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차갑게 대하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없는 세상~200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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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어쩔댄 어퍼질듯이 잘해주시다가도 또 주기적으로 시어머니 심보가 나오는지..

가면 차갑게 대하시고 차갑게 말씀하시고~~어느 경우 빗대어 어느 며느리는 친정에 다 싸주더라,,

머 이런식으로 사람 염장질 하는데~~ 정말 미티겟어요~~

정말,,왜 그러는건지 그 심보를 모르겟어요,

시어머니 심보는 하늘에서 내려온 심보라고 아무도 말릴수 없다는 말~~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