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주연 인터넷 드라마 '내방네방'제작
[조선일보 2003-09-23 1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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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공유, 강혜정 등이 출연하는 인터넷 드라마 ‘내방네방’이 10월 1일부터 인터넷 사이트 ‘세이클럽’(www.sayclub.com)을 통해 방송된다. 이 인터넷 드라마는 여섯 명의 주인공이 네 개의 방을 매개로 벌이는 에피소드를 다룬 것으로 총 다섯 편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제작된다.
핑클 출신으로 드라마 ‘천년지애’에서 인기를 끌었던 성유리와 주말드라마 ‘스크린’에서 화제를 모은 공유는 3·4편 ‘김성준, 이유정을 만나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1·2편 ‘402호 이야기’에는 영화 ‘올드보이’에서 최민식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된 강혜정과 CF 모델 마르코가 출연한다. 연출은 CF계의 스타감독인 박명천, 정한솔, 백동훈, 용이 감독 등이 나선다.
성유리 주연 인터넷 드라마 '내방네방'제작
성유리, 공유, 강혜정 등이 출연하는 인터넷 드라마 ‘내방네방’이 10월 1일부터 인터넷 사이트 ‘세이클럽’(www.sayclub.com)을 통해 방송된다. 이 인터넷 드라마는 여섯 명의 주인공이 네 개의 방을 매개로 벌이는 에피소드를 다룬 것으로 총 다섯 편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제작된다.
핑클 출신으로 드라마 ‘천년지애’에서 인기를 끌었던 성유리와 주말드라마 ‘스크린’에서 화제를 모은 공유는 3·4편 ‘김성준, 이유정을 만나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1·2편 ‘402호 이야기’에는 영화 ‘올드보이’에서 최민식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된 강혜정과 CF 모델 마르코가 출연한다. 연출은 CF계의 스타감독인 박명천, 정한솔, 백동훈, 용이 감독 등이 나선다.
(어수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