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적느라 오타가 많습니다... 토요일날 미미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내리막길에 차를 주차를 하고 몇시간 볼일을 보고 저희집사람과 함께 차량으로 가던중에 저는 화장 실이 급하여잠시 자릴 비웠고. 바람이 부는 관계로 저희집사람은 차문을 열고 조수석에 탑승한뒤 옆길로 제가 오는 것을 보고레디오와 차창문을 조금 내리고 싶어서 키박스에 키를 삽입하고 조금 돌리는 순간 엔진브레이크를 걸어둔차가 기아가 빠져 우측벽쪽으로 조금씩 밀려내려가다 1.5~2미 터정도 벽과 측면으로 부딪치고 말았습니다...토요일이라 보험설계사분과 통화가 안되어 월요일날 전화통화를 통해 상세 설명을 하고 설계사분도 가능하다 그러니 접수를 해라라고 말씀하셨어 삼성 화재콜센타에 접수를 했습니다. 접수를하고 지정정비소도 정했고 저녁에 견적때문에 방문하기로 했는데 문제는 삼성화재 보상과 에서 자차보험처리가 불가능하다라는 답변을 듣고 왜그러냐라고 따져 물었더니 우선 1인운전으로 되어있고 차량상태가 엔진을 켜기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이 차를 만지거나 창문을 내리거나 해도 운행에 들어간다라고 이야기 하네요.. 기가 막혀 따져물었는데 우선 최초 보험가입시 보험설계사분이 1인운전한정으로 되어있다라는 말 을 하지도 않았고부부가 운전을 하면 우선적으로 당연히 부부한정으로 생각하지 만약 1인한정으로 되어있는것을 알았다면 첨부터 차가 스스로 기아가 풀려 사고가 났다라고 이야기 하지 어느누가 사 실되로 이야기 하겠나 그리고 해당회사정식사원이 아니더라도 당신네 설계사가 회사대리자로 와 서 계약을 했으면 당연히 물어봐야하고 고지시켜야할 의무가있고 계약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약관 을 변경해서 이야기해도 당연히그건 당신네 회사쯕 잘못이다 계약서에도 사인하지 않았고 당신네 회사규정이 그렇다라고 해도 상식적으로 누가 그걸 운행이라고 보느냐 주차라고 전부 생각을 하 지.. 납득이 전혀 가지 않는다.. 입장을 바꿔 당신이 생각해봐라 납득이 가느냐라고 이야기 하니 대 답을 못하더라구요...설계사분 한테도 전화를 해 물었더니 아까는 전화상으로 잘못들었다고 한다.. 어이가 없어서..........그럼 나중에 전화를 달라고하거나 전화를 다시 걸어 자세히 물어봐야하는거 아니냐 ......너무 무책임하다 ......왜 내보험이 1인한정으로 되어있나.. 라고 항변했더니 "아 몰랐습 니다까"라고 말하는데 .. 기가 차서 더이상 이야기하기도 싫고 해서 내일 다시 전화하자라고 이야기 하고 우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기분이 더럽네요... 누구나처럼 허위로 이야기해야지만 통하고 사실되로 이야기하면 손해보고... 아침에 정비공장에서 견적이 나왔는데 1,432,816이나 나왔네요...... 이걸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자동차를가지고 계신분들 읽어보세요...삼성화재의 횡포..
두서없이 적느라 오타가 많습니다...
토요일날 미미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내리막길에 차를 주차를 하고 몇시간 볼일을 보고 저희집사람과 함께 차량으로 가던중에 저는 화장
실이 급하여잠시 자릴 비웠고. 바람이 부는 관계로 저희집사람은 차문을 열고 조수석에 탑승한뒤
옆길로 제가 오는 것을 보고레디오와 차창문을 조금 내리고 싶어서 키박스에 키를 삽입하고 조금
돌리는 순간 엔진브레이크를 걸어둔차가 기아가 빠져 우측벽쪽으로 조금씩 밀려내려가다 1.5~2미
터정도 벽과 측면으로 부딪치고 말았습니다...토요일이라 보험설계사분과 통화가 안되어 월요일날
전화통화를 통해 상세 설명을 하고 설계사분도 가능하다 그러니 접수를 해라라고 말씀하셨어 삼성
화재콜센타에 접수를 했습니다.
접수를하고 지정정비소도 정했고 저녁에 견적때문에 방문하기로 했는데 문제는 삼성화재 보상과
에서 자차보험처리가 불가능하다라는 답변을 듣고 왜그러냐라고 따져 물었더니 우선 1인운전으로
되어있고 차량상태가 엔진을 켜기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이 차를 만지거나 창문을 내리거나 해도
운행에 들어간다라고 이야기 하네요..
기가 막혀 따져물었는데 우선 최초 보험가입시 보험설계사분이 1인운전한정으로 되어있다라는 말
을 하지도 않았고부부가 운전을 하면 우선적으로 당연히 부부한정으로 생각하지 만약 1인한정으로
되어있는것을 알았다면 첨부터 차가 스스로 기아가 풀려 사고가 났다라고 이야기 하지 어느누가 사
실되로 이야기 하겠나 그리고 해당회사정식사원이 아니더라도 당신네 설계사가 회사대리자로 와
서 계약을 했으면 당연히 물어봐야하고 고지시켜야할 의무가있고 계약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약관
을 변경해서 이야기해도 당연히그건 당신네 회사쯕 잘못이다 계약서에도 사인하지 않았고 당신네
회사규정이 그렇다라고 해도 상식적으로 누가 그걸 운행이라고 보느냐 주차라고 전부 생각을 하
지.. 납득이 전혀 가지 않는다.. 입장을 바꿔 당신이 생각해봐라 납득이 가느냐라고 이야기 하니 대
답을 못하더라구요...설계사분 한테도 전화를 해 물었더니 아까는 전화상으로 잘못들었다고 한다..
어이가 없어서..........그럼 나중에 전화를 달라고하거나 전화를 다시 걸어 자세히 물어봐야하는거
아니냐 ......너무 무책임하다 ......왜 내보험이 1인한정으로 되어있나.. 라고 항변했더니 "아 몰랐습
니다까"라고 말하는데 .. 기가 차서 더이상 이야기하기도 싫고 해서 내일 다시 전화하자라고 이야기
하고 우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기분이 더럽네요... 누구나처럼 허위로 이야기해야지만 통하고 사실되로 이야기하면 손해보고...
아침에 정비공장에서 견적이 나왔는데 1,432,816이나 나왔네요......
이걸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