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A형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26살의 B형여자입니다. 이제 사귄지 1년이 조금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녀와 연락을 못하고있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1년동안 사귀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 헤어지자고.. 그런것은 솔직히 5번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항상그럴때면 제가 잘못한것이 아니라도 너무나 놓이기 아까워서 항상 제가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다른듯하게 그녀가 이별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1년동안 정들은것도 많고 항상 여자친구는 제가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합니다. 저는 지방대학교를 다니느라 학기중에는 지방에 있습니다. 그래서 방학때는 일주일에 주말마다 만나고 학기중에는 거의 한달에 한번씩 보곤합니다. 그래도 통화는 매일하며 서로가 무엇을하는지 모두 알정도로 가깝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항상 말했습니다. 제가 너무 좋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듯하다고 했습니다. 이유인즉 저는 지방대를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 주변친구들은 좋은대학을 다니고 그친구들 남자친구들도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저의집도 못사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편입을 마음을먹고 여자친구에게 1년만 참아달라고 했습니다. 편입해서 당당해지겠다고 말입니다.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했고 정말 행복하게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의 성격이 가끔가다 변단하는게 너무 이상합니다. 자기도 자기 자신이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만약 그날 기분이 않좋으면 그냥 헤어지자라고 말하거나 그럽니다. 그럴때면 제가 항상 잘달래곤합니다. 그다음날이면 여자친구가 자기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다음부터 그러면 꼭안아달라고 했습니다. 불과 1주일전에 만날때만해도 만나자마자 좋다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자주 그러던거지만 이번에는 좀심각하게 헤어지자고 해서 지금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전화를 10통이상하는 사이에 있다가 젼혀 연락을 못하고 그러니까 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 여자친구를 놓이지 싫습니다. 공부열심히해서 편입해서 여자친구와 잘해보고싶은마음이 너무나 간절합니다. 지금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사람들은 저에게 너무 잘해주어서 그런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잘해주는만큼 제여자친구도 저에게 잘해줄려고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26동갑내기 A형 남자와 B형 여자입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어디다 상담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연락해서 사귀는거 한달만 쉬자고 제가 말했습니다. 한달이후에는 아무일 없던듯이 다시 잘사귀자고 서로 말했습니다. 저를 좋아해주는걸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편입하면 정말 많이 바뀔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편입을 하지 않는이상 이여자와 잘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정말 노력해서 편입을 할겁니다. 하지만 내년 1월까지 그녀가 기다려줄지가 문제입니다. 어떠한 말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하겠습니다...
저는 A형남자 B형여자친구 1년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안녕하세요 저는 26살A형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26살의 B형여자입니다.
이제 사귄지 1년이 조금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녀와 연락을 못하고있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1년동안 사귀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 헤어지자고.. 그런것은 솔직히 5번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항상그럴때면 제가 잘못한것이 아니라도 너무나 놓이기 아까워서 항상 제가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다른듯하게 그녀가 이별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1년동안 정들은것도 많고 항상 여자친구는 제가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합니다.
저는 지방대학교를 다니느라 학기중에는 지방에 있습니다.
그래서 방학때는 일주일에 주말마다 만나고 학기중에는 거의 한달에 한번씩 보곤합니다.
그래도 통화는 매일하며 서로가 무엇을하는지 모두 알정도로 가깝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항상 말했습니다. 제가 너무 좋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듯하다고 했습니다.
이유인즉 저는 지방대를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 주변친구들은 좋은대학을
다니고 그친구들 남자친구들도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저의집도 못사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편입을 마음을먹고
여자친구에게 1년만 참아달라고 했습니다. 편입해서 당당해지겠다고 말입니다.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했고 정말 행복하게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의 성격이 가끔가다 변단하는게 너무 이상합니다.
자기도 자기 자신이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만약 그날 기분이 않좋으면
그냥 헤어지자라고 말하거나 그럽니다. 그럴때면 제가 항상 잘달래곤합니다.
그다음날이면 여자친구가 자기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다음부터 그러면
꼭안아달라고 했습니다. 불과 1주일전에 만날때만해도 만나자마자 좋다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자주 그러던거지만 이번에는 좀심각하게
헤어지자고 해서 지금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전화를 10통이상하는 사이에
있다가 젼혀 연락을 못하고 그러니까 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 여자친구를 놓이지 싫습니다. 공부열심히해서 편입해서 여자친구와
잘해보고싶은마음이 너무나 간절합니다. 지금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사람들은 저에게 너무 잘해주어서 그런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잘해주는만큼
제여자친구도 저에게 잘해줄려고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26동갑내기 A형 남자와 B형 여자입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어디다 상담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연락해서 사귀는거 한달만 쉬자고 제가 말했습니다.
한달이후에는 아무일 없던듯이 다시 잘사귀자고 서로 말했습니다.
저를 좋아해주는걸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편입하면 정말 많이 바뀔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편입을 하지 않는이상 이여자와 잘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정말 노력해서 편입을 할겁니다. 하지만 내년 1월까지 그녀가 기다려줄지가 문제입니다.
어떠한 말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