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톡질을 하다가 한분이 남친분과의 태아 성별감식문제에 대해서 글쓰신거 보구 궁금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로를 태아 성별감식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본 성교육자료중..엄마 뱃속 아기도 밖에서 나는 소리들을 듣고 감정의 변화가 생기는걸 두둔으로 똑똑히 보았거든요...그래서 태교의 중요성도 깨달았구요... 원치않는 아이가 생겻을때 주위에서 말하는 각종 아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듣고있는 엄마 뱃속에 태아가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나다고 논문에 나와 있던것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 현재에도 잔존하고있는 남아선호사상때문일까요...아직까지 아들낳기를 원하는 산모들이 많은건 사실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들이건 딸이건 일단 출산을 결심하고 딸이건 아들이건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는 산모와 아빠되실분... 그외 가족이나 친인척분들이..뱃속에 태아의 성을 알고 대하는경우가 모르고 대하는경우의 그 정도의 차이는 엄청 크다고 생각됩니다..개인적으로 대학재학중일때 그에 관한 자료들을 보고 느낀게 참 컷었거든요... 근데 모두가 저같은 생각은 하지 않을것임에 궁금해지네요...저는 반대의 입장이지만.... 찬성하시는분도 있겠지요??
태아 성별감식 여러분생각은?
문뜩 톡질을 하다가 한분이 남친분과의 태아 성별감식문제에 대해서 글쓰신거 보구
궁금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로를 태아 성별감식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본 성교육자료중..엄마 뱃속 아기도 밖에서 나는 소리들을 듣고 감정의 변화가
생기는걸 두둔으로 똑똑히 보았거든요...그래서 태교의 중요성도 깨달았구요...
원치않는 아이가 생겻을때 주위에서 말하는 각종 아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듣고있는 엄마 뱃속에 태아가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나다고 논문에 나와
있던것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 현재에도 잔존하고있는 남아선호사상때문일까요...아직까지 아들낳기를
원하는 산모들이 많은건 사실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들이건 딸이건 일단 출산을
결심하고 딸이건 아들이건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는 산모와 아빠되실분...
그외 가족이나 친인척분들이..뱃속에 태아의 성을 알고 대하는경우가 모르고 대하는경우의
그 정도의 차이는 엄청 크다고 생각됩니다..개인적으로 대학재학중일때 그에 관한 자료들을
보고 느낀게 참 컷었거든요...
근데 모두가 저같은 생각은 하지 않을것임에 궁금해지네요...저는 반대의 입장이지만....
찬성하시는분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