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너무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그치만.. 그게 도를지나치다는거죠 너무 구속하고 집착합니다. 저를 불편하게하는일이 많죠 예를 들자면 친구들(동성)과 가끔 모임이 있을때 술한잔씩 마시기도 하는데요 남친은 그걸 너무.... 싫어합니다 "술한잔" 이 싫대요.. 한잔!! 도 싫대요 그래서 신입생환영회같은 선배들과 갖는 술자리.. 안먹으면 이상하게 보이는그런자리..ㅠ 에서도 못마시게합니다 마시면... 짜증을내고 결국 화를 냅니다.. 제가 술을마시기 좋아라하는게아닌데도.. 그럽니다 그치만 자기랑 마시는건 좋다네요.. 또 연락을 자주자주 안하면 너무너무 화를 냅니다 제가 어딜가든 어딜가고있다고 뭘하면 뭘하고있다고 연락을 해주랍니다 밥을 먹으면 밥먹으러왔다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 지하철을타면 지하철을탔다고.. 연락을 바로바로 못하면 무지.. 화를냅니다 친구들과만날때도 다 미리말안하면 화내구요 그사람말로는 이런게.. 사랑하면 당연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사랑을 해보는거라 잘모르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의모든걸 알려하고, 저의사생활같은건.. 없게되죠.. 1년쯤 됬는데요, 너무너무 많이 싸웠습니다 전 싸우는걸 너무 싫어하는사람입니다. 친구들과도한번도 싸운적이 없죠, .. 그런데 이사람만나서 내성격이.. 변한거 같네요 이사람 싸우면 욕은 기본이고 심한말 너무너무 많이합니다.. 그러고선 풀리고 미안하다하죠 다신안그러겠다고하면서요.. 아무튼 그렇게 정말 많이 싸웁니다.. 요샌 툭하면 짜증내고, 욕나오고, 화를내는 내모습을 봅니다.. 이사람은 저와결혼할거라면서 저를 자기에게 맞추려고합니다 절많이사랑하는걸.. 전 알죠.. 저보다 더 절 사랑해줍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맞추려고하는게 .. 전 힘듭니다 제모든 사생활을 얘기해야하고, (친구들만나는거등등) 술한잔도 못먹게하며,(이럼 친구들과 모일때 분위기 이상해지거든요 ㅠ) 또 !!! 친구들과 놀때도 항상 끊임없이 문자를 주고받아야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친구들과놀땐 친구들에게 집중하고싶거든요 ... 에휴... 이렇게 힘들다고 하면서도.. 첫사랑이여서.그런지 몰라도.. 정말로 헤어지기가 힘듭니다.. 헤어진적? 많죠.. 그치만 하루도 안되서 서로 연락합니다.. 다시 끌어안고 .. 난리나죠 'ㅁ ' ;; 그치만 또 이틀도 안되 또 싸운다는거..ㅠ 어찌해야 할까요.. 저를 편하게 해줄 다른사람을 만날까요.. 우리결혼할까요 보면 정형돈님빼구 다 여자들한테 죽어살던뎅... 앤디같은? 알렉스같은 ? 그런남자 만나서 편하게 사랑하며 살수있을까요? 동정심 사랑인지 모르겠는.. 지금그런걸 하고있는거 같습니다..
사랑이 너무지나쳐서.. 구속과 집착이됬습니다..
날너무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그치만.. 그게 도를지나치다는거죠
너무 구속하고 집착합니다.
저를 불편하게하는일이 많죠
예를 들자면
친구들(동성)과 가끔 모임이 있을때 술한잔씩 마시기도 하는데요
남친은 그걸 너무.... 싫어합니다
"술한잔" 이 싫대요.. 한잔!! 도 싫대요
그래서 신입생환영회같은 선배들과 갖는 술자리..
안먹으면 이상하게 보이는그런자리..ㅠ 에서도 못마시게합니다
마시면... 짜증을내고 결국 화를 냅니다..
제가 술을마시기 좋아라하는게아닌데도.. 그럽니다
그치만 자기랑 마시는건 좋다네요..
또 연락을 자주자주 안하면 너무너무 화를 냅니다
제가 어딜가든 어딜가고있다고 뭘하면 뭘하고있다고 연락을 해주랍니다
밥을 먹으면 밥먹으러왔다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
지하철을타면 지하철을탔다고..
연락을 바로바로 못하면 무지.. 화를냅니다
친구들과만날때도 다 미리말안하면 화내구요
그사람말로는 이런게.. 사랑하면 당연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사랑을 해보는거라 잘모르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의모든걸 알려하고, 저의사생활같은건.. 없게되죠..
1년쯤 됬는데요, 너무너무 많이 싸웠습니다
전 싸우는걸 너무 싫어하는사람입니다. 친구들과도한번도 싸운적이 없죠,
.. 그런데 이사람만나서 내성격이.. 변한거 같네요
이사람 싸우면 욕은 기본이고 심한말 너무너무 많이합니다.. 그러고선 풀리고 미안하다하죠
다신안그러겠다고하면서요.. 아무튼 그렇게 정말 많이 싸웁니다..
요샌 툭하면 짜증내고, 욕나오고, 화를내는 내모습을 봅니다..
이사람은 저와결혼할거라면서 저를 자기에게 맞추려고합니다
절많이사랑하는걸.. 전 알죠.. 저보다 더 절 사랑해줍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맞추려고하는게 .. 전 힘듭니다
제모든 사생활을 얘기해야하고, (친구들만나는거등등)
술한잔도 못먹게하며,(이럼 친구들과 모일때 분위기 이상해지거든요 ㅠ)
또 !!! 친구들과 놀때도 항상 끊임없이 문자를 주고받아야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친구들과놀땐 친구들에게 집중하고싶거든요 ...
에휴...
이렇게 힘들다고 하면서도..
첫사랑이여서.그런지 몰라도.. 정말로 헤어지기가 힘듭니다..
헤어진적? 많죠.. 그치만 하루도 안되서 서로 연락합니다..
다시 끌어안고 .. 난리나죠 'ㅁ ' ;;
그치만 또 이틀도 안되 또 싸운다는거..ㅠ
어찌해야 할까요.. 저를 편하게 해줄 다른사람을 만날까요..
우리결혼할까요 보면 정형돈님빼구 다 여자들한테 죽어살던뎅...
앤디같은? 알렉스같은 ? 그런남자 만나서 편하게 사랑하며 살수있을까요?
동정심 사랑인지 모르겠는.. 지금그런걸 하고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