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여^^ 저희 신랑은 기독교인입니다. (교회안가는 기독교인 우헤헤헤^^) 울 시엄마가 기독교인이라 울 신랑도 기독교인인데염. 밥먹을때 기도하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울 셤마두 마찬가지구염 하여튼 지금은 셤마랑 떨어져 대전에 사는데염. 울 신랑 일요일마다 교회안가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염 (나두 마찬가지) 그런데 어느날, 대전에 사는 당숙어른을 만나뵙는다고 나간 신랑이 갑자기 한숨을 푹 쉬는 겁니다. 울 신랑: 휴.. 야 복실아.. 너 담주 일요일부터 교회가야한데 나: 왜? 무슨일이써.. ? 응, 울 당숙이 일요일에 교회나오래 10시에 전화한데 나 : 전화기 꺼나.. 글구 나는 셤마있을때두 교회안간거 알지? 잘 갔다와.. 신랑: 시로.. 가자자기얌.. ㅜ.ㅡ 난 자기없음 길 잃어 버릴지도 몰라. 그래두돼? 갑자기 그 큰 덩치로 오만 애교를 다부립니다. 그 애교를 다 적지는 못하겠고,,.. 나: 글면 한번 같이 가주면 5마넌 내놔.. 글구 선불이다.. 신랑: 자기얌.. 자기 사랑을 5마넌에 팔려구? 난 자길 위해 그럴수 없어 같이 가... 나: 안돼,, 난 정말 갈수 없는 큰 이유가 이써. 사실... 나 666이얌... 이말을 듣고 울 신랑.. 갑자기 침대루 오더니 신랑: 그래 난 -666 인데.. 으흐흐흐 우리두리 합체하면 돼.. 666+ -666= 0 ???
666 + -666 =0 ?
안녕하세여..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여^^
저희 신랑은 기독교인입니다. (교회안가는 기독교인 우헤헤헤^^
)
울 시엄마가 기독교인이라 울 신랑도 기독교인인데염.
밥먹을때 기도하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울 셤마두 마찬가지구염
하여튼 지금은 셤마랑 떨어져 대전에 사는데염.
울 신랑 일요일마다 교회안가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염 (나두 마찬가지
)
그런데 어느날, 대전에 사는 당숙어른을 만나뵙는다고 나간 신랑이
갑자기 한숨을 푹 쉬는 겁니다.
울 신랑: 휴.. 야 복실아.. 너 담주 일요일부터 교회가야한데
나: 왜? 무슨일이써.. ?
응, 울 당숙이 일요일에 교회나오래 10시에 전화한데
나 : 전화기 꺼나.. 글구 나는 셤마있을때두 교회안간거 알지? 잘 갔다와..
신랑: 시로.. 가자자기얌.. ㅜ.ㅡ 난 자기없음 길 잃어 버릴지도 몰라. 그래두돼?
갑자기 그 큰 덩치로 오만 애교를 다부립니다. 그 애교를 다 적지는 못하겠고,,..
나: 글면 한번 같이 가주면 5마넌 내놔.. 글구 선불이다..
신랑: 자기얌.. 자기 사랑을 5마넌에 팔려구? 난 자길 위해 그럴수 없어 같이 가...
나: 안돼,,
난 정말 갈수 없는 큰 이유가 이써.
사실... 나 666이얌...
이말을 듣고 울 신랑.. 갑자기 침대루 오더니
신랑: 그래 난 -666 인데.. 으흐흐흐 우리두리 합체하면 돼..
666+ -66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