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주변에서 자취하는 학생입니다. 부동산을 통해 방을 구했는데 방에 하자가 많아서 못살겠습니다 붙박이장은 곰팡이가 한면가득폈고, 베란다 창문은 코팅이 되어있다고해서 속옷차림에도 다니고했는데 건물중 제 방만 유일하게 코팅이 안되있고, 화장실또한 코팅이 안되있어 은박지로 가려논 상태입니다. 코팅이 안되있다는 사실을 알게된건 계약한지 한달쯤 지나서입니다. 주변에 원룸촌인지라 밤에는 위험해서 한번도 안나왔는데, 친구가놀러와서 친구와 슈퍼에 간다고 나왔다가 방쪽을 보았는데 베란다에 걸려있는 옷도 보이더군요, 붙박이장이 곰팡이가 폈기에 베란다에 옷을 걸어두거든요. 옷색깔까지도 구분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코팅이 안되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저는 부동산에 가서 방에 가보자고 했더니 가봤자 고쳐주지도 못할꺼 머하러 가냐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무 서러워서 울고불고하니 그제서야 저를 따라와주셨습니다. 그뒤로 2주가 넘도록 연락이없습니다. 주인집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해도 "학생이 주인집에 전화해서 우리랑 계약 파괴되면 책임질꺼야? 나뿐식으로 말하면 우리는 학생 모른척하면 그만이야, 계약서에 창문코팅 써있어? " 라는둥의 협박아닌 협박을 하시더라구요, 그뒤로 연락이없기에 이제 코팅이 안되있다는걸 알고 내가 조심하고 살아야지 .. 이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오늘 정말 일이 터졌습니다. 세탁기가 베란다에 있어서 세탁기를 돌리는데, 베란다에 물이 넘쳐서 방안까지 들어오려고 하더군요, 월래 배수가 잘 되는편이 아니였습니다 방에 들어오던날부터. 하지만 베란다의 절반도 안넘는 물이 차있다가 빠지길래 참고 살았는데 오늘은 베란다에 물이 한강이더군요... 어떻게 살아야 하죠? 영남대 주변에서 싸가지없기로 유명한 이 부동산... 어떻게 합니까? ... 도와주세요 .. 등록금인상에, 사립학교에.. 자취까지.. 이런일로 신경쓰이실 부모님이 걱정되서 아직 말씀도 못드렸습니다.. 누리꾼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정말 답답해요... 이 원룸에서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영남대주변 부동산의 만행
영남대 주변에서 자취하는 학생입니다.
부동산을 통해 방을 구했는데 방에 하자가 많아서 못살겠습니다
붙박이장은 곰팡이가 한면가득폈고,
베란다 창문은 코팅이 되어있다고해서 속옷차림에도 다니고했는데
건물중 제 방만 유일하게 코팅이 안되있고,
화장실또한 코팅이 안되있어 은박지로 가려논 상태입니다.
코팅이 안되있다는 사실을 알게된건 계약한지 한달쯤 지나서입니다.
주변에 원룸촌인지라 밤에는 위험해서 한번도 안나왔는데, 친구가놀러와서
친구와 슈퍼에 간다고 나왔다가 방쪽을 보았는데 베란다에 걸려있는 옷도 보이더군요,
붙박이장이 곰팡이가 폈기에 베란다에 옷을 걸어두거든요.
옷색깔까지도 구분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코팅이 안되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저는 부동산에 가서 방에 가보자고 했더니
가봤자 고쳐주지도 못할꺼 머하러 가냐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무 서러워서 울고불고하니 그제서야 저를 따라와주셨습니다.
그뒤로 2주가 넘도록 연락이없습니다.
주인집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해도 "학생이 주인집에 전화해서 우리랑 계약 파괴되면 책임질꺼야? 나뿐식으로 말하면 우리는 학생 모른척하면 그만이야, 계약서에 창문코팅 써있어? " 라는둥의
협박아닌 협박을 하시더라구요,
그뒤로 연락이없기에 이제 코팅이 안되있다는걸 알고 내가 조심하고 살아야지 ..
이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오늘 정말 일이 터졌습니다.
세탁기가 베란다에 있어서 세탁기를 돌리는데, 베란다에 물이 넘쳐서 방안까지 들어오려고 하더군요, 월래 배수가 잘 되는편이 아니였습니다 방에 들어오던날부터.
하지만 베란다의 절반도 안넘는 물이 차있다가 빠지길래 참고 살았는데
오늘은 베란다에 물이 한강이더군요...
어떻게 살아야 하죠?
영남대 주변에서 싸가지없기로 유명한 이 부동산... 어떻게 합니까? ...
도와주세요 ..
등록금인상에, 사립학교에.. 자취까지..
이런일로 신경쓰이실 부모님이 걱정되서 아직 말씀도 못드렸습니다..
누리꾼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정말 답답해요...
이 원룸에서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