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의미하는것은...?

마음이2008.04.14
조회508

항상 다른사람의 얘기만보다가 저의 얘기도 쓰게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하고 2주전에 헤어졌습니다..

편한사이로 지내자더군요 시간이 오래걸릴지몰라도 그때다시 시작하자면서..

이유는 안좋게 끝난것도아니고 어떻게보면 남자친구라는 역할이 잇어서 자유롭게 친구를만나못논다는그런거였습니다 약간의 자유를 원한다는거죠

평일엔 일이늦게끝나고 주말에만쉬거든요..그래서 저도 만나고싶은데 친구를만나면 저와 못만나서 미안해지고 친구들도 늦게 끝나기에 주말이나마 만나서 놀면  제가 괜히 걱정할까봐...

대화를나누면서 이해한다햇는데 자기가 그건또이해가 안간다네요..

늦게 놀고잇으면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하는건 당연하다면서...

그런거 없이 놀고도 싶다고...

헤어지고나서 첨엔 문자도해보고싶고 술먹고 전화도 하고싶엇죠

그치한 그럴때마하 항상 옆에서들 기다려보고있으라고..알아서 연락온다고...

결국 2주만에 연락오더군요..잘지내냐고...나는 너편하게대할수있는데 너가 그러지못하는거같으니까 편해질떄 연락하라고...

저도모르게 답장으로 제 속마음 다 털어놨습니다...

그녀의 답장..

미안해..담에웃으면서보자^^...

그래서  화가 갑자기 올라온지는몰라도

직접적으로 그럼 넌마음정리가 다됬고 완전히 맘없냐고하니까

그런말은아니라면서 그렇게생각하고싶으면생각하라더군요..

그리곤다시 머하냐고 문자를햇죠...그러니 친구들약속잇다고 만나러간다하더라구요...

한쪽방향으로볼땐 아직마음이있는거같기도한데

 

아직도 첨에 헤어지자는 문자가 눈앞에 선합니다...

그문자속에는 헤어지자는 말대신 편한사이가되자는말 그리고 시간이 짧게 아님 길수있지만

다시 웃으면서 시작하자는말...

그녀의 마음은 멀의미하는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