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머 톡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너무변태라고 하는분들 많으신데, 사랑하면 그것마저 다 이뻐보입디다! 그리고 남자분들 여기저기 글이나 리플보면 다리예쁜여자 엄청나게들 조아하시던데 그건 그렇다 치고 왜 스타킹에도 그렇게까지 집착하세요?? 그것도 커피색 스타킹 아님 안된다던데 정말 왜 그러시는지....이번 기회에 좀 알려주세요. 사실 제 남친 그러는것 보다 이게 더 궁금할 정도...ㅜㅜ ===========================================================================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전 22 살입니다. 남자친구가 유독 발과 스타킹에 집착합니다 . 몰랐는데 패티쉬라고 하더군요 ( 스스로 말했음; ) 이제껏 사귀었던 남자들 (3명모두!) 다리에 유난히 사랑을 듬뿍듬뿍 주셨지만 이 남자도 처음엔 그냥 저더러 발하고 다리가 참 이쁘게 빠졌다고 하더라구요 . 사실제가 키도 170 에 제가봐도 잘 빠졌긴 잘 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남친이 다리도 이쁘고 발도 이쁘다고 하니깐 좋았죠 근데 어느날부터 슬쩍슬쩍 지나는 말로 종아리에 뽀뽀 하고 싶다고 하고 , 제가 서있는 시간이 많은데 주물러 준다고 하면서 주물러 주다 저 몰래 허벅지나 종아리쪽에 막 뽀뽀랑 애무를 하고 있을때가 있어요 여자들은 스타킹 신은 다리가 정말 예술이야 막 이러면서 ...-_- 그때까지야 , 그냥 제가 다 이뻐보여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요새들어서는 조금 정도가 지나친듯 싶어요 . 제가 짧은치마가 좀 많은편이라 요새 날씨가 그래도 밤엔 쌀쌀해서 스타킹에 치마를 입으면 차안에서 운전중에 종일 다리만 만지고 있고 , 스타킹을 달라고 조르기도 하구요 . ( 아직 준적은 없는데 ) 간혹 집에 놀러가는날이면 다리만 붙잡고 있습니다 ; 혼자 발도 주무르고 뽀뽀도 하고 볼도 쓰다듬고 -_- 아직 남친이랑 관계는 안가졌는데 , 집에서 놀다 남친이 너무 하고 싶다고 못참겠으니 손으로 만져달라고 하더라구요 손으로 해주다 팔도 아프고 그냥 쇼파에 누웠는데 혼자 제 발을 가져가서 막 비비더라구요 내가 뭐하냐고 물으니깐 그냥 ~ 재밌잖아 , 뭐 이런식으로 넘기고 최근들어서는 제가 쇼파에 앉아서 TV 보거나 그러면 제 발 붙잡고 혼자 바닥에 엎드려서 자위를 합니다 ;; 보고 있으면 좀 그래요 . 하지말라고 말해도 웃으면서 넘기고 , 그냥 그게 좋다고 하고 그러니 뭐라 하기도 그렇고 ㅜㅜ 패티쉬 증상이 심한건가요 ? 이런건 병원에 가야해요 ? 자꾸 저러니깐 관계 가지기도 무섭고 ㅜㅜ 평상시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데 , 그리고 또 가슴을 만진다거나 이런건 전혀 없고 키스도 자주하진 않아요 . 유독 발에만 그리고 스타킹만 좋아해요 ㅜ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 찾아보니깐 관계시 꼭 스타킹을 신기고 그걸 찢고 하는분도 있다던데 제 남친도 그러면 무서워서 어떡해요 ㅜㅜㅜㅜ2
유난히 다리와 스타킹에 집착하는 남자친구
엄머 톡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너무변태라고 하는분들 많으신데, 사랑하면 그것마저 다 이뻐보입디다!
그리고 남자분들 여기저기 글이나 리플보면 다리예쁜여자 엄청나게들 조아하시던데
그건 그렇다 치고 왜 스타킹에도 그렇게까지 집착하세요?? 그것도 커피색 스타킹 아님
안된다던데
정말 왜 그러시는지....이번 기회에 좀 알려주세요. 사실 제 남친 그러는것 보다 이게 더 궁금할 정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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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전 22 살입니다.
남자친구가 유독 발과 스타킹에 집착합니다 .
몰랐는데 패티쉬라고 하더군요 ( 스스로 말했음; )
이제껏 사귀었던 남자들 (3명모두!) 다리에 유난히 사랑을 듬뿍듬뿍 주셨지만
이 남자도 처음엔 그냥 저더러 발하고 다리가 참 이쁘게 빠졌다고 하더라구요 .
사실제가 키도 170 에 제가봐도 잘 빠졌긴 잘 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남친이 다리도 이쁘고 발도 이쁘다고 하니깐 좋았죠
근데 어느날부터 슬쩍슬쩍 지나는 말로 종아리에 뽀뽀 하고 싶다고 하고 ,
제가 서있는 시간이 많은데 주물러 준다고 하면서 주물러 주다
저 몰래 허벅지나 종아리쪽에 막 뽀뽀랑 애무를 하고 있을때가 있어요
여자들은 스타킹 신은 다리가 정말 예술이야 막 이러면서 ...-_-
그때까지야 , 그냥 제가 다 이뻐보여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요새들어서는 조금 정도가 지나친듯 싶어요 .
제가 짧은치마가 좀 많은편이라 요새 날씨가 그래도 밤엔 쌀쌀해서 스타킹에 치마를 입으면
차안에서 운전중에 종일 다리만 만지고 있고 ,
스타킹을 달라고 조르기도 하구요 . ( 아직 준적은 없는데 )
간혹 집에 놀러가는날이면 다리만 붙잡고 있습니다 ;
혼자 발도 주무르고 뽀뽀도 하고 볼도 쓰다듬고 -_-
아직 남친이랑 관계는 안가졌는데 ,
집에서 놀다 남친이 너무 하고 싶다고 못참겠으니 손으로 만져달라고 하더라구요
손으로 해주다 팔도 아프고 그냥 쇼파에 누웠는데 혼자 제 발을 가져가서 막 비비더라구요
내가 뭐하냐고 물으니깐 그냥 ~ 재밌잖아 , 뭐 이런식으로 넘기고
최근들어서는 제가 쇼파에 앉아서 TV 보거나 그러면 제 발 붙잡고 혼자
바닥에 엎드려서 자위를 합니다 ;; 보고 있으면 좀 그래요 .
하지말라고 말해도 웃으면서 넘기고 , 그냥 그게 좋다고 하고 그러니 뭐라 하기도 그렇고 ㅜㅜ
패티쉬 증상이 심한건가요 ? 이런건 병원에 가야해요 ?
자꾸 저러니깐 관계 가지기도 무섭고 ㅜㅜ
평상시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데 , 그리고 또 가슴을 만진다거나 이런건 전혀 없고
키스도 자주하진 않아요 . 유독 발에만 그리고 스타킹만 좋아해요 ㅜ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 찾아보니깐 관계시 꼭 스타킹을 신기고 그걸 찢고 하는분도 있다던데
제 남친도 그러면 무서워서 어떡해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