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자에 글을 한번 올렷어요 결론은 악성리필 과 격려의뎃글이 비슷 햇고 그것 일일이 답변 하느라 차라리 쓰지 않는 것이 나을 뻔 햇구나 싶어 한동 안 이곳 조차 오질 않앗음니다 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얘기 못하는것 이곳에서 나마 속내를 맘껏 날리고 싶어 몃자 젂을 께요 다소 철자가 엉망 이라도 편한 마음으로 읽어 주셧으면 함니다) 제 딸아이가 5월 하순에 결혼 함니다 얼마전 예비사위가 얻은 집에 필요한 가구 준비 때문에 내키진 안앗지만 애엄마 승질 근딜어 봐야 좋을것 없다 싶어 따라 나섯죠 디질 나게 멉디다 토요일 07시에 갓는데 오후2시....울산 ! 이쁘게 키우고 자존심 지에미보다 백배 높은 아이가 하필 울산 아샤끼라니.....화가 납디다 그아이(예비사위) 서울 아인데 직장이 그곳이라 뭐 어쩌 겟음니까 지 좋다는데..은근히 심통이 나드라구요,,야 임마 뭐그리 좋다고 여기까지 시집 오냐 하구요 이아이 뭐라 하는지 아세요 애비 한테 지신랑감 지볼라고 이먼곳을 와갓다고 오히려 더 탐복 합디다 에라이 나쁜X 어느날 아이 에게 제가 그렛어요 그노마가 아빠 보다 좋으냐구요 피식 웃더 라구요. 말같지도 않은 질문 이냥 이젠 어쩌겟어요 보넬 준비 해야죠 그렇지만 전 슬픔니다 더 오레 아니 옆에 끼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는것에 맘이 아픔니다 더 잘해서 보네고 싶고 더잘난 아이 한테 보네고 싶은데 정해진 사실을 받아 드리고 그저 잘 살앗으면 함니다 아무리 지를 아끼는 신랑이 잇더라도 애비사랑에 어디 비교가 되겟어요 그동안 딸로서 잘 해왓으니 신랑에게도 잘 하겟죠 하는 마음으로 보네려 함니다 딸아이가 이다음에 자식을 키우고 이애비 입장이 된다면 그땐 알겟죠 제 애기 아빠 무지 챙겻어요 12시 넘어 언들어 오면 전화해서 잔소리 하고 때론 친구 처럼 저하고 선술집에서 쏘주도 마시고 차 더러워자면 세차도 해주고 그런 내 애기가 5월 하순에 지방 뺀 담니다 그점이 받아드리기가 힘듬니다 오늘 이글도 모처럼 일찍 들어와 딸아이와 오빠와 마누라 하고 저녁 더블어 쏘주 한잔 하려 햇는데 이가스나 지 결혼식 참석자 영업 한다고 10시 넘어야 온다고 해 혼자 나와서 한잔 하고 이곳 들럿음니다 흡족히 못해주고 보네는 부모 마음 이해 하여 주엇으면 하는 바람 같고 닫으려 함니다 내 애기 결혼전에 한번 더 둘를께요,
딸 아이 키워 놓으니....
(우선 전자에 글을 한번 올렷어요 결론은 악성리필 과 격려의뎃글이
비슷 햇고 그것 일일이 답변 하느라 차라리 쓰지 않는 것이 나을 뻔 햇구나
싶어 한동 안 이곳 조차 오질 않앗음니다 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얘기 못하는것
이곳에서 나마 속내를 맘껏 날리고 싶어 몃자 젂을 께요 다소 철자가 엉망 이라도
편한 마음으로 읽어 주셧으면 함니다)
제 딸아이가 5월 하순에 결혼 함니다 얼마전 예비사위가 얻은 집에
필요한 가구 준비 때문에 내키진 안앗지만 애엄마 승질 근딜어 봐야
좋을것 없다 싶어 따라 나섯죠 디질 나게 멉디다 토요일 07시에
갓는데 오후2시....울산 ! 이쁘게 키우고 자존심 지에미보다 백배
높은 아이가 하필 울산 아샤끼라니.....화가 납디다 그아이(예비사위)
서울 아인데 직장이 그곳이라 뭐 어쩌 겟음니까 지 좋다는데..은근히
심통이 나드라구요,,야 임마 뭐그리 좋다고 여기까지 시집 오냐 하구요
이아이 뭐라 하는지 아세요 애비 한테 지신랑감 지볼라고 이먼곳을
와갓다고 오히려 더 탐복 합디다 에라이 나쁜X
어느날 아이 에게 제가 그렛어요 그노마가 아빠 보다 좋으냐구요
피식 웃더 라구요. 말같지도 않은 질문 이냥
이젠 어쩌겟어요 보넬 준비 해야죠 그렇지만 전 슬픔니다
더 오레 아니 옆에 끼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는것에
맘이 아픔니다 더 잘해서 보네고 싶고 더잘난 아이 한테 보네고 싶은데
정해진 사실을 받아 드리고 그저 잘 살앗으면 함니다 아무리 지를 아끼는
신랑이 잇더라도 애비사랑에 어디 비교가 되겟어요 그동안 딸로서 잘 해왓으니
신랑에게도 잘 하겟죠 하는 마음으로 보네려 함니다 딸아이가 이다음에
자식을 키우고 이애비 입장이 된다면 그땐 알겟죠
제 애기 아빠 무지 챙겻어요 12시 넘어 언들어 오면 전화해서 잔소리 하고 때론
친구 처럼 저하고 선술집에서 쏘주도 마시고 차 더러워자면 세차도
해주고 그런 내 애기가 5월 하순에 지방 뺀 담니다 그점이 받아드리기가
힘듬니다 오늘 이글도 모처럼 일찍 들어와 딸아이와 오빠와 마누라 하고
저녁 더블어 쏘주 한잔 하려 햇는데 이가스나 지 결혼식 참석자 영업 한다고
10시 넘어야 온다고 해 혼자 나와서 한잔 하고 이곳 들럿음니다
흡족히 못해주고 보네는 부모 마음 이해 하여 주엇으면 하는 바람 같고
닫으려 함니다 내 애기 결혼전에 한번 더 둘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