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ㅅ-2008.04.13
조회608

나이가 불혹이 넘었다면서~

 

내가 니 내연녀랑 비슷한 또래겠다..

 

딸래미가 두명이라고? 개념은 밥말어 쳐드셨어요?

 

초등교육배웠음 도덕이 뭔지는 알잖냐...

 

나중에 니딸이 니같은 남자 만나서 임신했음...어쩔래?

 

사랑? 사랑이 뭔지 모르는것들이 나불대라고 있는 이름아니다~

 

나이만 먹으면 어른인줄 아냐?

 

반말한건 미안한대~ 어른이면 어른답게 살아~ 존대할 가치가 없어서 말이 반토막이니..

 

이해 하든말든...

 

글적는건 짜증나서 적는다..

 

사랑하는 와이프 사랑하는 여자친구?

 

떳떳하면 와이프한테 말해보고~

 

그여자친구인지 뭔지 머리에 똥만찬 그뇬도 데꾸살꺼면 정리하고 살아~

 

그생활이 길꺼같지?

 

딸래미 더커서 아버지가 어떤사람인지 인지하기전에 정리하든가~

 

딸래미 다커서 아버지 콩밥먹는거 보여주든가~

 

에라이~ 계~산기가튼 시키..

 

그뇬도...나이많은 영감 뭐가 좋다고...힘도엄는 부장이랑 ...

 

사장 비서라메? =ㅅ=

 

쯔쯔 말세다 말세야~

 

김부장이고 뭐고~ 어린애한테 욕먹어서 열받진 마~

 

니 행동하는 글로보면~ 그닥 죄책감 없겠다만..적어도 니보다 철이 더든 내가 충고해준거니까

 

새겨들어~

 

땍!  두여자 가꾸놀다 쥐도새도모르게 봉변당한다....-ㅅ-

 

낙태는 뭐~ 열라 쉬운건줄아나...

 

그거 애낳은거나 똑같다더라 ....그여자둘에게 그런 깊은상처주고...

 

개 ㅈ ㄹ 떨고있는 늙은이야...

 

너랑 같은 하늘아래 산다는게 짜증난다~ ㅅ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