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의 미스트 세안법 미스트 세안은 클렌징 효과는 높이면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메이크업을 매일 하는 민감한 피부에 활용하면 좋다. 방법은 클렌징 오일을 얼굴에 충분히 바른 다음,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충분히 녹일 수 있도록 손바닥으로 얼굴을 지그시 눌러주는 것. 이어서 미스트를 충분히 뿌려 30초 정도 기다렸다가 얼굴을 가볍게 문지르고 미온수로 여러 번 헹궈내면 된다.
손예진의 스팀 세안법 일주일에 두세 번 딥 클렌징을 하듯 활용할 수 있는 스팀 세안은 세안 후 따뜻한 스팀 타월을 얼굴에 얹어 각질을 불리고 모공을 이완했다가 팩을 이용해 모공 속 노폐물을 닦아내는 방법이다. 이는 피지와 각질 제거에 효과적이며 스팀 타월의 수분이 피부에 전해져 보습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다만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헹궈서 늘어난 모공을 수축하는 것을 잊지 말 것!
수지의 4.2.4 세안법 미쓰에이 수지의 4.2.4 세안법은 뾰루지와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걸들에게 특별히 추천할 만하다. 핵심은 4분간 오일 마사지, 2분간 거품 클렌징, 4분간 물 세안을 하는 것. 먼저 오일 클렌저를 얼굴에 묻히고 원을 그리듯 4분간 마사지. 이렇게 하면 피부 속 노폐물 제거와 부종 예방, 여드름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어서 폼 클렌저의 거품을 사용해 2분간 살살 문지르고, 4분간 미온수로 여러 번 헹구고 나서 찬물로 마무리해 모공을 수축한다. 마지막으로 물기를 수건으로 닦지 말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마무리하면 된다.
김민정의 동안 세안법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김민정의 세안법은 손을 깨끗이 씻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손가락 사이는 물론 손톱 끝까지 꼼꼼히 닦아내 뽀독뽀독한 느낌이 들도록 하는 것. 그런 다음 메이크업 리무버를 얼굴에 바르고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페이셜 폼의 거품을 충분히 내서 씻어내는 것. 물로 헹굴 때는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물을 얼굴에 여러 번 끼얹는 것이 포인트다. 마지막으로 물기를 수건으로 바로 닦지 말고 손가락으로 톡톡 쳐서 흡수시키듯 마무리하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고.
송혜교의 우유 세안법 송혜교는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클렌징의 마무리 단계에 얼굴에 끼얹듯이 발라 패팅 마사지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우유는 클레오파트라가 입욕제로 사용했다는 얘기가 전해질 정도로 피부에 좋은 식품이다. 바로 우유 속에 들어 있는 단백질 요소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없애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기 때문. 게다가 콜라겐 성분이 탄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탁월하니 믿고 따라 해봐도 좋을 듯.
무사시 리에의 스마일 세안법 ‘아기 피부의 여왕’이란 별명을 가진 모델 출신 뷰티 컨설턴트 무사시 리에. 스마일 세안은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세안을 하는 방법으로, 얼굴 근육도 운동이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먼저 스펀지나 세안용 망을 사용해 비누 거품을 야구공 정도 크기로 만든 다음 이마, 양 볼, 턱, 콧등에 얹고 약지의 첫 번째 마디를 사용해 1cm 정도 원을 그리며 빙글빙글 돌리듯 부드럽게 닦는다. 마지막으로 얼음을 동동 띄워 차갑게 만든 물에서 얼음을 빼고 나서 얼굴의 반쪽씩 헹군 다음 얼굴을 수건에 갖다 대듯 살며시 물기를 제거하면 끝.
피부가 좋은 스타는 세안법부터 달라!
이민정의 미스트 세안법
미스트 세안은 클렌징 효과는 높이면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메이크업을 매일 하는 민감한 피부에 활용하면 좋다. 방법은 클렌징 오일을 얼굴에 충분히 바른 다음,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충분히 녹일 수 있도록 손바닥으로 얼굴을 지그시 눌러주는 것. 이어서 미스트를 충분히 뿌려 30초 정도 기다렸다가 얼굴을 가볍게 문지르고 미온수로 여러 번 헹궈내면 된다.
손예진의 스팀 세안법
일주일에 두세 번 딥 클렌징을 하듯 활용할 수 있는 스팀 세안은 세안 후 따뜻한 스팀 타월을 얼굴에 얹어 각질을 불리고 모공을 이완했다가 팩을 이용해 모공 속 노폐물을 닦아내는 방법이다. 이는 피지와 각질 제거에 효과적이며 스팀 타월의 수분이 피부에 전해져 보습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다만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헹궈서 늘어난 모공을 수축하는 것을 잊지 말 것!
수지의 4.2.4 세안법
미쓰에이 수지의 4.2.4 세안법은 뾰루지와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걸들에게 특별히 추천할 만하다. 핵심은 4분간 오일 마사지, 2분간 거품 클렌징, 4분간 물 세안을 하는 것. 먼저 오일 클렌저를 얼굴에 묻히고 원을 그리듯 4분간 마사지. 이렇게 하면 피부 속 노폐물 제거와 부종 예방, 여드름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어서 폼 클렌저의 거품을 사용해 2분간 살살 문지르고, 4분간 미온수로 여러 번 헹구고 나서 찬물로 마무리해 모공을 수축한다. 마지막으로 물기를 수건으로 닦지 말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마무리하면 된다.
김민정의 동안 세안법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김민정의 세안법은 손을 깨끗이 씻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손가락 사이는 물론 손톱 끝까지 꼼꼼히 닦아내 뽀독뽀독한 느낌이 들도록 하는 것. 그런 다음 메이크업 리무버를 얼굴에 바르고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페이셜 폼의 거품을 충분히 내서 씻어내는 것. 물로 헹굴 때는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물을 얼굴에 여러 번 끼얹는 것이 포인트다. 마지막으로 물기를 수건으로 바로 닦지 말고 손가락으로 톡톡 쳐서 흡수시키듯 마무리하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고.
송혜교의 우유 세안법
송혜교는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클렌징의 마무리 단계에 얼굴에 끼얹듯이 발라 패팅 마사지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우유는 클레오파트라가 입욕제로 사용했다는 얘기가 전해질 정도로 피부에 좋은 식품이다. 바로 우유 속에 들어 있는 단백질 요소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없애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기 때문. 게다가 콜라겐 성분이 탄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탁월하니 믿고 따라 해봐도 좋을 듯.
무사시 리에의 스마일 세안법
‘아기 피부의 여왕’이란 별명을 가진 모델 출신 뷰티 컨설턴트 무사시 리에. 스마일 세안은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세안을 하는 방법으로, 얼굴 근육도 운동이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먼저 스펀지나 세안용 망을 사용해 비누 거품을 야구공 정도 크기로 만든 다음 이마, 양 볼, 턱, 콧등에 얹고 약지의 첫 번째 마디를 사용해 1cm 정도 원을 그리며 빙글빙글 돌리듯 부드럽게 닦는다. 마지막으로 얼음을 동동 띄워 차갑게 만든 물에서 얼음을 빼고 나서 얼굴의 반쪽씩 헹군 다음 얼굴을 수건에 갖다 대듯 살며시 물기를 제거하면 끝.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5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