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소개로 저랑 동갑내기 남자분과 소개팅을 했습니다 근데 이남자 쎈 척 하는게 너무 심합니다; 일부로 그러는건지 아님 원래 그러는건진 모르겠지만; 너무 싫어요 ㅜㅜ.. 사실대로 말하자면 쎈 척 + 터프한척?? ㅡㅡ;; 소개팅하고 나서 2번을 더 만났었는데요,, (소개팅할때도 이상한 고리달린 바지를 입고나왔어요;) 하루는 가죽조끼 하루는 가죽자켓을 입고나오네요.. 담배필때도 자기차에 기대서 완전 똥폼 다 잡으면서 피고 .. 뭐 이건 그렇다치고.. 문자를 보낼때도 밥은먹었냐? 지금뭐하냐? 이런식. ㅡㅡ.......... 끝에 냐자를 잘 붙이네요..............^^; 대놓고 물어보고싶어요.. 일부로 그러는거냐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정말이지 터프가이 남자는 만날때마다 부담스러워요; 그만 만나자고 말하는게 낫겠죠?? 뭐라고 말해야될까요.. ㅜㅜ..
소개팅에서 터프가이를 만났습니다.
얼마전 친구소개로 저랑 동갑내기 남자분과 소개팅을 했습니다
근데 이남자 쎈 척 하는게 너무 심합니다;
일부로 그러는건지 아님 원래 그러는건진 모르겠지만; 너무 싫어요 ㅜㅜ..
사실대로 말하자면 쎈 척 + 터프한척?? ㅡㅡ;;
소개팅하고 나서 2번을 더 만났었는데요,, (소개팅할때도 이상한 고리달린 바지를 입고나왔어요;)
하루는 가죽조끼 하루는 가죽자켓을 입고나오네요..
담배필때도 자기차에 기대서 완전 똥폼 다 잡으면서 피고 ..
뭐 이건 그렇다치고.. 문자를 보낼때도 밥은먹었냐? 지금뭐하냐? 이런식. ㅡㅡ..........
끝에 냐자를 잘 붙이네요..............^^;
대놓고 물어보고싶어요.. 일부로 그러는거냐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정말이지 터프가이 남자는 만날때마다 부담스러워요;
그만 만나자고 말하는게 낫겠죠?? 뭐라고 말해야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