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는 나의 힘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기형도 님 혼사방님들!!~~~~~~~~ 저를 비롯해 님들에게도 스스로를 사랑하는 지혜로운 마음을 갖게 되길 바라는 뜻에서 기형도님의 "질투는 나의 힘"을 올려봅니다.. 오눌 하루만은,,,, 가을하늘 보기가 부끄러버 높고 푸른 하늘을 피해,,,, 이 한자리에서 떠나지 몬한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봤씀다... 스스로를 도리켜보니,,,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다는걸 알게 되었네여.. 아주 큰 수확을 올렸죠.... 상한가 마즌 기븐이 들던걸여... 일컨데,,, 내 행복이 우선이지,, 어찌 떠난 사람들의 행복부터 생각하는지...
질투는 나의 힘....
질투는 나의 힘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기형도 님
혼사방님들!!~~~~~~~~
저를 비롯해 님들에게도
스스로를 사랑하는 지혜로운 마음을 갖게 되길
바라는 뜻에서 기형도님의 "질투는 나의 힘"을 올려봅니다..
오눌 하루만은,,,,
가을하늘 보기가 부끄러버
높고 푸른 하늘을 피해,,,,
이 한자리에서 떠나지 몬한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봤씀다...
스스로를 도리켜보니,,,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다는걸 알게 되었네여..
아주 큰 수확을 올렸죠....
상한가 마즌 기븐이 들던걸여...
일컨데,,,
내 행복이 우선이지,,
어찌 떠난 사람들의 행복부터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