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ㅠ.ㅠ제목그대로 바지에 오줌쌋습니다.. 전 강원도 산골에 위치한 666부대 정지혁병장입니다 그런데 저랑같은 동기인 정동혁이란 놈이잇는데 귀신을 봣다면서 순찰을 못가겠다는 겁니다 [순찰판이 사병식당 안에잇습니다] 제가막 물어보니 사병식당안에서 국끓이는소리와 도마치는소리를 들엇다면서 안가는겁니다 잠자는데 시끄럽게 근데 장석조 말년병장님 하고 손효석 말년병장님이 저보고 가라고 하시길래 그렇게 떠밀려서 제가 사병식당으로 순찰갔습니다 전 좀 무서워서 텔미를 부르며 갔지요 근데 갑자기 먼가 제얼굴을 덮쳣습니다 놀래서 막 놓으라면서 주먹을 휘둘럿는데 알고봣더니 개같은 봉다리더군요 -_- 당장 북북 찢어버렷습니다 전 더욱빠른걸음으로 계속 갔습니다 근데 이번엔! 애울음 소리가 들리더군요 사병식당 뒷쪽에서 전숨죽이고 계속 봣습니다.. 쥐꽁만한 고양이더군요 -_- 전 손전등을 던졋습니다 -_- 그리고 결국 사병식당에 도착해서 문을 열자마자 전기절해 버렷습니다 ㅠㅠ 뭘봣는진 기억이 안나구요ㅠㅠ 기절했을때 왕다방 미스김이나와서.. 제바지에 와인을ㅠㅠ 깨보니 오줌 조카게 쏴놧더라구요 그때..누가 절보고 도망갔습니다 ㅠㅠ 제가불럿는데.. 좇댓습니다 진짜..
군대에서 바지에..오줌쌋습니다..
미치겠습니다..ㅠ.ㅠ제목그대로 바지에 오줌쌋습니다..
전 강원도 산골에 위치한 666부대
정지혁병장입니다 그런데 저랑같은 동기인
정동혁이란 놈이잇는데
귀신을 봣다면서 순찰을 못가겠다는 겁니다 [순찰판이 사병식당 안에잇습니다]
제가막 물어보니 사병식당안에서 국끓이는소리와
도마치는소리를 들엇다면서
안가는겁니다 잠자는데 시끄럽게
근데 장석조 말년병장님 하고 손효석 말년병장님이
저보고 가라고 하시길래 그렇게 떠밀려서
제가 사병식당으로 순찰갔습니다
전 좀 무서워서 텔미를 부르며 갔지요
근데 갑자기 먼가 제얼굴을 덮쳣습니다
놀래서 막 놓으라면서 주먹을 휘둘럿는데
알고봣더니 개같은 봉다리더군요 -_-
당장 북북 찢어버렷습니다
전 더욱빠른걸음으로 계속 갔습니다
근데 이번엔! 애울음 소리가 들리더군요
사병식당 뒷쪽에서 전숨죽이고 계속 봣습니다..
쥐꽁만한 고양이더군요 -_- 전 손전등을 던졋습니다 -_-
그리고 결국 사병식당에 도착해서
문을 열자마자 전기절해 버렷습니다 ㅠㅠ
뭘봣는진 기억이 안나구요ㅠㅠ
기절했을때 왕다방 미스김이나와서..
제바지에 와인을ㅠㅠ
깨보니 오줌 조카게 쏴놧더라구요
그때..누가 절보고 도망갔습니다 ㅠㅠ
제가불럿는데..
좇댓습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