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남가좌동 서울캠퍼스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3월2일 새 학기가 시작되고 나서, 그녀와는 학회 모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여의도에서 휘날리는 벗꽃만큼 이쁘지만, 남자같은 털털함. 그녀의 이런 매력에 반해 핸드폰 번호를 교환하고, 문자도 가끔 주고 받습니다. 그녀는 재수생이었고, 저도 재수는 안했지만 한살 늦게 학교를 들어가 둘다 21살 08학번이 되었죠. 그녀는 내맘 아는지 모르는지, 가끔 문자로 좋아하는 티를 내도 모르는것 같다고 할까요?;; 사실 제가 덩치가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서, 스스로 컴플렉스를 갖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다른사람보다 많이 땀도 줄줄줄 많이 흘리고.... 다른 남자애들보다 옷도 잘 못 입습니다. 그래서 제가 컴플렉스를 더 많이 느끼고, 고백할 마음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저번주 성경개론 시간엔 현재를 즐기라는 Carpe diem 이라는 말을 듣고나서 지나간 과거를 괴로워하거나, 다가올 미래(CC인데 깨지는것)을 걱정하지 않고, 고백하려는 마음이 있었지만... 너무나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명지대 CC가 되고싶습니다.
명지대학교 남가좌동 서울캠퍼스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3월2일 새 학기가 시작되고 나서, 그녀와는 학회 모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여의도에서 휘날리는 벗꽃만큼 이쁘지만, 남자같은 털털함.
그녀의 이런 매력에 반해 핸드폰 번호를 교환하고, 문자도 가끔 주고 받습니다.
그녀는 재수생이었고, 저도 재수는 안했지만 한살 늦게 학교를 들어가 둘다 21살 08학번이 되었죠.
그녀는 내맘 아는지 모르는지, 가끔 문자로 좋아하는 티를 내도
모르는것 같다고 할까요?;;
사실 제가 덩치가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서, 스스로 컴플렉스를 갖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다른사람보다 많이 땀도 줄줄줄 많이 흘리고....
다른 남자애들보다 옷도 잘 못 입습니다.
그래서 제가 컴플렉스를 더 많이 느끼고, 고백할 마음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저번주 성경개론 시간엔 현재를 즐기라는 Carpe diem 이라는 말을 듣고나서
지나간 과거를 괴로워하거나, 다가올 미래(CC인데 깨지는것)을 걱정하지 않고,
고백하려는 마음이 있었지만...
너무나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