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

ㅡㅡ^:;2006.07.30
조회8,462

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전 ... 일이 지방으로 돌아다는일이라 미용실도 당골이 아니라 그동네 거서 거기로가는데... 머리하고픈데..

어디로 가야될지 대략난감 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 하드라고요!!!!

시내로 가묜 그동네길을 모르고 택시탐 되지만.. 일끝나고 시간이 ... (시내라 다 잘하는것도 아니고.. )

요즘은 동네두 잘한다길래 암튼 동네로 가는데....

저 어제 일하러 온 지방에서 숙소앞에 미용실가따가 머리가 좀 상한머리라 자라난 부분에 있던 머리색갈 마쳐 부분 염색 2쎈치정도에다.. 매니큐어에 머리좀 다듬었는데.. 동네미용실인데 글쎄  싸게해서 "9마농" 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

그래드 커팅한게 맘에들어서 걍 넘어갔지.. 왜그런거 이짜나용 이럼안되지만.. 시내쪽에서 잘함 돈이 얼마든 시내라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 왠지 동네에선 동넨데... 이리비싸라는 기분..

여자머리 진자 기장땜에 머리 요금 차이도 넘 나용 !!!!!!

나등 미용실에서 잠깐 꿈을 키원본 장본인이지만...

자주 머릴 손질하러 미용실 가는편인데.. 돈도 돈이지만 머리 맘에들게 해줌 정말 그돈이 얼마라해드 안까운데...

일단 님같은경우엔 미용실에선 손님머리가 마니상해서 답이 안나옴 안해주는데..

손님 머리상태 봐가면서 머리 만지는 분들도 마나용!!!

원래는 그런 손님한테 "손님 머리 이렇게 손보심 머리가 상하는데 그래두 하시겠냐"며 물어보는데..

그래서 저두 머리 손질하러 자주가지만 .. 하지말람 안해영 !! 어쩔땐 기분전환겸 맘머꼬간날은 그래두 그냥해주세욘 괘안아요 그런적이 여러번 이써지만.. (다행히 내머릿결이 상해도 끈길 정도는 아니었어용!! 미요실에서 놀라더군요!!) 그다지 굵은 머리칼도 아닌데 ^^::

그냥 보통 머리칼인데..

암튼 님앙 !!!! 힘내시고 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 제칭구도 그런적있는데.. 머리가 다끄너져가꼬 단발머리가 커트가 된적이 있었는데 .. 결과는 우리칭구들끼리 가서 "상한머리라 하묜 이리된다 말도없이 걍 돈벌자구  해서 머리이따구로 만들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그기 미용실 엎어버렸더니... 사과하면서 ... 며칠 머리 봐주던데요...

그것밖에 없는걸로 알고이써요!!!

돈환불도이꼬요!!!!
근데 머리가 그리되었는데.. 돈으로 환불해도 먼소용이겠어요!!!!

힘내삼 !!!!!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한거없이 9마농 ㅡㅡ;; 동네미용실!!!

(*참고로  진짜 상한머리는 잘라내는게 조아용 !!!!  자라나는 머리부분 영양분을 다머꼬 서서히 타고 올라오거든요!!! 제가알기론 그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