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될줄이야 진짜..두번째 톡됐네여..ㅠㅠ 남자분 갈길안가신거 진짜 너무합니다!!ㅠㅠ 리플다 하나씩봤는데 너무웃기네여ㅋㅋㅋㅋ...아 창피해.. 아 그리고 속바지는 입었답니다 ^^ 그래서 다행이었지여 ㅎㅎㅎ 관심가져주셔서 진짜 감동먹어씀당 싸이주소는 지울게여~~~~~~~^^ㅂ2ㅂ2 ------------------------------------------------------------------------------- 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새내기 08학번인 20살 여학생입니다. 오늘 너무 어이없고 웃긴일이있어서 몇자 적어볼까 해서 글을 써봐요 ㅎㅎㅎ 악플만 안달렸음 좋겠습니당 흐항 ㅠㅠ 요새 봄이니만큼 꽃치마니 뭐 쉬폰소재에 팔랑팔랑 한 치마가 유행이잖아요 그래서 뭐 저도 봄도 왔고 벚꽃이 한창이니 치마를 꺼내서 입었어요 근데 이 치마가 되게 신경이 쓰이고 그래요 요게..ㅠㅠ 막 바람이 휙 불면 가벼운소재라서 치마가 갑자기 휭ㅡ 하고 올라가서.. 근데 또 그걸 느끼지 못한다는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랑 신촌에 갈일이 생겨서 마침 친구가 돈을 뽑는다고 은행에 갔는데 나오려는 찰나에 신촌로타리 그 사람 엄청많은곳에서 갑자기 바람이 엄청 세게 불더니 치마가 미친듯이 올라가는겁니다 위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쪽을 잡으면 저쪽이 올라가고 뒤쪽을잡으면 앞쪽이올라가고 친구가 잡아줘도 이 바람때문에 진짜 마릴린먼로 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막 "아 왜이래 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저 진짜 눈물나올뻔했습니다 완전 치마가 위쪽으로 쏠리니까 아예 내릴 방도가없어서 ㅋㅋㅋㅋㅋ 가방 내팽겨치고 그자리에 주저앉았는데도 계속 올라가던 아....ㅠㅠ정말 지나가는분들이 막 보시곤 대놓고 웃으시고..특히 남자분들..갈길 안가시고..ㅠㅠㅠㅠㅠ 너무하셨어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은행에 계시던 아주머니도 첨엔 막 웃으시다가 안타까워하시고ㅋㅋ 비가 올것같은 날씨여서 바람이 너무 쌩쌩 불어서 너무 황당했던 그리고 얼른 집으로 와버렸답니다 치마입기가 두려워질정도로 너무 무서웠던 날이었습니다 으앙 ㅠㅠ 치마입으시는분들 요즘 되게 많으신데 조심하시구 저같은 경우 안겪으셨음 좋겠습니다 ㅠㅠ 오늘 제대로 굴욕당한듯 ㅠㅠ 글솜씨 너무없는듯..^^;;;
신촌 한복판에서 치마가 뒤집어졌어요
아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될줄이야 진짜..두번째 톡됐네여..ㅠㅠ 남자분 갈길안가신거 진짜 너무합니다!!ㅠㅠ
리플다 하나씩봤는데 너무웃기네여ㅋㅋㅋㅋ...아 창피해..
아 그리고 속바지는 입었답니다 ^^ 그래서 다행이었지여 ㅎㅎㅎ
관심가져주셔서 진짜 감동먹어씀당
싸이주소는 지울게여~~~~~~~^^ㅂ2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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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새내기 08학번인 20살 여학생입니다.
오늘 너무 어이없고 웃긴일이있어서 몇자 적어볼까 해서 글을 써봐요 ㅎㅎㅎ
악플만 안달렸음 좋겠습니당 흐항 ㅠㅠ
요새 봄이니만큼 꽃치마니 뭐 쉬폰소재에 팔랑팔랑 한 치마가 유행이잖아요
그래서 뭐 저도 봄도 왔고 벚꽃이 한창이니 치마를 꺼내서 입었어요
근데 이 치마가 되게 신경이 쓰이고 그래요 요게..ㅠㅠ
막 바람이 휙 불면 가벼운소재라서 치마가 갑자기 휭ㅡ 하고 올라가서..
근데 또 그걸 느끼지 못한다는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랑 신촌에 갈일이 생겨서 마침 친구가 돈을 뽑는다고 은행에 갔는데 나오려는 찰나에
신촌로타리 그 사람 엄청많은곳에서 갑자기 바람이 엄청 세게 불더니
치마가 미친듯이 올라가는겁니다 위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쪽을 잡으면 저쪽이 올라가고 뒤쪽을잡으면 앞쪽이올라가고
친구가 잡아줘도 이 바람때문에 진짜 마릴린먼로 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막 "아 왜이래 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저 진짜 눈물나올뻔했습니다
완전 치마가 위쪽으로 쏠리니까 아예 내릴 방도가없어서 ㅋㅋㅋㅋㅋ 가방 내팽겨치고
그자리에 주저앉았는데도 계속 올라가던 아....ㅠㅠ정말
지나가는분들이 막 보시곤 대놓고 웃으시고..특히 남자분들..갈길 안가시고..ㅠㅠㅠㅠㅠ
너무하셨어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은행에 계시던 아주머니도 첨엔 막 웃으시다가 안타까워하시고ㅋㅋ
비가 올것같은 날씨여서 바람이 너무 쌩쌩 불어서 너무 황당했던
그리고 얼른 집으로 와버렸답니다
치마입기가 두려워질정도로 너무 무서웠던 날이었습니다 으앙 ㅠㅠ
치마입으시는분들 요즘 되게 많으신데 조심하시구 저같은 경우 안겪으셨음 좋겠습니다 ㅠㅠ
오늘 제대로 굴욕당한듯 ㅠㅠ
글솜씨 너무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