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광고 직원모집 이럴때 어떻게 해야해요?

..2006.07.30
조회3,072

이번에 파견업체(아웃소싱)을 거쳐 회사에 들어간 사람입니다.

입사를 하고 매번 볼때마다 전화를 할때마다 물었습니다.

세금띠고 월급이 얼마냐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받은 돈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 까요?

안물어봤던 것도 아니고 여러번 물어봤으며 식대와 성과급등 여러번 물어봤지만..

지금 결론적으론 말이 틀리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습니까?

우선 담당자들과 만나 이야기를 해보기는 했지만..

전화로 한단소리는 말이나 바꾸고 앞뒤 안맞고 ..

과장이란 사람은 몰원하냐면서 원하는게 모냡디다

그게 할소리랍니까?

자기가 그리 말해놓곤 내가 어차피 당신이 결정지을 권한 없으니 결정권한 있는 사람이랑 몰해줄수 있는지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지금당장 내가 무언가 해달라고 배째라 하면 해줄수 있냐면서

그랬더니 말바꾸더이다 자기내가 해주수 있는건 집중관리라며 자긴 분명 말했답니다. 해줄수 있는거 ㅡㅡ

솔직히 다니기 싫습니다 ㅡ.ㅡ

어차피 그 파견업체 소속이라지만 그회사안에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다른회사 들어가서 그회사에서 다니는데 ㅡㅡ;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