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정말 가슴속깊이후회도되고.. 너무미안한마음에누워도잠이안오고 너무답답해서 이렇게톡에라도써봅니다 전 고등학생입니다19살 여자친구도물론 동갑입니다 처음 여자친구를만났을땐 아느친구소개로 만낫다가서로 처음에너무 맘에들어했고...그러다가급속도로 가까워졋습니다.. 그렇게 3달쯔음인가 아무탈없이너무 서로아끼면서 지냇습니다 근데 100일이후부턴조금씩다투기시작하고... 이런게권태기인가?싶엇습니다 근데 그건서로간에 성격을모르고 처음엔 너무좋기만했기때문에신경안쓰던것이 하나둘 보엿던것이었습니다. 여자친구와만나기로하면 이상하게보이면안돼라는생각에 거울한번더보고 손질하다가 늦고..한두번이아니고계속이러다보니까 이일로다투고.. 그래서더이상 약속시간에늦지않겠다고 약속하고 잘지내다가 어느날 둘이서노래방을갔습니다근데..제가 질투가많아요근데 어떤..23살이 자기는집가고잇는데집앞에서계속 번호알려달라고쫒아와서.. 아쩔수없이 알려줬다고합니다 .하지만..기분이 많이상햇죠근데 처음엔..그냥별탈없이불쌍해서 알려준거라니..찜찜하지만넘어갓죠 근데 그 스물세살이영화를 보자고 한다네요그래서 여자친구몰래핸드폰에 등록되있는 번호를 제가적어서 집에갓습니다 그래서..시간이날때 그사람에게전화해서 남자친구가있는데도 어떻게그러냐는식으로 말을했더니..그남자가 아니..영화는 그쪽여자친구가먼저보여달라고 말을 했다고하네요 그래서..당황스러워서 어쨋든 연락하지말라고 말하고끊었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에게물어보니까 친구들이 해보라고해서 했다고하네요. 그래서넘어갓죠 그리고몇일후 제가 친한여자아이가있는데 그친구랑은 좀특별하게 같이살아왓기때문에 볼거다보고자라온사이입니다 근데이사를 갓다가 오랜만에연락이와서 ..보고싶다 자식 .. 나두보구싶당 이쁜자식 이런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오해를하고.. 또다퉛죠.. 그래서자초지종설명을하고 그..친구와는 연락을 접엇습니다 그리고 몇달뒤.. 별것아닌싸움에 헤어지자고 말을 했죠.. 뒤졋다 만나면 죽엇다넌..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흥분이가라앉아서..만나서얘기 하자고했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무서워서 안만난다고 해서..다시 흥분해서 여자친구있는곳을찾아가 여자친구를 잡아당겻습니다 가지말고 얘기하자고.. 근데 여자친구는.. 너무당황해서 울면서 가버렷습니다.. 그뒤 제가 다신안그러겟다고 싹싹빌어서다시잘지내게됫습니다 근데 오늘로부터 몇일전.. 여자친구가 몸이 약해서 감기만걸려도 심하게아픕니다 근데전..만나기로했던날이기도해서..전화로 "oo야 어디야?" "나..? 집..나아퍼" "어디가? " "나 감기걸렷나봐너무아퍼" "아..그럼..못만나겟네아퍼서.." "아아니야 만날수있어" "전화하자마자아프다메 그냥쉬어" 이러고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이되서도 아프다고하네요 또다음날 병원을간데요 그래서전..같이가자는식으로얘기했더니.. 엄마랑가야된다고안됀다네요..그리고제가학교끝나는시간이면병원도닫는다구요.. 그래서아..알겟다는식으로얘기하고 일단 만나자고했습니다 왠지..절피하는기분이들어서 일단만나야될거같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감기가 다안낳아서 병원을또가야된데요 그래서저는. 아안돼겟다.. "같이가자 나학교끝났어" 라고말하고 학교를 몰래빠져나왓습니다 근데여자친구는..또저와병원을가지않았습니다.. 다음날은 치과를 가야한다네요.,.. 그래서 솔직히..의심을해봣죠....너무..피하는거같아서 "진짜로 병원이야?.." "응 맞아 내일진단서 때서보여줘?" "아아니야..." 하고전화를끊었죠 근데...마침오늘.. 여자친구가 아침에일어나더니 오늘은몸이괜찮은거같다네요 그래서 만나자고얘기햇더니돈이없데요 그래서저는.. 아괜찮아 라고말할려는찰라에 갑자기.. 만나지말자네요.... 생각해봣는데 너무..지친다고... 사람이아픈데걱정하긴커녕 너무 만나려고만했다고...그래서 우리사이를 어떻게할지 생각해본다네요 근데..갑작스럽게 생각해본다길레 전..만나자고 햇습니다 만나서얘기하자고 근데 여자친구는 혼자서생각해봐야할거같다고했습니다 전.. 참다참다 "그럼 내일만나 " 라고말했더니 알았다고하네요.. 그래서저는.. 집인척하고 몰래여자친구네집앞을찾아갓습니다 그런데여자친구는.. 집인듯.. 한시간동안 너무 슬퍼서 힘이안난다는식으로 얘기를하네요..저는.. 아..나너네집앞이야 나와 춥다... 라고했더니 몇분전에 집에서나왔데요 전...내가집앞이엇는데...라고하면서 우기길레 넘겻습니다 그런데..여자친구 가저기서오길레 어디갓다왓냐고물어봣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친구(여자) 를 만나고왓데요 근데그순간 좀 의심되서.. 핸드폰좀볼수있냐고물어봣더니안됀데요.. 그래서 얘기를하다보니까 여자친구가 헤어지제요 나중에찾아갈테니까 어짜피헤어질거뭐하러계속사귀냐고.. 그래서전 무릎꿇고 빌엇죠 ..너아니면안됀다고 나죽는다고 근데 나없다고 죽진않는다고 말만그렇다고 그래도 저는끝까지 안됀다고했습니다 그랫더니 여자친구가 그럼생각해본다고합니다 좋게생각해본다고하네요 그래서전 알겟다고하고 집앞까지대려다주고 혹시해서 여자친구의친구(여자) 에게전화해서 너오늘 내여자친구만낫냐고물어봣더니.. 어제만났다네요.. 그래서..전머리가하얘져서 여자친구에게전화를걸엇죠 그랫더니 사실은 다른친구 (남자)를만나서 당구를 치고왓다는겁니다.. 그래서 끝까지 거짓말을 치냐고 햇더니.. 좀당당하게 말하는겁니다그래서저는.. 느낀게.. 누구는..자존심까지다버려가면서...빌고그랫는데.. 여자친구는 눈하나깜빡안하고 거짓말을..치네거짓말을걸려도 뻔뻔하네 라는생각에 너무화가나서 이런저런 욕을 막했습니다.. 근데... 집으로 돌아가는길 너무 욕한것이아니헤어지게되는것이 너무싫었습니다 정말죽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에게전화를했습니다.. 처음엔 잘됫다는식으로얘기하다가 나중에는..다시안돼겟냐고... 제발 잘해줄수있으니까 내성격도 너한테마춰줄수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내일모래 보자며.. 생각해본다고하네요.....정말평생나만사랑한다고하던여자친구가.. 오늘 일 너무갑자기터지는바람에제가더 잘못한게많은데도 생각나는건 이런것뿐인진몰라도 여자친구도 저때문에 힘든게있엇으니까 말못하고 고민했던거같습니다 평소에여자친구가.. 의심좀하지말란얘기에.. 전.."솔직히 의심안받게 행동해줘야 의심을안한다고얘기햇엇습니다" 제가여자친구에게안좋게햇던말들 너무후회가되네요 그래도....이곳에글을쓰고나니 속이좀후련해지긴했네요 전아직도 헤어진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여자가 저에게돌아올까요????????
먼저...정말 가슴속깊이후회도되고.. 너무미안한마음에누워도잠이안오고
너무답답해서 이렇게톡에라도써봅니다
전 고등학생입니다19살 여자친구도물론 동갑입니다
처음 여자친구를만났을땐 아느친구소개로 만낫다가서로
처음에너무 맘에들어했고...그러다가급속도로 가까워졋습니다..
그렇게 3달쯔음인가 아무탈없이너무 서로아끼면서 지냇습니다
근데 100일이후부턴조금씩다투기시작하고... 이런게권태기인가?싶엇습니다
근데 그건서로간에 성격을모르고 처음엔 너무좋기만했기때문에신경안쓰던것이
하나둘 보엿던것이었습니다. 여자친구와만나기로하면 이상하게보이면안돼라는생각에
거울한번더보고 손질하다가 늦고..한두번이아니고계속이러다보니까 이일로다투고..
그래서더이상 약속시간에늦지않겠다고 약속하고 잘지내다가 어느날
둘이서노래방을갔습니다근데..제가 질투가많아요근데
어떤..23살이 자기는집가고잇는데집앞에서계속 번호알려달라고쫒아와서..
아쩔수없이 알려줬다고합니다 .하지만..기분이 많이상햇죠근데
처음엔..그냥별탈없이불쌍해서 알려준거라니..찜찜하지만넘어갓죠
근데 그 스물세살이영화를 보자고 한다네요그래서
여자친구몰래핸드폰에 등록되있는 번호를 제가적어서 집에갓습니다
그래서..시간이날때 그사람에게전화해서 남자친구가있는데도 어떻게그러냐는식으로
말을했더니..그남자가 아니..영화는 그쪽여자친구가먼저보여달라고 말을 했다고하네요
그래서..당황스러워서 어쨋든 연락하지말라고 말하고끊었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에게물어보니까 친구들이 해보라고해서 했다고하네요.
그래서넘어갓죠 그리고몇일후 제가 친한여자아이가있는데 그친구랑은 좀특별하게
같이살아왓기때문에 볼거다보고자라온사이입니다
근데이사를 갓다가 오랜만에연락이와서 ..보고싶다 자식 .. 나두보구싶당 이쁜자식
이런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오해를하고.. 또다퉛죠..
그래서자초지종설명을하고 그..친구와는 연락을 접엇습니다
그리고 몇달뒤.. 별것아닌싸움에 헤어지자고 말을 했죠..
뒤졋다 만나면 죽엇다넌..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흥분이가라앉아서..만나서얘기
하자고했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무서워서 안만난다고 해서..다시
흥분해서 여자친구있는곳을찾아가 여자친구를 잡아당겻습니다
가지말고 얘기하자고.. 근데 여자친구는.. 너무당황해서 울면서
가버렷습니다.. 그뒤 제가 다신안그러겟다고 싹싹빌어서다시잘지내게됫습니다
근데 오늘로부터 몇일전.. 여자친구가 몸이 약해서 감기만걸려도 심하게아픕니다
근데전..만나기로했던날이기도해서..전화로
"oo야 어디야?"
"나..? 집..나아퍼"
"어디가? "
"나 감기걸렷나봐너무아퍼"
"아..그럼..못만나겟네아퍼서.."
"아아니야 만날수있어"
"전화하자마자아프다메 그냥쉬어"
이러고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이되서도 아프다고하네요
또다음날 병원을간데요 그래서전..같이가자는식으로얘기했더니..
엄마랑가야된다고안됀다네요..그리고제가학교끝나는시간이면병원도닫는다구요..
그래서아..알겟다는식으로얘기하고 일단 만나자고했습니다
왠지..절피하는기분이들어서 일단만나야될거같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감기가 다안낳아서 병원을또가야된데요
그래서저는. 아안돼겟다.. "같이가자 나학교끝났어"
라고말하고 학교를 몰래빠져나왓습니다
근데여자친구는..또저와병원을가지않았습니다..
다음날은 치과를 가야한다네요.,..
그래서 솔직히..의심을해봣죠....너무..피하는거같아서
"진짜로 병원이야?.."
"응 맞아 내일진단서 때서보여줘?"
"아아니야..."
하고전화를끊었죠
근데...마침오늘..
여자친구가 아침에일어나더니 오늘은몸이괜찮은거같다네요
그래서 만나자고얘기햇더니돈이없데요 그래서저는..
아괜찮아 라고말할려는찰라에
갑자기.. 만나지말자네요....
생각해봣는데 너무..지친다고... 사람이아픈데걱정하긴커녕
너무 만나려고만했다고...그래서
우리사이를 어떻게할지 생각해본다네요 근데..갑작스럽게
생각해본다길레 전..만나자고 햇습니다
만나서얘기하자고 근데 여자친구는 혼자서생각해봐야할거같다고했습니다
전.. 참다참다 "그럼 내일만나 "
라고말했더니 알았다고하네요..
그래서저는.. 집인척하고 몰래여자친구네집앞을찾아갓습니다
그런데여자친구는.. 집인듯.. 한시간동안 너무 슬퍼서 힘이안난다는식으로
얘기를하네요..저는..
아..나너네집앞이야 나와 춥다...
라고했더니 몇분전에 집에서나왔데요
전...내가집앞이엇는데...라고하면서 우기길레 넘겻습니다
그런데..여자친구 가저기서오길레 어디갓다왓냐고물어봣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친구(여자) 를 만나고왓데요
근데그순간 좀 의심되서.. 핸드폰좀볼수있냐고물어봣더니안됀데요..
그래서 얘기를하다보니까 여자친구가 헤어지제요 나중에찾아갈테니까
어짜피헤어질거뭐하러계속사귀냐고..
그래서전 무릎꿇고 빌엇죠 ..너아니면안됀다고 나죽는다고
근데 나없다고 죽진않는다고 말만그렇다고
그래도 저는끝까지 안됀다고했습니다 그랫더니
여자친구가 그럼생각해본다고합니다 좋게생각해본다고하네요
그래서전 알겟다고하고 집앞까지대려다주고 혹시해서
여자친구의친구(여자) 에게전화해서
너오늘 내여자친구만낫냐고물어봣더니..
어제만났다네요.. 그래서..전머리가하얘져서
여자친구에게전화를걸엇죠 그랫더니 사실은 다른친구 (남자)를만나서
당구를 치고왓다는겁니다..
그래서 끝까지 거짓말을 치냐고 햇더니..
좀당당하게 말하는겁니다그래서저는..
느낀게.. 누구는..자존심까지다버려가면서...빌고그랫는데..
여자친구는 눈하나깜빡안하고 거짓말을..치네거짓말을걸려도 뻔뻔하네
라는생각에 너무화가나서 이런저런 욕을 막했습니다..
근데... 집으로 돌아가는길 너무 욕한것이아니헤어지게되는것이
너무싫었습니다 정말죽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에게전화를했습니다..
처음엔 잘됫다는식으로얘기하다가 나중에는..다시안돼겟냐고...
제발 잘해줄수있으니까 내성격도 너한테마춰줄수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내일모래 보자며..
생각해본다고하네요.....정말평생나만사랑한다고하던여자친구가..
오늘 일 너무갑자기터지는바람에제가더 잘못한게많은데도 생각나는건
이런것뿐인진몰라도
여자친구도 저때문에 힘든게있엇으니까 말못하고 고민했던거같습니다
평소에여자친구가.. 의심좀하지말란얘기에..
전.."솔직히 의심안받게 행동해줘야 의심을안한다고얘기햇엇습니다"
제가여자친구에게안좋게햇던말들 너무후회가되네요
그래도....이곳에글을쓰고나니 속이좀후련해지긴했네요
전아직도 헤어진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