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aloan20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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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청문회로 흥한 놈은 청문회로 망해야만 한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노무현을 두고 하는 말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누구나 알고 있는 것들이 바로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다.

직권남용들로 미국의 개 노릇을 하며 매국노의 짓들을 국민들의 세금들을 강탈들을 하며 나누어 쳐먹기 식으로 하고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고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법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계획적으로 하루 24시간 교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강간의 고문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로 세뇌와 유도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개의 수작의 강도의 짓들과 파괴의 짓들의 범죄의 뉴스들과 방송들을 가증스럽게 사람의 흉내를 내며 헤헤 거리고 웃고 보내고 있는 청와대와 국정원의 모든 개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연예인들과 재벌들 그리고 정치인들과 교수들 또한 신부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언론인들과 기자들을 공개를 할 것이며 모든 악질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프로듀서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부장들 또한 국장들과 사장들을 공개들을 하여라!  

당연히 그 살인자 년놈들이 아부를 떨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도 공개를 해야만 할 것이다.   백악관에 부시와 부시의 애비는 물론이고 미국의 전 대통령인 빌 크린턴과 힐리러 클린턴도 공개가 되어져야 할 것이며 김영삼과 김현철 또한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정동영과 정치인이라고 하는 것들과 방송인 출신이라는 모든 살인자 년놈들도 모조리 공개가 되어져야만 할 것이다.

당연히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이라고 하는 악질의 범죄자 년.놈들과 기독교 라디오 방송의 방송인이라고 하는 모든 살인자 년.놈들도 한 마리 빠짐없이 공개를 시켜야만 할 것이다.

더 쉽게 말을 하여서 '국정원 x 파일 (구 안기부 시절 김영삼과 김현철부터)' 사건을 다시 철저히 공개 수사를 해야만 할 것이다.

당연히 가증스럽게도 국정원 x 파일 사건을 자신의 책임 회피로 직권남용의 공권력을 동원을 하고 국가 보안법들로 범죄의 조작의 뉴스 방송들을 내 보내게 하며 '대연정'이라는 미친 짓을 이루려고 했던 노무현과 정동영 그리고 mbc 문화방송과 cbs 개독교 방송 그리고 극동 아세아 개독교 방송의 살인자 년.놈들을 맨 앞에 세워놓고 공개 수사들은 물론이고 가장 엄중하고 살벌한 청문회를 열어야만 할 것이다.  

 

어차피 너희 한국과 미국에는 희망이 없다.  당연히 내일은 없으며 내일은 더 잔인한 지옥의 고통들 뿐이다.

이 상태로 계속해서 간다면 뻔한 일들이 앞에 닥칠 것이며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객기를 부리며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강간들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저질의 무식한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고문자 년.놈들의 죄악들대로 순간 순간 끔찍한 천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을 당할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끔찍한 신과 신의 종의 진노하심의 형벌들의 너희 미국과 한국에 임할 것이며 끔찍한 살인의 도살들과 고문들 그리고 강간들은 물론이고 들어보지도 못한 잔인하고 포악한 살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이 너희 한국과 미국에 임할 것이다.    혼혈아 (티기) 한 마리 남김없이 말이다.

 

또한 너희들의 죄악들대로 내려진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너희 악인들의 악들대로 임하고 있는 악들로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이 지난면 지날수록 대통령과 여당 그리고 이제는 야당들은 물론이고 정치인에 정짜만 들어가는 것들만 보아도 이를 갈며 달려들고 책임들을 물으려고 할 것이다.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계속해서 객기를 부리며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가증스러운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로 모르쇠에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려고 하며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한다면 바로 더 잔인하고 끔찍한 살인의 학대의 도살들과 강간들의 살인들이 너희 가족들과 너희 집구석들은 물론이고 너희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할 것이다.  악질의 질병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악령들이 하루 24시간 너희들을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을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가장 포악하고 잔인하며 끔찍한 그리고 무서운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악들이 너희들에게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 없이 영원히 임하게 할 것이다.   너희들의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객기의 죄악들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누구나 알고 있었듯이 어차피 너희들 중에 누가 대통령을 하던 간에 한국에 희망은 없었다.
처음부터 매듭을 잘못 매어 놓고 또한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끼어 넣고 병신의 짓들을 하며 고통들 속에 죽어 나가고 있는 너희들의 꼬락서니가 볼만 하구나!

 

너희가 신과 신의 종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만행들을 저지르며 신과 신의 종의 은혜를 바란다는 말이더냐!
이 미친 개들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아, 신의 율법들대로 너희들의 가증스러운 죄악들대로 더 끔찍하고 무서우며 잔인한 형벌들과 악들을 쉴틈없이 너희 살인자 년놈들과 너희들의 가족들에게 내릴 것이니라!    아멘.  불변. 어디라고 더러운 개의 수작의 범죄의 방송들로 '게임'을 운운하며 '장난'을 운운하느냐!   어디라고 너희 같은 밑바닥의 더러운 살인자 년.놈들이 '국익'과 '예수전도'를 운운하고 있더냐!   그것도 헤헤 거리고 웃으면서 말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어떠한 정권도 파괴와 붕괴를 당하게 될 것이며 혼란 속에서 책임만을 회피를 하려고만 할 것이다.

문제는 누가 누구의 책임들까지도 모조리 대신져야만 하느냐다.
이미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께서 진노하심으로 국정원 x 파일을 운운하며 악하게 이용을 하며 대연정의 가증스러운 짓들을 저지르고 있는 노무현에게 형벌을 내리시기를 "너는 청와대에서 잔인하게 뒈지거나 아니면 더 고통스럽게 김영삼과 김현철 그리고 김대중의 죄악들과 치부까지도 뒤집어 써서 책임 추궁을 당해야만 할 것이며 그 책임들에 대한 질책들과 형벌들 그리고 처벌들도 더 무겁고 잔인하게 받아야만 할 것이다!" 라고 하셨다.    이 명령은 현재 미국의 대통령인 부시에게도 똑 같이 내려졌다.

 

노무현이가 직권남용으로 가증스럽게 국정원 x파일을 공개 수사를 한다고 하고 지껄인 기사들 중에 일부들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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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기사들 중에서 :

 

 

"도청테이프는 파헤친 게 아니고 터져나온 것" [오마이뉴스 2005-08-08 12:07] 
[오마이뉴스 김당 기자] 노무현 대통령은 "도청테이프는 내가 파헤친 것이 아니고 터져나온 것"이라며 "나는 터져나온 진실에 직면했을 뿐이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8일 오전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이른바 안기부 불법도청 X- 파일 사건과 관련 "아무런 의도도, 아무런 음모도, 전혀 아무런 정치적 의도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대통령으로서 내가 모르는 진실을 파헤칠 수 있지만 터져나온 진실을 덮을 수는 없다"면서 "최선을 다해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또 "정·경·언 유착도 중요한 문제지만 도청 문제 자체가 더 중요하고 본질적인 문제다"고 입장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도청이 정경언 유착보다 결코 가볍지 않으며 개인적으론 더 무겁게 본다"면서 "정경유착도 무거운 문제지만 5공 청문회부터 진상이 계속 밝혀져 왔고 전모가 역사적으로 상당히 밝혀지고 정리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도청은 의혹만 있었지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일이 없었다"면서 "이번에도 (불법도청의) 원뿌리를 만든 사람들이 이파리를 보고 흥분한 것 아니냐"고 반문하고 "(이처럼) 현재의 문제이고 역사의 문제이기에 도청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노 대통령은 공개 여부에 대해서는 "테이프 내용은 범죄도 있고 아닌 것, 시효 지난 것, 범죄 아니지만 국가적으로 역사적으로 확인하고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것도 있고 보호될 사생활도 뒤엉켜 있어 어려운 문제이며 어디까지 공개하냐 아니냐는 수사의 문제와 다르며 이는 법에 따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또 "지금 (국정원) 자체조사를 하고 있고, 동시에 검찰이 조사를 하고 있는 만큼 그 결과를 통해 참여정부 도청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인하면 될 것"이라며 특검 도입 주장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처음부터 검찰 못믿겠다거나 덮어버리자거나 바로 가자거나 하는 것은 사실조사에서 적절한 방법인지는 별로 동의하기 어렵다"며 "국가 제도를 구체적이고 명백한 사유없이 무력화시키는 발상이며, 당장은 국민들 기분에 영합될지 모르나 장래에 국가를 위해 좋은 일 아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우리 검찰이 믿기 어려운 일도 과거에 많이 한 것을 사실이지만, 지금 도청 수사 하나 믿고 맡길 수 없을 만큼 믿기 어려운 조직 아니다"며 "(특검, 국정조사 등은 검찰 수사 뒤에) 구체적인 의혹이 있을 때 국회에서 합의해서 하면 될 문제"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를 마친 뒤에 청와대 기자실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내가 사실을 덮으면 나를 위해 일한 참모들이 다음 정권에서 또 불려다녀야 하지 않냐"면서 "그런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김승규 국정원장이 다시는 검찰에 불려다니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왜 여기다 정치적 음모가 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나는 정치적 공작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정치권과 언론에 대해서도 "왜 음모설을 말하고 받아 쓰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이게 포풀리즘 아니냐, 선동정치 아니냐"고 말해 음모설에 강한 불쾌감을 피력했다.  /김당 기자    (참고 :  대연정)
 


<노대통령이 전한 '미림팀'보도부터 국정원 '고해'까지> [연합뉴스 2005-08-08 16:57] 
'DJ정부 도청' 공개지시 결정때 '파장 우려' 조언 물리쳐
(서울=연합뉴스) 성기홍 기자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정원의 'DJ 정부' 도청 사실 공개 배경에 대한 정치권 일각의 '음모론'을 반박하며 지난 5일 국정원의 기자회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노 대통령은 모든 사실을 공개하라는 지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DJ 정부의 불법도청 사실 공개시 불어닥칠 '역풍'(逆風) 여론을 우려하는 의견들이 대통령에 전해졌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노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국정원 도청 '고해' 까지에 이르는 청와대 움직임을 재구성해보면 사건의 발단은 지난 21일 옛 안기부의 특수도청팀 '미림'의 존재가 첫 보도되고, 이날 방송들이 안기부 'X파일' 내용을 보도하며 국정원은 자체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 노 대통령은 당시 언론보도를 언급하며 "국민들은 당연히 이것 말고 도청이 없었는가라는 질문을 바로 던지게 돼 있고, 우리 스스로도 참여정부에는 정말 도청 안하나 이 의문을 다시 제기할 수 밖에 없었다"며 "그래서 이번에는 국정원이 다 밝히라고 말할수 밖에 없고, 미림팀을 철저히 조사해서 밝히고, 그 이후에도 혹시 무슨 잘못이 없는지 확실하게 다 조사해서 모든 것을 이번에 다 털고 가자"는 입장을 정리했다고 전했다. 당시 청와대는 언론보도 이튿날인 22일 김만수(金晩洙) 대변인을 통해 "국정원의 진상규명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첫 공식 입장을 밝혔고, 노 대통령은 25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우선 국정원의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 "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국가기관의 불법행위"라는 공개발언을 했다. 'X파일'에 연루된 홍석현(洪錫炫) 주미대사가 26일 사의를 표명하며, 'X파일'문제가 가닥이 잡히는 듯 했으나, 나흘뒤인 29일 청와대는 국정원으로부터 전해진 'DJ 정부 도청' 사실때문에 완전히 새 국면으로 접어든다. 김승규(金昇圭) 국정원장이 이날 문재인(文在寅) 민정수석에게 이같은 사실을 전했고, 이를 보고받은 김우식(金雨植) 비서실장이 국정원 조사 분위기를 노 대통령에게 우선 전달했고, 문 수석이 국정원 조사 개요를 정식 보고했다. 노 대통령은 "미림팀 이후에도 뭐가 좀 있었던 것 같다"는 당일 김 실장의 보고 내용을 소개하며 "내가 그때 뭐라고 대답하겠나. '참 곤란한데요, 덮어버리라고 하세요'라고 할 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하며 공개 지시 과정을 설명했다. 'DJ 정부 도청 사실' 공개 결정 당시 사후 파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자신에게 보고됐다고 노 대통령은 소개했다. "사실을 그대로 공개할 경우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 사람들중에 곤란한 사람이 없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의견들이 청와대 국정상황실 모니터링을 통해 노 대통령에게 전달됐다는 것. 이같은 의견을 전해듣고 노 대통령은 "곤란한 사람이 있고 없고간에 지금 내가 덮으라 했다가 뒤에 발각되는 날 누가 나를 지켜주며, 줄줄이 지시를 받는 사람이 수십명이 될 텐데 그것을 어떻게 누가 감당을 하느냐"며 "나는 그렇게는 못한다"며 이같은 입장을 수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노 대통령은 "불법한 일은 반드시 터져나오게 돼 있다는 것이 신념이며, 불법은 묻어놓으면 묻은 깊이만큼 폭발력이 더 크게 터져 나온다"며 사안공개의 불가피성을 거듭 역설하며 '음모론'을 일축했다. 결국 노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국정원도 이후 공개 여부를 둘러싼 내부 격론을 거친 끝에 5일 기자회견을 통해 과거 중앙정보부 시절부터 국민의 정부에까지 이르는 국가권력에 의해 자행된 '불법도.감청' 범죄사실을 고해하게 된다.
 

 

http://blog.joins.com/yj7373/5228590

"DJ시절도 공개하라" 노대통령의 승부수, 왜? [조선일보 2005-08-06 03:13]    
민주분당 부른 대북송금 특검 연상케
청와대선 "파장 염려돼도 진실 밝혀야" [조선일보 박두식, 정우상 기자]
국가정보원은 5일, 김대중(金大中·DJ) 정부 4년간 불법 도청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국정원은 지난달 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게 이 사실을 보고했다고 한다. 국정원이 이를 발표할 수 있었던 것은 노 대통령의 ‘결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이야기다. 이를 계기로 ‘도청 정국’의 칼 끝이 DJ 시절까지 겨냥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나온 도청 파문은 주로 김영삼(金泳三) 정부 때의 일이었고,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 후보나 삼성 그룹 등이 관계된 것들이었다. 한나라당이 수세에 몰렸던 것도 이 때문이다. 오히려 여권은 공개적으로 “DJ 정부 출범 이후엔 국가기관의 불법 도청이 사라졌다”고 말해왔다. 국정원 발표는 이를 뒤집은 것이다. 청와대측은 이날, ‘불법 도청 진상 규명에서 예외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 정권의 모태(母胎)라고 할 수 있는 DJ 정부라 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파장 염려되나, 진실 공개해야”
청와대 문재인 민정수석은 5일, 노 대통령이 지난달 말 ‘DJ 정부 4년간 불법 도청’에 관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보고를 받은 직후인 것으로 보이는 지난달 29일, 노 대통령은 기자간담회에서 “X파일이 나와서 내가 곤란하거나 이득 볼 것이 없다”며 “진실대로 갈 것”이라고 했다. 문 수석도 “노 대통령은 (사실을 발표할 경우 예상되는) 파장은 염려되나 모든 진실이 공개돼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DJ 정부 때의 불법 도청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겠다는 노 대통령의 의지가 읽혀지는 대목이다. 문 수석은 도청에 관련된 전·현직 인사들에 대한 처벌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추궁하는 아픔을 감수하더라도 이번에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배경은 뭔가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은 불법 도청 행위에 대한 국민들의 진상 규명 요구가 워낙 드세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치적 의도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한 여당 의원은 “대북 송금은 통치 행위에 대해 사법적 판단을 구한 것이라 논란이 있었지만, 이번 건은 국가기관의 범법행위에 대한 것인 만큼 성격이 다르다”고 했다.  그러나 정치권에선 노 대통령이 불법 도청 사건을 통해 정국 주도권을 되찾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서 ‘정치적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노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한나라당에 대(大)연정을 제의했다. 그 다음날 노 대통령은 도청 문제에서 “진실대로 갈 것”이라는 원칙을 제시했다. 국정원이 노 대통령에게 DJ 정부 시절 일을 보고한 것도 이 무렵이다. 한나라당에 연정을 제안한 것이나, DJ 시절의 불법 도청 진상 규명은 모두 현 여권에 대한 주요 지지층인 호남의 반발을 부를 수 있는 사안이다. 그런데도 노 대통령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밀어붙이고 있다. 그래서 여야 관계자들은 노 대통령이 지금의 정치판을 흔들려는 것 아니냐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측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에선 노 대통령의 의도를 둘러싼 음모론적 해석이 광범위하게 번지고 있다.
◆강공 어디까지 가나
도청 정국이 DJ 정부를 겨냥하면서 여당 내에서도 동요와 반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당장 열린우리당 의장인 문희상 의원과 사무총장인 배기선 의원이 DJ계 출신이다. 문 의장은 DJ 정부 때 국정원 기조실장을 지내기도 했다. 한나라당에 연정을 제안한 이후 적잖은 불만을 표시해 온 호남 출신 의원들은 “노 대통령이 또다시 ‘DJ 극복’에 나선 것 아니냐”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대해 여당 내 개혁파로 분류되는 측에선 “전쟁이 일어나면 아군 피해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했다.
◆대북 송금 사건 연상시켜
노 대통령은 대선 승리 직후인 2003년 초, DJ 정부 때의 대북송금 문제에 맞닥뜨렸다. 노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이었던 2003년 2월, “진상은 밝혀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 직후 김 전 대통령이 직접 선처를 호소했지만 노 대통령은 야당의 특별검사 임명 요구를 받아들였다. 이 일을 계기로 당시 여당이었던 민주당은 내분 상태에 빠져들었고, 결국 그해 9월 분당 사태로 이어졌다. 이번 불법 도청 파문 역시 그에 못지않은 충격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전망들이다.  (박두식기자 [ dspark.chosun.com])   (정우상기자 [ imagine.chosun.com])
 
 
절대 안했다고 잡아떼더니... DJ 정부 4년동안 불법 도감청 했다 [오마이뉴스 2005-08-05 14:56]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 ▲ 김승규 국정원장이 5일 오전 옛 안기부 불법 도청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05 오마이뉴스 남소연
독재정권의 도·감청에 시달렸던 김영삼(YS)·김대중(DJ) 전 대통령이 집권한 후에도 정보기관의 도·감청이 이뤄진 사실이 5일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국정원은 이날 오전 서울 내곡동 청사에서 '구 안기부 X파일 사건'과 관련해 그 동안의 도·감청 실태를 발표하며 이같은 사실을 시인했다.
또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 것과는 달리, 휴대폰도 도감청을 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규 국정원장은 "DJ가 대통령에 취임한 98년 5월경 국정원을 방문했을 때 '나도 도청의 피해자였다'며 '앞으로는 도청을 하지 말라'고 (당시 국정원장에게) 지시한 후 국정원에서 도감청 근절대책을 마련해 2002년 3월부터 일절 도청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DJ의 지시에도 국정원은 과거 관행을 탈피하지 못한채 불법감청을 답습했다"며 "2002년 3월 신건 원장의 지시로 국정원 내의 도청설비를 전부 소각했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의 이같은 설명은 DJ가 집권하던 4년 동안에도 국정원의 도청이 이뤄졌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민의 정부 하에서는 정보기관의 도·감청이 전혀 없었다"고 공언해온 DJ 정부의 발표를 정면으로 뒤집었다. 국정원은 또한 "60년대 중반부터 중앙정보부·안기부 등이 운영해온 비밀도청팀 '미림'이 93년 해체됐다가 94년 6월 재편돼 활동했다"고 밝혀 YS 정부 하에서 미림팀이 운영됐음을 공식 확인했다. 국정원은 "미림팀은 문민정부 말기인 97년 11월에 활동을 중단하고 98년 4월 완전 해체됐다"고 덧붙였다. 휴대폰 도감청과 관련, 국정원 관계자는 "기지국을 중심으로 반경 200m 이내와 도청 대상을 정점으로 120도 범위 내에서는 가능하다"고 밝혀 휴대폰 도감청을 사실상 시인했다. 국정원의 이번 발표는 DJ 재임기간 4년 동안에 국정원의 도청이 관행적으로 이뤄진 것을 의미한 것으로, 이종찬-천용택-임동원-신건으로 이어지는 역대 국정원장들은 물론 DJ도 '도청 책임론'에 휘말리게 됐다. 도청 피해자를 자처해온 YS와 DJ 모두가 정보기관 도청의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에서 정치권에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서울지검 공안부가 4일 저녁 천용택 전 원장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YS는 물론, DJ 정부시절의 불법 도청도 검찰의 사법처리 대상이 되지 않겠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http://blog.joins.com/yj7373/5753822

“현 정부도 불법도청 할 것” 66% [한겨레 2005-11-21 19:27]    
국민의 절반 이상은 김대중 정부 시절 무차별적인 불법도청을 한 것으로 드러난 국가정보원을 기능별로 재편하는 등 조직을 대폭 바꾸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정원이 현정부에서도 불법도청을 계속하고 있다고 보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이런 결과는 <한겨레>가 지난 18·19일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플러스’에 맡겨 전국 20살 이상 남녀 7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국정원 개혁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국정원 개혁 방향에 대해, 응답자의 52.4%는 ‘산업, 국제범죄, 테러 등 별도의 기능별 조직으로 재편하는 방안’에 찬성했다. 13.4%는 ‘국내 분야를 축소하거나 폐지하고 국외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안’에, 9.1%는 ‘국정원을 완전히 해체하고 기능을 검찰·경찰이 맡는 방안’에 찬성했다.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12.9%에 불과했다. 김대중 정부에 이어, 노무현 정부에서도 국정원이 불법도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66.7%가 ‘지금도 불법도청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지금은 불법도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자는 22.4%였다. 검찰이 임동원·신건 전 국정원장을 구속한 것을 두고, 54.1%는 ‘구속 수사가 옳다’고 했고, 28.2%는 ‘불구속 수사가 옳다’고 의견을 밝혔다. 호남지역에서도 구속이 옳다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이수일 전 국정원 차장 자살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한 것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다. 성한용 선임기자
 

http://blog.joins.com/yj7373/5810223

“노무현 정권도 불법도청” 의혹 구체 제기 [데일리안 2005-11-28 17:40]  ⓒ 데일리안
한나라당“법원의 감청 허가 건과 통신사업자 자료간 큰 차 보여”
김석준·심재엽 의원“해명하지 않으면 당 차원에서 감사청구할 것”
[데일리안 박지윤 기자]현 노무현 정권에서도 불법도청이 자행되고 있다는 의혹이 구체적으로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합법적인 감청을 위해서는 법원으로부터 감청허가서를 발부받아 그 사본을 통신사업자에게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난 2002년부터 법원이 발부한 감청허가서와 통신사업자가 제공받은 사본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 제1정조위원장 김석준 의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심재엽 의원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2부터 3년간 법원이 발부한 감청허가서와 통신사업자가 제공받은 감청허가서 건수 간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했다”며 “노무현 정권에서도 불법도청이 자행됐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 등이 공개한 정통부의 ‘법원 감청허가서와 통신사감청 협조현황 비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 법원이 발부한 감청허가서는 822건인 반면 통신사업자에게 제공된 감청허가서 건수는 1528건으로 법원의 허가보다 706건이나 초과했다. 다음해인 2003년에는 그 차이가 더욱 늘어 법원이 발부한 감청허가서보다 847건을 초과했으며, 2004년에는 그 차이가 970건에 달했다. 정통부는 이러한 차이에 대해 “‘대통령승인 사항’(외국인에 대한 감청)이 통계에서 빠져 있고, 한 건의 감청허가서라도 전화번호 별로 여러 통신사업자에게 제공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 근거 자료에 대해선 국가안보와 통신비밀보호법상 비밀준수 의무 등을 들어 제출하지 않고 있어 더욱 도청 의혹을 높이고 있다. 김 의원은 “불법도청 의혹에 대해 분명히 해명이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통신사업자에게 제공된 일부 감청허가서는 법원의 감청허가와 무관하게 위·변조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며 “ 진상규명을 위해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불법도청과 관련해 금품수수 의혹도 제기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8월30일 검찰발표에 의하면 KT 직원들이 감청 업무와 관련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돈을 받아왔다는 증언이 나온 바 있다”며 “이것이 불법도청 가능성을 강하게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이날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현재 상임위에 관련 법안이 계류돼있다”며 “정부나 관계기관이 이에 대해 해명하지 않으면 당 차원에서 감사청구를 하겠다”고 재확인했다. 김 의원은 또 2002년 통신사감청 협조를 요청한 전화번호가 3256대였던 것에서 2003년에는 두 배에 가까운 6436대, 2004년 9150대 등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과 관련해 “도청이 자행됐다고 한 DJ정권 때보다 현 정권이 도청한 전화번호가 훨씬 많다”며 “이것 역시 합법을 가장한 불법도청임을 증명해 준다”고 지적했다. / 박지윤 기자
 

한나라당 폭로 경선 도청문건 국정원서 유출 [경향신문 2005-12-02 22:36] 
200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국정원 도청문건이라며 폭로한 내용이 실제 국정원의 도청에 의해 수집된 정보인 것으로 검찰 조사결과 확인됐다.
‘안기부·국정원 도청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2일 임동원·신건 전 국정원장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면서 공개한 공소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정원은 2002년 2~3월 12건의 도청을 했으며, 이는 그해 말 한나라당 김영일·이부영 의원이 공개한 여야 정치권의 경선과정 도청문건과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전원장 재직시 국정원은 ▲남궁진 문화관광부 장관과 이태복 보건복지부 장관간 ‘강원랜드 인사문제 논의’ ▲한나라당 이부영 의원과 서상섭 의원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논의’ ▲한나라당 양휘부 총재특보와 모 통신사 기자간 ‘강삼재 의원의 경선 불출마’ 통화 ▲동아일보 김학준 사장과 한국광고주협회 민병준 회장간 ‘정부에 비판적인 기사논조’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과 지방지 기자간 ‘한나라당 내분사태’ 등을 도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햇볕정책을 비난한 재향군인회 이상훈 회장과 예비역 대령인 서정갑씨 등의 통화내용 ▲대통령 친·인척인 이형택씨가 ‘보물선 인양사업’을 논의한 내용 ▲아·태평화재단 이수동씨와 대기업 간부의 ‘공사 하청’에 대한 통화 내용도 엿들었다.
한편 국정원은 휴대폰 도청장비인 카스 20세트를 만드는 데 19억원을 투입하는 등 불법 도청장비를 개발하는 데 31억여원의 예산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도청문건 사건과 관련, 이날 소환에 불응한 김영일·이부영 전 의원을 불러 문건의 입수과정과 공개경위 등을 집중조사할 방침이다. 〈조현철·선근형기자〉


KT 광화문 혜화 영동 전화국 전화감청 아지트였다 [프라임경제 2005-12-14 16:35] 
KT 감청 협조로 매월 돈받아 … 안기부 과학수사국 매월 100~200만원 써
[프라임경제]한국통신(현 KT) 광화문, 혜화, 영동 전화국 등이 안기부의 유선전화 감청 아지트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KT는 안기부 감청에 돈까지 받으면서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범죄행위에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검찰의 안기부 X파일사건 수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안기부는 과학수사보안국은 광화문, 혜화, 영동, 신촌, 신사, 목동 등 서울시내 5곳의 주요 전화국을 감청 근거지로 삼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기부는 법원의 허가도 받지 않은 상태로 감청을 시도했으며 매달 100~200만원의 예산을 편성, 운영했다. 과학보안국 수집과 직원은 이들 전화국 직원에게 감청 대상자의 유선전화 회선을 안기부 회선에 연결토록하는 방법으로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기부는 매월 100~2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KT는 해당 전화국 시험실장이 감청을 협조하고 비밀을 유지하는 댓가로 매월 10~20만원씩 받았다.
안기부는 매주 ·1~2회정도 유선전화 회선연결을 요구했으며 1회에 2~3개 유선전화번호를 지정해서 연결을 요구했다. 검찰은 “안기부가 법원허가없이 불법으로 유선전화를 감청한 것은 중앙정보부 창설 이래 필요에따라 각계인사를 대상으로 했으며 통신비밀보호법이 제정된 1993년 12월 경 이후에도 계속돼 97년 대선직전까지 계속됐다”고 밝혔다. 이철원 기자


[단독]KT, 전담직원두고 불법도청 협조 [YTN TV 2005-11-14 13:29] 
[앵커멘트] 홍석현 전 주미대사가 귀국하면서 불법 도청 수사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그런데 KT가 옛 중앙정보부 시절부터 전국의 주요 전화국에 전담 직원을 두고 불법 도청에 적극 협조해온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지은 기자!   KT가 전담직원까지 두고 불법도청에 협력했다니 충격적인데요.   실제로 어떻게 운영됐습니까?
[리포트]  KT가 불법도청에 적극 협조하기 시작한 것은 옛 중앙정보부 시절부터였습니다.  KT의 한 관계자는 국정원이 옛 중앙정보부 시절부터 대도시의 주요 전화국에 전담 직원을 두고 전화 교환기를 조작해 유선 전화의 불법 도청에 협조했다고 YTN에 증언했습니다.  KT 관계자는 또 옛 체신부 시절부터 불법 도청이나 합법 감청에 협조한 일부 직원들을 인사 이동시키지 않고 한 전화국에 장기간 근무하도록 해 관련 업무를 전담시킨 경우도 있었다고 실토했습니다.  KT는 전담 직원의 근무 시간이 아닌 경우에 불법 도청에 대한 협조 요청이 오면 전담 직원의 근무 시간을 조정하면서까지 불법 도청과 감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KT 관계자는 또 불법 도청이나 감청에 협조한 각 전화국의 직원 두세명은 정기적으로 이삼십만원씩의 특별 수당을 받았고 다른 직원보다 빨리 승진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질문]  KT가 휴대전화의 불법도청에 협력했다는 것은 검찰 수사에서도 드러난 적이 있죠?
[답변]  이처럼 KT의 전화국 실무자들이 정기적으로 사례비를 받고 불법 도청에 협조한 사실은 옛 안기부의 불법 도청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에서도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지난 8월말 KT의 7개 지사에 대한 압수 수색을 벌인 결과 십여명의 KT 직원들이 휴대전화의 불법 도청에 협조한 댓가로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검찰은 KT의 불법도청이 일부지역에서 수동적으로만 이뤄진 것으로 파악했지만 YTN 취재결과 불법도청에 대한 협력은 검찰 수사보다 훨씬 넓은 범위에서 오랜 기간동안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KT측은 국정원이 제시한 영장을 확인하고 합법적인 감청에 협조했을 뿐이며 과거에 일부 전화국 실무자들이 불법 도청을 도운 적이 있는지 자세히 파악해보겠다고 해명했습니다.
관련 업계와 전문가들은 KT가 앞으로도 감청 영장이 없는데도 불법 도청을 지원하더라도 내부 인사가 아니면 불법 도청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철저한 내부 혁신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KT가 과거 체신부와 한국통신 시절부터 정보기관의 불법 도청과 합법 감청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KT의 과거 불법 도청 사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금까지 기동취재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도청전담팀 3교대 ‘24시간 풀가동’ [경향신문 2005-10-26 21:15] 
검찰이 26일 김은성 전 국정원 2차장(국내정보 담당)을 기소하면서 밝힌 국정원의 불법 도청은 조직적이고 치밀했다. 도청 기기를 자체 제작한 뒤 도청 전담팀이 3교대로 조를 편성해 밤낮 없이 주요 인사의 통화 내용을 엿듣고, 주요 내용을 별도의 보고 라인을 통해 윗선에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베일 벗는 도청 방식=국정원은 1998~1999년에 자체 제작한 R2(유선중계망 감청장비) 6세트(최대 3,600회선 도청 가능)를 국내 수집과에 설치한 후 서울 광화문 등 6개 전화국에서 유선중계통신망 회선을 분리하는 방법을 이용했다. 이 과정에서 국정원은 자체적으로 만든 ‘카플러(도청시 주파수 조절을 위한 조정 장치)’를 통해 내국인의 휴대전화 번호를 R2에 직접 입력, 실시간으로 통화 내용을 엿들었다.
R2 수집은 2개 팀으로 구성돼 1개팀 당 4개조 16명이 3교대로 운영되며 24시간 내내 정·재계 등 국내 주요 인사들의 통화내용을 엿들었다. R2 수집팀은 하루에 수십건의 전화 통화 내용을 도청한 후 이 중 10여건을 따로 문서로 작성해 팀장에게 보고했다. 휴대전화의 경우 도청장비인 카스(CAS) 20세트를 제작, 11개 지부에 배치해 전국적으로 도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카스 사용시 사용부서의 신청을 받는 ‘특정모드’보다는 국정원 직원이 도청 현장에서 대상자의 휴대전화 번호를 임의로 카스에 입력(임의모드)시켜 사용하는 방식이 더 많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나 사실상 마구잡이 휴대전화 도청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밝혀진 도청 보고라인 및 향후 수사=국정원 R2 수집팀이 불법도청을 통해 취득한 정보는 문서로 작성돼 종합처리과로 보고됐다. 감청 장비를 관리하는 종합운영과의 모든 업무도 종합처리과로 보고가 올라갔다.
종합처리과는 8국(과학보안국)장의 결재를 거쳐 R2수집팀의 도청 내용 중 중요 사항을 A4 용지 반쪽 크기의 용지에 대화체 형식으로 요약문을 작성했다. 만들어진 통신첩보 보고서는 ‘8국(局)’ 및 ‘친전(親展)’이라고 기재된 봉투에 넣어져 밀봉된 상태로 매일 아침 국내담당 차장에게 전달됐다. 국내담당 차장이 보고받은 ‘일일 통신첩보’에는 매일 7~8건의 주요인사 통화 내용이 담겨있었다. 특히 김은성씨는 국내담당 차장 시절 각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정치인 등 주요인사의 휴대폰 도청 현황 등에 대해 보고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씨는 또 신년 업무보고 때, 신임 8국장 부임할 때 등 수시로 감청장비의 현황·기능·운영시스템에 대해서도 보고받았다. 검찰은 김씨가 불법 도청에 깊숙이 개입한 점으로 미뤄 당시 국정원장이던 임동원, 신건씨 등도 도청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이 김씨를 기소하면서 임동원, 신건씨를 ‘공범’이라고 표현한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검찰은 조만간 이들을 소환해 ▲불법도청을 지시했는지 ▲도청 내용을 보고받았는지 ▲도청물을 외부로 유출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선근형기자


http://blog.joins.com/yj7373/5379201

KBS, 노조 도청 사실 시인 및 사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KBS 사측이 KBS 노동조합 회의상황을 도청한 사실이 밝혀졌다.
KBS는 24일 오후 4시30분 홈페이지에 '조합 중앙위원회 회의 상황 녹음에 대한 회사 입장'이라는 공지문을 싣고 "어제 회사의 노무팀 직원이 노동조합 중앙위원회 회의상황을 몰래 녹음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KBS는 "먼저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데 회사는 노동조합에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노동조합과 회사는 KBS를 끌고가는 중요한 두 축으로 '신의와 성실'이라는 원칙에 입각해 서로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번 일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었기에 당혹스럽고 답답한 심정"이라고 강조했다.  KBS는 이어 "이번 일의 경위를 파악해본 결과 회사 간부나 해당 팀 차원의 조직적인 행위가 아니라 업무 의욕 과잉으로 빚어진 우발적인 일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회사와 노조와의 교량역할을 하는 노무팀의 노무 담당직원 개인의 순간적인 판단착오에 의해 빚어진 일이었다"고 해명했다. 
KBS 사측의 조사 결과, 23일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언론노조 KBS 본부 중앙위원회가 열렸고, 노무팀의 담당자(부서전입 5개월)가 조합 중앙위원회 회의 진행상황을 궁금히 여겨 회의장에 갔다. 그는 회의장 방송실에 녹음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어 녹음을 하면 좀 더 쉽게 상황을 파악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별다른 문제 의식 없이 회의실 기계 담당자에게 부탁해 회의 내용 일부를 녹음했다. 녹음된 분량은 전체 회의시간 가운데 5시간 정도 분량인 것으로 파악됐다. KBS는 "건전한 노사 신뢰 관계를 해친 이번 행위에 대해서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관련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며 "이번 일에 대해 경위야 어떻든 비밀녹음 시도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난데 대해 다시 한 번 KBS 노조에 심심한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스타뉴스   2005-03-24 16:39:37


한나라 '연정 구애 이제그만' [mbn TV 2005-08-19 18:06]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협상을 제의하면서까지 대연정에 미련을 갖자 한나라당이 대연정과의 `완전 결별`을 촉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당은 대연정 불씨 확산에 주력했습니다.
보도에 이상범 기자입니다. 노 대통령의 되풀이 되는 대연정 제안에 한나라당이 아연 질색하는 모습니다. 이 때문에 한나라당은 `스토커` 수준의 구애에 이제는 아예 대꾸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 강재섭/ 한나라당 원내대표
-'한나라당하고 대연정의 초점의식 전혀 안맞다. 우린 관심 전혀 없다. 박 대표도 정식으로 기자회견 통해 거부했다.'   메아리 없는 연정 제의를 완전히 접고 민생이나 열심히 챙기라는 것이 한나라당의 주문입니다.
인터뷰 : 맹형규/ 정책위의장
-'연정타령 말고 팔 걷어부치고 민생 챙겨야. 거급 실정, 어떤 정책도 밀고 못나가는 무능을 위해 한나라당 물고 늘어지는 물귀신 작전을 그만둬라.'
대연정이란 말만 들어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한나라당의 이 같은 요구에 열린우리당은 귀를 닫았습니다. 오히려 도청정국에 맞춰졌던 당내 주파수를 연정론 퍼뜨리기로 옮겨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열린우리당은 연정론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선거제도 개선을 위해 정치개혁특위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 이상범/ 기자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억지사랑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주목됩니다. mbn 뉴스 이상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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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alona/23755065   or   http://blog.joins.com/yj7373/8859236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프로펫 이님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  뉴스 기사 읽고 한 마디 :
 

 

이 기사는 미국에서부터 세계의 각 나라에 알려져 있는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한국에서 공권력의 국가 보안법으로 저질러지고 있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거짓으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과 끼어 넣기 식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관련 기사들 중에 하나이다.

 

지금도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살인자들이 바로 전,현 대통령들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빌 크링턴, 힐러리 크링턴, 부시, 부시의 아버지 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이고 재벌 회사의 회장들이며 또한 기독교 단체들이고 한국과 미국의 여당과 야당들의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들이며 외교관을 포함한 장관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또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돈을 주고 고용을 한 '망원'이라는 저질의 한국 살인자 년.놈들이다. 

*  밑에 있는 관련 기사와 근거의 자료들 그리고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   http://blog.joins.com/yj7373/6703614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No 2  :  http://blog.joins.com/yj7373/6726562

*   3번째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  http://blog.paran.com/alona/14594530

*   kbs 한국방송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  http://blog.paran.com/alona/22411059

*  방송위원회 최민희 부위원장 귀하 (빠른등기) :  http://blog.paran.com/alona/12567470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첫번째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06578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2차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37283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3차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66950

*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소굴인 cbs 기독교 방송국에 보낸 4번째 내용증명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1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빠른 등기 2007년 6월 13일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2

*  cbs 기독교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3
 
 
*  기타 관련 기사들과 관련 내용들의 자료들을 (백악관,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통령과 대통령 후보들, 교황청, 유럽연합과 프로펫 이님께서 연락을 취한 공문들, 근거 자료 기사들, 기타 등) 본인의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클럽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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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들 중에서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문화일보 2005-08-02 13:44]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2일 옛 안기부(현 국정원)의 불법도 청 사건과 관련,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도청 테이프에 ) 열린우리당의 모(母) 정당인 국민의 정부 시절 있었던, 전 국 민이 경악할 엄청난 사건이 담겨 있다는 정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 같이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김 총장은 이어 “역대 정권의 불법도청행위가 있었고, 현 정권 에서도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모두의 고민으로, (열린우리당은) 너무 정략적으로 악용하는 것은 중단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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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에 관한 근거 자료들 (공문들) 중에서 :  

 

 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미국에 텍사스의 킬린에 머물 때에 백악관으로부터 온 공문

내용은 지난번에 백악관과 내가 개인적으로 연락했던 것과 관련이 있으며 미국의 빌 크링턴이 미국의 사회에 문제점을 풀 수가 있는 정책을 보내 달라며 부탁하는 내용임.
영어의 단어들이 짧고 쉬우므로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도 사전을 조금 찾으면 쉽게 해석 할 수가 있을 것임.   (백악관에서 온 공문, 민주당 빌 크링턴 정권 때에 , 늦게 답장을 하여서 미안하며 이해하여 달라는 내용이며 언제든지 당신의 정책과 아이디어에 귀를 귀울이겠다는 내용이고 당신의 모든 의견들과 이슈들 그리고 정책들과 아이디어들은 자신에게 <빌 크링턴, 당시 미국의 대통령>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내용 그리고 당신의 아이디어들과 정책들을 다시 들을 수가 있는 기회들을 바라며 언제든지 환영을 한다는 내용)


 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백악관에서 온 공문, 민주당 빌 크링턴 정권 때에 2번째 공문, 보내준 정책들과 지혜들 그리고 아이디어들에 대해서 감사를 하고 미국과 세계의 미래를 위해서 백악관에서 함께 일을 하자는 내용)     백악관에서 온 공문  2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와 기타 내용을 편지로 백악관에 보내 준 후에 다시 백악관의 빌 크링턴에게서 온 공문 여러번 백악관의 빌 크링턴에게서 공문의 편지가 왔었다.

미국의 사회에 문제점에 대한 나의 아이디어의 정책을 듣고 싶으며 보내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망설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나는 미국에서 곧 떠날 사람이었다. 또한 빌 크링턴이 미국의 대통령 후보로 선거를 했을 당시에 너무나도 많이 좋지 않은 사 생활이 드러나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이 진실되게 내가 생각하는 만큼 미국의 국민들이나 기타 사람들을 위해서 노력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믿지 않았다.   그래서 망설이다가 3일을 쉬지 않고 밤을 세워서 내가 알고 있는 미국 사회의 문제와 해결 방법에 정책을 작성해서 백악관으로 보내 주게 된 것이며 그 모든 정책은 하나도 빠짐없이 백악관을 통해서 미국의 모든 방송국에 뉴스 보도에 동시에 방송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서 백악관의 주인이었던 미국의 대통령 빌 크링턴이 나에게 함께 일을 하자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것이다.
위의 사진에 공문을 해석해 보면 그 내용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3년)

그 이후에도 미국의 민주당에서 정치인들을 위한 그리고 당원들을 위하여 워싱턴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를 받았으나 나는 가지를 않았으며 거절 하였다. 초대장에 내용이 누가 추천했는지 생각하거나 알려고 하지 말고 워싱턴의 파티에 참석해서 20불을 (한국의 돈으로 이만원이 되지 않는 액수, 1993년) 내고 클럽 회원으로 가입하라는 것이 민주당원으로 가입하는 절차인 것 같았으며 백악관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절차인 것 같았다.
그러나 모두 거절 하였다.

           李   政   演


 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두번째 백악관에서 온 공문 서류 겉 봉투)

 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2000년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왔던 존 맥케인으로부터 온 공문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악의 공권력으로 (국가 보안법) 저지르고 있는 모든 만행의 일들을 해결을 할 수가 있는 것은 UN의 지도자들이며 그들이 나서서 해야만 하는 국제적인 중대사의 일들이라고 하고 뉴욕에 있는 UN의 지도자들에게 이 만행들을 중단을 하고 원리원칙의 국제법들로 범죄자들과 살인자들 그리고 강도들을 처벌을 해야만 한다는 공문들을 미국의 의원인 존 맥케인 이름으로 보냈다는 내용의 공문.)
  2000년도 미국의 대통령 대선 당시에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부시와 경선을 벌이고 있던 미국에 공화당의 존 맥케인으로부터 온 공문
그때 당시에 민주당은 부통령이었던 고어가 확실하게 대통령 후보로 확정이 된 상태에 있었으며 공화당은 부시와 존 맥케인이 공화당에 대통령 후보로 서로 경쟁을 벌이고 있을 때이다. 위에 있는 공문 사진에 날짜를 보고 주소를 보면 내가 한국에서 편지를 보내며 Email로 일을 하고 상관하고 있었음을 확인 할 수가 있을 것이다. 나는 공권력으로 대통령 선거를 마음대로 조작하여서 움직이려고 했던 민주당의 빌 크링턴과 고어의 못된 범행을 막고 미국의 사회에 질서와 공평성 그리고 법의 존재함을 알리기 위해서 빌 크링턴이 한국의 정부와 함께 나에게 공권력으로 저지르고 있는 만행의 범죄와 범행을 공개하고 처벌을 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편지를 썼다. 만일 내가 공화당에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 시킨다면 당연히 정치인으로서 해야만 하는 일들을 공개적으로 진행하겠느냐는 내용의 편지들이었다.
그러므로 cnn에서 조작하여 발표한 민주당에 고어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 되었다는 내용의 뉴스 보도를 따라서 모든 방송들이 그러한 내용의 뉴스 보도를 하여 어부지리로 민주당에 고어를 대통령으로 당선 된 것처럼 꾸미는 것을 내가 미국에서 알고 있는 방송국들과 기타 사람들을 동원해서 (nbc 방송에 저녁 뉴스 앵커 탐 브로커 기타 등) 그 공권력에 횡포를 막게 하였으며 존 맥케인과 기타 공화당에 억울한 일들을 당하여서 계속해서 무소속으로 대통령 후보로 나와서 공화당에 표를 고의적으로 깍아 먹고 파괴 시킨 페로의 일들을 그치게 하여서 결국 미국의 공화당에 부시가 대통령으로 당선 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부시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이후에도 나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빌 크링턴과 함께 공권력으로 한국의 정부와 한국인들까지도 동참하게 한, 용서 받지 못할 잔인한 범죄와 범행을 계속해서 나에게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즐기고 있다.   위의 공문은 내가 한국에서 미국과 한국의 정부 그리고 종교를 포합한 모든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에게 상상을 할 수가 없는 고문과 만행 그리고 살인 미수의 범행과 범죄를 겪으면서 Email과 편지를 통해서 미국의 대선에 (대통령 선거에) 관계 되어졌음을 일부분 증명 할 수가 있는 근거 자료이다. (1994년 10월부터 2004년 현재, 내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와서 머물고 있는 동안) 미국의 부시와 공화당원들은 처음부터 나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공권력으로 사악하고 잔인한 만행과 살인 미수의 짓을 한국 정부와 한국의 종교를 포함한 모든 방송국들과 함께 강탈과 파괴를 위해서 저질러 온 범죄자들이었으며 그들은 내가 그것을 모르고 자신들을 도와 주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나를 이용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李   政   演



 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EU 유럽연합에서 온 공문 , EU 유럽연합 본부에서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과 가족들에게 미국의 백안관과 한국의 청와대가 은혜를 악으로 갚고 악의 공권력으로 (국가 보안법)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내용이며 근거 자료 공문들을 보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공문)

 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교황청에서 온 공문 , 교황청에서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과 가족들에게 미국의 백안관과 한국의 청와대가 은혜를 악으로 갚고 악의 공권력으로 (국가 보안법)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내용이며 근거 자료 공문들을 보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공문)        @  가증스러운 강도의 굴혈인 교황청에서 온 공문   1993년부터 미국에서 알려진 프로펫 이께서 (Prophet Yi, Jung Yon) 보낸 근거와 자료 서류들을 받고 보낸 공문들 중에 하나 이다. 1993년부터 미국에서 알려진 프로펫 이께서 (Prophet Yi, Jung Yon) 보낸 근거와 자료 서류들을 받고 어쩔 수가 없어서 보낸 공문들 중에 하나이다. 1993년 미국의 민주당의 강간범 대통령인 빌 크링턴 때부터 미국의 공화당의 학살자인부시 대통령 때인 지금까지도 (12년이 넘게) 미국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자신들의 이득과 권력을 위해서 미국인들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모르는 척 하였으며
그 어떠한 말도 공식석상에서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보이지 않게 미국의 범죄자들을 도와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며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14년이 넘도록 한국과 미국에서 은혜를 원수로 갚고 공권력과 방송력으로 살인과 고문 그리고 강탈과 파괴를 하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알면서 동참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이득과 권력을 위해서 말이다. 더 쉽게 말을 해서 유태인들이 예수님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사람들에게 감추며 자신들의 부당하며 합당하지 못한 그리고 분수에 넘는 권력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분수에 넘는 이득과 돈을 챙기기 위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가장 무서운 죄악 보다 더한 그리고 비교도 되지 않는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미국과 한국에서 살인자 미국인들 그리고 살인자 한국인들과 함께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다는 말이다.                                                                   2005년   2월  3일                                                                    李     政    演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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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대 총선 이후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이명박 서울 시장에게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서울시에 답변 공문 (2005년 7월 20일)
      *  밑에 있는 문서는 2005년 7월 8일 날짜로 내용증명으로 이명박 서울 시장에게 보내진 것이다.  또한 근거 자료들과 (백악관, 공화당, 유럽연합, 교황청에서 온 공문들과 기타의 문서들) 함께 청와대와 한나라당 그리고 민주 노동당과 자민련의 대표들에게 보내졌다.    (2005년 7월 9일 일반 우편으로 보내졌음)      서울시 중구 을지로 1가 (태평로 1가 31)
     이 명 박    서울 시장                  이명박 서울 시장에게 한강을 개발을 해서 유람선을 활성화를 시키고 관광지로 만들며 또한 한국의 가장 커다란 문제인 교통 문제를 한강을 이용을 해서 버스와 같은 배들을 만들어서 대중 교통으로 사용을 하는 아이디어와 정책에 대한 글들입니다.
이 내용의 정책과 아이디어는 내가 말을 하고 계획했던 것으로 그 누구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미 언론 tv와 라디오에서 나의 정책과 아이디어가 예산안까지 통과해서 한강을 개발을 하고 있다는 뉴스 보도를 들었고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것도 서울 시청에서 말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생각을 하고 있었던 한강 개발의 관광 사업과 또한 교통의 문제 해결에 대한 정책과 아이디어가 어디에서부터 나왔는지 분명한 해명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더 쉽게 말을 해서 어떠한 범죄자들이 짐승 이하의 범죄와 범행들을 공권력으로 저지르며 방송을 한다고 하고 미국의 기독교 단체들 그리고 방송인들과 함께 미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백악관과 청와대는 물론이고 여당과 야당에 아부를 떨며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과 모함으로 이루어진 일방적인 조작의 범죄의 방송으로 프로펫 이와 (Prophet Yi, Jung Yon) 가족들에게 10년이 넘게 살인 미수의 학살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국익"과 "예수님의 전도" 라는 말도 되지 않는 가증스럽고 사악한 말들을 지껄이며 자신들의 범죄와 범행의 방송들을 합리화를 시키고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며 자신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탈세, 불법의 방송국 경영, 경영주의 불법의 인사조치, 비자금, 뇌물, 직권 남용, 일방적인 거짓과 모함으로 이루어진 조작의 범죄 방송들, 명예 훼손, 도청 장치와 범죄의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를 위한 기계를 설치하기 위한 불법 가택 침입, 불법 기물 파손, 폭력, 협박, 사기, 살인 미수, 강도, 기타 등) 강탈과 파괴를 하고 있는지 모든 사람들에게 확인을 시키고 민주주의 기본적인 법치국가의 법대로 그 방송국들과 범죄자 방송인들 그리고 기독교 집단체의 모든 범죄자들의 살인 미수와 학살의 고문들로 저질러지고 있는 강탈 그리고 파괴의 범죄와 범행대로 사형에 처하겠다는 말입니다.  
사회와 나라의 윤리와 도덕을 지키고 질서와 안정을 찾기 위해서 불가피한 일이니, 협조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건은 형사상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며 가증스러운 범죄의 조작 방송을 "국익"과 "예수님 전도"라는 거짓의 조작된 명분으로 위장한 학살과 살인 미수의 고문들로 강탈이 되어진 것이므로 형사상 가장 엄중하고 잔인한 법의 조치가 불가피하며 공개적으로 집행이 되어져야만 하는 일들이므로 서울 시장과 관계자들의 분명한 설명과 해명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기독교를 포함한 각 범죄자들의 방송국들의 책임자들에게도 범죄에 대한 모든 내용의 방송들에 대해서 내용증명이 보내질 것이며 만일 청와대와 백악관의 공권력의 힘을 믿고 자신들이 10년이 넘게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짐승 이하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모른다고 하거나 부인을 하면 예전에 mbc 문화방송의 이득렬 사장이나 프로듀서들이 당한 것과 비교도 되지 않는 더 무서운 천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또한 참고적으로 내가 미국에 머물고 있을 때에 (1993년 - 1994년 10월) 백악관의 빌 크링턴으로부터 받은 모든 공문들과 또한 내가 한국에 돌아 왔을 때에 (1994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 받은 공화당의 존 맥케인과 유럽 연합 (EU) 그리고 교황청으로부터 받은 공문들을 근거자료로 함께 첨부해서 보내니, 참고를 하시기 바라며 또한 이 모든 사실들은 곧 있을 그리고 이루어질 국제법의 재판의 진행 과정을 위해서 각 나라의 지도자들과 국제 기구들에게 전달이 되어진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이러한 불미스럽고 개와 돼지 이하의 기가 막힌 범죄들과 범행들의 일들로 인해서 글들을 보내게 됨과 또한 내용증명으로 보내게 됨을 몹시 유감으로 생각을 합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2005년    7월   8일                                                    李    政    演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 http://blog.naver.com/alona http://myhome.naver.com/alona   즐겨찾기  .  종합 게시판  .  앨범사진
  ------------------------------------------------------------------     @  프로펫 이님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   *  뉴스 기사 읽고 한 마디 :   이 기사는 미국에서부터 세계의 각 나라에 알려져 있는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한국에서 공권력의 국가 보안법으로 저질러지고 있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거짓으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과 끼어 넣기 식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관련 기사들 중에 하나이다.   지금도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살인자들이 바로 전,현 대통령들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빌 크링턴, 힐러리 크링턴, 부시, 부시의 아버지 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이고 재벌 회사의 회장들이며 또한 기독교 단체들이고 한국과 미국의 여당과 야당들의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들이며 외교관을 포함한 장관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또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돈을 주고 고용을 한 '망원'이라는 저질의 한국 살인자 년.놈들이다. 
밑에 있는 관련 기사와 근거의 자료들 그리고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   http://blog.joins.com/yj7373/6703614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No 2  :  http://blog.joins.com/yj7373/6726562   *  기타 관련 기사들과 관련 내용들의 자료들을 (백악관,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통령과 대통령 후보들, 교황청, 유럽연합과 프로펫 이님께서 연락을 취한 공문들, 근거 자료 기사들, 기타 등) 본인의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클럽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문화일보 2005-08-02 13:44]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2일 옛 안기부(현 국정원)의 불법도 청 사건과 관련,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도청 테이프에 ) 열린우리당의 모(母) 정당인 국민의 정부 시절 있었던, 전 국 민이 경악할 엄청난 사건이 담겨 있다는 정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 같이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김 총장은 이어 “역대 정권의 불법도청행위가 있었고, 현 정권 에서도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모두의 고민으로, (열린우리당은) 너무 정략적으로 악용하는 것은 중단 해 달라”고 말했다.

  *  더 많은 근거 기사들을 확인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블로그 안에 카다로그 '뉴스 스크랩'에서 확인들을 하기 바랍니다.   -------------------------------------------------------------------   *  관련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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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략   ---------------------


 

이제 법도 없고 사회의 질서도 없으며 경제는 커녕 기름 한 방울도 나지 않는 곳에서 분수에 넘는 악한 일들을 드러내어 놓고 미국의 개의 노릇을 하며 국제 사회에까지 저지르고 있는 한국은 아무런 희망도 없으며 발전도 없다.   시간이 지나가면 갈 수록 새로 정권을 차지한 자가 고통들을 당할 뿐이다.  어디 그것뿐이겠느냐!  
한국을 더 악하게 만들어 놓은 전 대통령들의 직권남용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국가 보안법들의 악한 살인의 고문들과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에 대한 처벌들을 당해야만 할 것이며 책임들까지도 뒤집어 써야만 한다.
그것을 피하고 국민의 시선을 진실된 곳에 집중하게 하기 위해서는 사실을 사실대로 공개를 시켜야만 하는 것이다.   또한 원리원칙의 법들 보다 비교도 되지 않는 더 엄중하고 무서운 법들의 처벌들을 공개로 해야만 할 것이다.   그러므로 공개적인 청문회는 불가피한 것이며 또한 공개적인 법들의 처벌들과 국민들의 심판들은 불가피한 것이다.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명령들과 신의 강령들을 지금 당장 행동들로 보일 것이며 따르라!
그것이 그 나마 덜 고통스럽고 억울하지 않게 심판을 받는 단 하나의 길이며 방법이다.

진정 나라의 미래를 걱정을 하고 개혁을 원하며 국민들의 평안을 원한다면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명령들을 말씀들의 단어의 일획 하나 빠짐없이 행동들로 옮겨라!

이 모든 일들은 누가 따로 가르치거나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 수가 있는 상식이며 순리이다.
진리와 순리 그리고 상식을 거역을 하면 잔인한 고통들에 죽음 뿐이니라!    아멘.  불변.

 

국민들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바라는 것은 은혜를 악으로 갚고 분수에 넘는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한 살인의 고문들 그리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오로지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들과 쉽게 버는 돈들 그리고 호의호식들을 위해서 가증스럽고 더러운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거짓의 아가리들로 저지르며 또한 숨긴다고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며 사회의 질서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파괴를 시킨 또한 교육을 붕괴를 시키고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몰아 넣으며 국민들과 이웃들이 죽어 나가는 것을 보고 즐기며 헤헤 거리고 웃으며 더 악랄하고 잔인한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악한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 집구석들을 공개로 처벌을 하며 더 악랄하고 잔인한 악들로 짓밟아서 고통들 속에 죽이며 그것들이 저질러 온 악한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악한 고문들대로 고통들 속에 학대들을 해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이며 그것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고 환원을 시키게 하며 가증스러운 아가리의 만행들대로 갈기 갈기 찢어서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원을 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진정한 교육이 될 것이며 사회의 질서를 바로 잡는 기틀이 될 것이고 가장 기본적인 정신인 땀을 흘려서 보람을 찾는 환경의 시작이 될 것이다.   그것은 곧 희망이며 개혁이고 또한 내일을 기약을 할 수가 있는 오늘의 사람들의 몸부림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신과 신의 종의 강령들을 행동들로 보이라!


신의 종이신 내가 분명히 다시 말을 하는데, 죽어서 지옥에 쳐박히면 된다는 너희들의 가증스러운 썩은 창녀 년의 썩은 음부의 기생충의 똥도 되지 못하는 마귀와 사탄의 쓰레기 영혼들의 더러운 죄악들의 생각들대로 너희들은 즉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남편들과 여편네들은 신의 종이신 나에게 갚지 못한 액수들대로 더 잔인한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며 또한 이 세상에서 비교도 되지 않는 액수들의 이자들에 대한 형벌들의 고통들까지도 끝도 한도 없이 받아야만 할 것이다.   너희들 같은 밑바닥의 쓰레기도 되지 못하는 것들이 은혜를 악으로 갚고 악들을 자랑을 하며 드러내어 놓고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가족들에게 15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모든 만행들이 오로지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돈들과 출세들을 위한 (쉽게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거짓들과 조작들로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게 자격도 없는 자리에 기어 올라가 출세를 하며 분수에 넘는 돈들을 쉽게 강탈들을 하며 호의호식들을 한다고 하는 죄악들대로) 죄악들이기 때문에 말이다.   다른 사람들과 동족들이 고통들 속에서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는 것을 알고 그러한 짓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고 있는대로 누구든지 너희 같은 쓰레기 살인자 년.놈들에게 썩은 영혼들이나 아가리로 동정심이라도 가지면 그것들도 너희들과 같이 짓밟아서 찍고 찢어서 고통들 속에 학대의 도살들을 시키며 모든 학대의 고문들을 당하게 하고 억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이 세상뿐만 아니라 지옥에서도 영원히 이를 갈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일단 지금도 하루 24시간 3교대로 살인의 만행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무식에 썩은 걸레 조가리도 못되는 청와대와 국정원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년.놈들과 집구석들부터 개와 돼지 이하로 학대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끝도 한도 없는 악들로 도살들을 시켜라!    바로 실행들을 하여라!  신의 강령이시니라!    그것들이 단 한 마리라도 숨을 쉬고 있으면 더 잔인한 고통들 속에서 뒈질 것이니라!   또한 대충 찢어서 죽이면 오히려 죽인 것만 못하게 될 것이다.   이미 모든 진실들을 알았으니, 너희들이 할 수가 있는 모든 악들을 동원을 하여서 보복들을 하여라!  바로 실행들을 하여라!

 

실행들을 할 때까지 계속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미국과 한국에 임할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이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죄악들대로 바로 바로 임할 것이다.  이제까지 내려진 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악들의 보복들이 너희 한국과 미국에 끝도 한도 없이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율법들의 명령들이시며 강령들이시니라!   아멘.  불변.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1 : 17   Japan Time)      April   11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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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해 보기 바라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해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