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는 62세 전 50세 이게 사랑이라고 말할수있는건지요? 전 2년전에 혼자되엇고 사별이죠 동네 아는 분이 소개를 해서 만났는데 가정이 있는남자였고~~ 그러다 그남자가 죽자하고 하루도 안빼고 전화하고 해서 오흐에 만나다보니 정이 들엇고 그사람 역시 내가 어떤여자인지 한달동안 지켜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사고를 첫지요 그사람이 한달을 두고 지켜 보아도 세상에 떄묻지 안앗고 전 결혼생활 30년살앗는데 남편이 세상을 떳지요 평생을 집에서만 살림하고 살은거지요 그러다 이남자를 만나서 하루하루 지내다 보니 처음엔 잘했고~~ 그런데 이상한건 ~ 제가 식당에 일다니고있을때엿는데~~ 그러다 만나기댓엇는데~ 그사람 하는말이 난 그때당시에 식당에서 일했고 나를 다른조건으로 좋아 한게 아니다고 했고... 나의 다른걸 바라고 좋아한건아니다고 했지요 그런데 얼마 되지도 안앗는데 비상금이라도 잇으면 트자를 하면 편하게 살수잇는데 외 식당같은데가서 일을 하냐고 투자하라고 만나기만 하면 그랬거든요~ 그러다 내가 식당에 나가는것도 못나가게 하고 자기가 한달레 생활비 100만원씩이라도 준다고~~ 한동안 주긴 했지요 지금도 주고있지만 지금은 내가 조금이라도 보탯지만 ~전에사귀던 여자가 돈달라고 하루를 멀다하고 전화질해대서 그럼 내가 마이너스 통장이 있는데 몇칠만쓰고준다길래 빌려줫지요 그런데 그게 바로 주지도 안고 찔끔찔끔 받앗지요 그러고는 또 빌려 달라는거지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고 이젠 당신거내꺼 구별하고 살자고 ~단호하게 뿌리첫드니~ 한동안 냉전상테 로 지냇고 몇칠 연락도 안고 지내다 또 그사람이 전화가 와서 또 지금도 지내고있는데 어이없는건 자기 마루라하고 먼친척 체제라는 여자랑 일욜만 돼면 하늘이 두쪽이나도 밖에 나가서 외식하고 바람 쏘여주고~ 오는게 이해가 안가고~~ 바람 피는 댔가인지 그러고 자기 사업장에다는 나를 자기 와이프라고 다 말하고다니고~ 나한테는 자기 마누라는 몇억을 투자햇는데 그렇게도 안하냐고 ~~ 만약내가 그렇게 돈을 투자 했다면 자기를 내가 내 발믿바닥에 두고 꼼짝 못하게 할거라고 하지요~ 어이없는건 거짓말을 밥먹드시하고~ 집에 안들어가는것도 일수고 허구헌날 싸우고 말안하고~ ~ 나한테서 잔다고 거짓말 하고는 세벽에 간다고 가서는 다른데가서 자고 아침에 들어가서 나한테 문자로 전화좀 하라고 할떄도잇고~ 집에서는 음성을 남겼는데 아침에 음성이 왓는데 집에도 안들어오고 사람 잠도 못자게 한다고 아침 9시반에 음성이 왓는데 자기가 폰을 꺼나서 키는 시간에 음성이 온거라서 그런다고 거짓말을 하고 내가 그렇다고 말하면 대러더큰소리 지르고 머낀넘이 성낸다고~~ 어이가 없지요 그러고 자기 와이프랑 문자주고받는거 보면 ~가관이죠 내사랑 일찍 갈게 기다려 하고 나도 사랑한다오 하고~ 60넘은 사람들이 그게 이해가 가는지요~~~ 날더러 얼마전제는 집잡히고 융자좀 해달라고~ 어이가 없어서~` 그러고 내가 못해준다고하니까 나보란듯이 나가서 다른녀 만나고 들어오고 나 약올리려고 그러는거 같고 그래도 죽어도 아니다고 큰소리지르고~~ 내가 사사건건 트집이라고 스트래스를 내가 준다고 돈뜯기고 못받고잇는 여자가 잇는데 몇천이거든요 그 사기꾼 년보다 내가 더 나뿐 여자래요 자길 안믿어주고 시나리오 쓴다나~~ 어이가 업싲요 차타고 어딜가면서 통화중에 지피에스가 속도를 줄이세요 하고나오는데도 어딜 안가고 동네 잇엇다고 사람 잡게 거짓말을 하거든요~ 이런남자를 어떻게해야 좋을지... 그러고는 몇시간 지나고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전화하고 집에 오곤 하지요~~ 무순 방법좀 알려주새요... 두서없이 쓴글 이해하시고 읽주세요~~할말은 너무 많지만 ~~ 여기까지만 할게요~~ 지금 현제는 마이너스통장천만원에 ~ 써비스까지 받아서 사업자금에 보태고 있지요 생활비는 한달에 2백정도 내가쓴긴 하지만.....이남자랑 더 지내야할지 ~~ 조언좀 부탁해요... 다른건 두고 거짓말한느게 정말 싫어서요 ~~그방 들통나도 또다른 거짓말로 피해가지요...
한 남자를 사랑이라고 한다면...
그남자는 62세 전 50세 이게 사랑이라고 말할수있는건지요?
전 2년전에 혼자되엇고 사별이죠 동네 아는 분이 소개를 해서 만났는데
가정이 있는남자였고~~ 그러다 그남자가 죽자하고 하루도 안빼고 전화하고
해서 오흐에 만나다보니 정이 들엇고 그사람 역시 내가 어떤여자인지 한달동안 지켜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사고를 첫지요 그사람이 한달을 두고 지켜 보아도 세상에 떄묻지 안앗고
전 결혼생활 30년살앗는데 남편이 세상을 떳지요 평생을 집에서만 살림하고 살은거지요
그러다 이남자를 만나서 하루하루 지내다 보니 처음엔 잘했고~~ 그런데 이상한건 ~
제가 식당에 일다니고있을때엿는데~~ 그러다 만나기댓엇는데~ 그사람 하는말이 난 그때당시에 식당에서 일했고 나를 다른조건으로 좋아 한게 아니다고 했고...
나의 다른걸 바라고 좋아한건아니다고 했지요 그런데 얼마 되지도 안앗는데 비상금이라도 잇으면
트자를 하면 편하게 살수잇는데 외 식당같은데가서 일을 하냐고 투자하라고 만나기만 하면
그랬거든요~ 그러다 내가 식당에 나가는것도 못나가게 하고 자기가 한달레 생활비 100만원씩이라도 준다고~~ 한동안 주긴 했지요
지금도 주고있지만 지금은 내가 조금이라도 보탯지만 ~전에사귀던 여자가 돈달라고 하루를 멀다하고 전화질해대서 그럼 내가 마이너스 통장이 있는데 몇칠만쓰고준다길래 빌려줫지요
그런데 그게 바로 주지도 안고 찔끔찔끔 받앗지요 그러고는 또 빌려 달라는거지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고 이젠 당신거내꺼 구별하고 살자고 ~단호하게 뿌리첫드니~ 한동안 냉전상테
로 지냇고 몇칠 연락도 안고 지내다 또 그사람이 전화가 와서 또 지금도 지내고있는데
어이없는건 자기 마루라하고 먼친척 체제라는 여자랑 일욜만 돼면 하늘이 두쪽이나도
밖에 나가서 외식하고 바람 쏘여주고~ 오는게 이해가 안가고~~ 바람 피는 댔가인지
그러고 자기 사업장에다는 나를 자기 와이프라고 다 말하고다니고~ 나한테는 자기 마누라는
몇억을 투자햇는데 그렇게도 안하냐고 ~~ 만약내가 그렇게 돈을 투자 했다면 자기를 내가 내 발믿바닥에 두고 꼼짝 못하게 할거라고 하지요~
어이없는건 거짓말을 밥먹드시하고~ 집에 안들어가는것도 일수고 허구헌날 싸우고
말안하고~ ~ 나한테서 잔다고 거짓말 하고는 세벽에 간다고 가서는 다른데가서 자고 아침에
들어가서 나한테 문자로 전화좀 하라고 할떄도잇고~ 집에서는 음성을 남겼는데 아침에 음성이 왓는데 집에도 안들어오고 사람 잠도 못자게 한다고 아침 9시반에 음성이 왓는데
자기가 폰을 꺼나서 키는 시간에 음성이 온거라서 그런다고 거짓말을 하고 내가 그렇다고 말하면
대러더큰소리 지르고 머낀넘이 성낸다고~~ 어이가 없지요
그러고 자기 와이프랑 문자주고받는거 보면 ~가관이죠 내사랑 일찍 갈게 기다려 하고 나도 사랑한다오 하고~ 60넘은 사람들이 그게 이해가 가는지요~~~
날더러 얼마전제는 집잡히고 융자좀 해달라고~ 어이가 없어서~` 그러고 내가 못해준다고하니까 나보란듯이 나가서 다른녀 만나고 들어오고 나 약올리려고 그러는거 같고
그래도 죽어도 아니다고 큰소리지르고~~ 내가 사사건건 트집이라고 스트래스를 내가 준다고
돈뜯기고 못받고잇는 여자가 잇는데 몇천이거든요
그 사기꾼 년보다 내가 더 나뿐 여자래요 자길 안믿어주고 시나리오 쓴다나~~ 어이가 업싲요
차타고 어딜가면서 통화중에 지피에스가 속도를 줄이세요 하고나오는데도 어딜 안가고 동네 잇엇다고 사람 잡게 거짓말을 하거든요~
이런남자를 어떻게해야 좋을지... 그러고는 몇시간 지나고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전화하고 집에 오곤 하지요~~ 무순 방법좀 알려주새요...
두서없이 쓴글 이해하시고 읽주세요~~할말은 너무 많지만 ~~ 여기까지만 할게요~~
지금 현제는 마이너스통장천만원에 ~ 써비스까지 받아서 사업자금에 보태고 있지요
생활비는 한달에 2백정도 내가쓴긴 하지만.....이남자랑 더 지내야할지 ~~ 조언좀 부탁해요...
다른건 두고 거짓말한느게 정말 싫어서요 ~~그방 들통나도 또다른 거짓말로 피해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