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처자입니다. 어제 남친을 만났어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남친이 반팔티 하나만 입고 나왔더라구요..쫄티... 암튼... 모 날씨도 좋고 해서 밖에서 산책을 했거든요.. 대낮부터 딱히 할일도없고... 데이트 하다가.. 정말 할일은 없고... 술한잔 생각나길래 호프집으로 고고싱했읍죠;ㅋ 대낮부터 낮술을 즐기는 중.. 갑자기 울 남친님 왈 "쟈기야~ 나 오늘 틀려보이는거 없어??" 이러는 겁니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당췌 머가 달라보이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응? 응? 어디?? 뭐가 달라졌는데?? 티 새로 샀어?" 라고 물어보니.... 갑자기 제 손을 자기 가슴에 갖다대는거에용.. 그래서 "왜그래~ " 이럼서 쓱 뺐는데.. "이래도 모르겠어??" 하면서 베시시 웃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때 육감적으로 흠칫 놀래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다시 울 쟈기 가슴에 손을 대고 쓱쓱 문댔습죠.;;ㅋㅋ 그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가 느껴지는 겁니다..ㅋㅋ 세상에... 그...가슴의 가운데 포인트 부분이 티어나온다고 글쎄.. 양쪽에다가... 대일밴드를 꼭 붙이고 나온겁니다.... 아 너무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ㅋㅋㅋㅋㅋ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서 한자 적었어요~ 님들아 어때요~ 제 남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자랑하려고 한번 써봤어용!!ㅋㅋㅋㅋㅋㅋ
남친 왈 "나 오늘 달라진거 없어?"
안녕하세요~ 27살 처자입니다.
어제 남친을 만났어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남친이 반팔티 하나만 입고 나왔더라구요..쫄티...
암튼...
모 날씨도 좋고 해서 밖에서 산책을 했거든요..
대낮부터 딱히 할일도없고...
데이트 하다가..
정말 할일은 없고...
술한잔 생각나길래 호프집으로 고고싱했읍죠;ㅋ
대낮부터 낮술을 즐기는 중..
갑자기 울 남친님 왈
"쟈기야~ 나 오늘 틀려보이는거 없어??"
이러는 겁니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당췌 머가 달라보이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응? 응? 어디?? 뭐가 달라졌는데?? 티 새로 샀어?"
라고 물어보니....
갑자기 제 손을 자기 가슴에 갖다대는거에용..
그래서
"왜그래~ " 이럼서 쓱 뺐는데..
"이래도 모르겠어??" 하면서 베시시 웃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때 육감적으로 흠칫 놀래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다시 울 쟈기 가슴에 손을 대고 쓱쓱 문댔습죠.;;ㅋㅋ
그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가 느껴지는 겁니다..ㅋㅋ
세상에...
그...가슴의 가운데 포인트 부분이 티어나온다고 글쎄..
양쪽에다가...
대일밴드를 꼭 붙이고 나온겁니다....
아 너무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ㅋㅋㅋㅋㅋ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서 한자 적었어요~
님들아 어때요~ 제 남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자랑하려고 한번 써봤어용!!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