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주일전 이군요 지난주 금욜 저녁이었어요... 학교를 마치고 오랫만에 집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지금지내고있는 방말고 고향집으로요... 집이 지방인지라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가고있었습니다. 버스가 휴게소에 도착해서 15분간을 쉬잖아요.. 배가 고파서 뭐 간단한걸 먹으려고 찾다가 시간도 없고해서 우동을 시켰는데... 시계를 보면서 생각없이 면을 대충 다먹고 튀김을 건지려고하는데 뭐 거무한 게 있는겁니다 튀김이 탄건가 그냥 대충넘기려고 하다가 생각해보니 그 우동은 농심에서 나오는 인스턴트 우동인게 생각 나더라고요 인스턴트에 탄게 있을수 없겠다 싶어 자세히 보는 순간 놀래서.. 젓가락을 들고 멈쳐버렸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파리.... 파리라... 여름도 아니고 아직 이르봄인데.. 파리가 어디서 온거일까요... 그 온마리의 파리는... 그리고 저는 너무 놀란나머지 그대로 들고 가져갔습니다 새로 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파리를 보고도 다시 먹을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싫다고 했더니 환불을 해주더라고요 저도 좀 화가나고 그래서 막따지고 그렬려고 했는데 버스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그냥 왔습니다 전같으면 미친듯이 화냇을텐데... 직원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게 더욱더 그랬지만.... 시간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그래서 그냥 조용히 환불만 받고 왔습니다 다들 사진이라도 찍고 막 따지라고 했으나 그럴여력이 없더라고요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사실은 카메라가 없었어요ㅋ 다들 핸드폰으로 찍지 그려나 하시겠지만 전 가난한 학생이라 핸드폰에 카메라가 없다는...ㅋ 요즘은 카메라 없는 폰 찾기도 힘들테지만 전 여전히 구닥다리를... 사설이 길었네요... 다들 휴게소에서 우동드실때 파리튀김있는지 잘보시길.. 추가합니다... 휴게소에서 파는 우동이긴합니다 근데 휴게소에 팔긴하지만 그우동의 브랜드가 농심입니다 농심가락 농심짜장면 뭐 이렇게 적혀있던데... 그것도 농심잖아요 제가 확실히 봤어요 농심이라고 적혀있는걸 그래서 농심이라고 적었을뿐... 그리고 만드는게 완전 인스턴트든데...
농심에서 나온 파리튀김 우동을 먹었습니다.
딱 1주일전 이군요
지난주 금욜 저녁이었어요...
학교를 마치고 오랫만에 집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지금지내고있는 방말고 고향집으로요...
집이 지방인지라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가고있었습니다.
버스가 휴게소에 도착해서 15분간을 쉬잖아요..
배가 고파서 뭐 간단한걸 먹으려고 찾다가
시간도 없고해서 우동을 시켰는데...
시계를 보면서 생각없이 면을 대충 다먹고
튀김을 건지려고하는데
뭐 거무한 게 있는겁니다
튀김이 탄건가 그냥 대충넘기려고 하다가
생각해보니 그 우동은 농심에서 나오는 인스턴트 우동인게 생각 나더라고요
인스턴트에 탄게 있을수 없겠다 싶어 자세히 보는 순간
놀래서.. 젓가락을 들고 멈쳐버렸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파리....
파리라...
여름도 아니고 아직 이르봄인데..
파리가 어디서 온거일까요...
그 온마리의 파리는...
그리고 저는 너무 놀란나머지 그대로 들고 가져갔습니다
새로 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파리를 보고도 다시 먹을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싫다고 했더니 환불을 해주더라고요
저도 좀 화가나고 그래서 막따지고 그렬려고 했는데
버스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그냥 왔습니다
전같으면 미친듯이 화냇을텐데...
직원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게 더욱더 그랬지만....
시간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그래서 그냥 조용히 환불만 받고 왔습니다
다들 사진이라도 찍고 막 따지라고 했으나 그럴여력이 없더라고요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사실은 카메라가 없었어요ㅋ
다들 핸드폰으로 찍지 그려나 하시겠지만
전 가난한 학생이라 핸드폰에 카메라가 없다는...ㅋ
요즘은 카메라 없는 폰 찾기도 힘들테지만
전 여전히 구닥다리를...
사설이 길었네요...
다들 휴게소에서 우동드실때 파리튀김있는지 잘보시길..
추가합니다...
휴게소에서 파는 우동이긴합니다
근데 휴게소에 팔긴하지만 그우동의 브랜드가 농심입니다
농심가락 농심짜장면 뭐 이렇게 적혀있던데...
그것도 농심잖아요
제가 확실히 봤어요 농심이라고 적혀있는걸
그래서 농심이라고 적었을뿐...
그리고 만드는게 완전 인스턴트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