ..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 점점 불안하다고 할까요??
여자애가 생긴것도 이쁘장하고.. 이성한테 호감사는 얼굴이랄까?
그 여자애랑 연락도 많이하는거 같고 메신저에서만나면
저한테 예전같이 말도 잘안합니다.. 혹시나해서 몰래 지난쪽지함을 봤던
아주 가관이더군요ㅡㅡ 대화채팅을 두세시간씩하고 선생님,학생만
아니라면 누구나 연인으로 오해할만한 말들?? 저한테는 연락도안하면서
그 여자애랑만 주고받은것들이 수두룩하더군요ㅡㅡ 괜히 쪼잔한사람될까바
말을 안했는데 , 요즘 갈수록 이상하네요ㅠㅠ 저만나면 온통 그여자애 얘기에다..
제 보는 앞에서 문자,전화질.. 역시 남자라.. 이쁜여자한테 끌리는걸까요ㅠㅠ
존심때문에 고3짜리 여자애때문에 질투난다.. 말도못하고
설마 26살먹은 남자가.. 고3애한테 흔들리지는 않겠죠?? 얼굴은 무지이쁩니다................
남자친구는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는데.. 애교덩어리다..?라는 식으로 맨날 말합니다
아무튼 괜히 걱정되네요ㅠㅠ 26살이 고3한테..? 것두 선생과 학생인데..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