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부럽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비법이나 물어볼것이지 하여튼 여기 찌질이들만 모인다더니 하나같이 병신짓만 골라 하네 웃기지도 않아 [[[[[[[[[[[[[[[[[[[[[[[[[[[[[[[[[[[[[[[[[[[[[[[[[[[[[[[[[[[[[[[[[[ 어떻게 이 이야기를 풀어 쓸까 막막합니다 하지만 저 자신의 마음을 어디에도 말하기 힘들어 이렇게 쓰고자 합니다 고등학교때 중구지역에서 유명하던 제가 한 남학생의 고백을 무자비하게 거절했습니다 다 듣지도 않고 중간에 말을 자르고 싫다는 식으로 말하고 비웃었습니다 졸업후 백수로 살면서 주변 남자들과 놀고 낮엔 자는 일이 반복 됬습니다 그러다 명품을 가지고 싶은데 제 주변엔 부자남자가 없고 남친 사겨서 하나하나 얻어내는게 짜증나서 다 관두고 잠수를 탔습니다. 그 무렵 어떤 남자가 저희 집 앞에서 매일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별로 특별할것도 없이 개무시를 하고 미친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고백을 했는데 예전에도 했었다고 진지하게 말해왔습니다. 저는 기억이 안났지만 기억나는척 햇습니다. 그 남자의 시계가 멋져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남자는 저랑 만날때마다 근사한 차 요리 모든걸 제공해주었고 제가 백화점 쇼핑을 하자고 했을때도 한번도 싫은내색 없이 곧 잘 따라와서 사주었습니다. 언제부턴가 남자가 연락이 뜸했습니다 전 별 생각없이 그냥 끊났다고 생각하고 연락을 안했습니다 남자는 간간히 저에게 보고싶다며 날짜를 정해서 만나자고 했고 그때마다 전 최고의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남자가 세련된 모습으로 바껴가면서 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도 관심안가지던 직업을 물었는데 호스트를 한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이거 대언줄 알았더니 피래미라고 생각되고 굴러먹은 놈이라는 판단때문에 조만간 떼어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끈질기게 제게 연락을 해오고 보고싶다고 구애했습니다 몇달뒤 동거를 했습니다 이 남자를 절 마음껏 볼수있다고 좋아하고 자기가 번돈으로 모든 돈을 소비했습니다 전 돈 하나 못버는 백수여서 몸만 주는 택이였습니다 어느날 남자가 돈이 부족하다고 다른일을 찾아본다고 하더니 수입이 더늘었 습니다 그 남자가 저에게 공주대접을 해주고 전 그냥 놀고먹는게 좋았습니다. 언제부턴가 이남자와의 관계가 지루해졌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다니겠다는 핑계로 이러저리 빠져나갈 궁리를 했는데 이 남자가 학비를 대주겠다기에 어이없게도 진짜 대학교를 다니게 됬습니다 전 새내기들과 나이차도 많이나서 매일 겉돌다가 남자들과 놀러다니는 생활로 다시 접어 들었습니다 학비를 이 남자가 4년 꼬박 내주었고 저는 졸업을 해서 작은 중소기업에 들어 갔는데 영 제 적성에 안맞아서 관둬버리고 집에 붙일 돈이 없어 고민하자 이 남자가 그 돈 마져 대주었습니다 어느날 이 남자의 통장을 봤는데 이미 마이너스 였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같이 있어봐야 돈이 안나오겠다 싶어서 동거를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가 안된다고 화내고 밖으로 나가더니 새벽에 다시들어와선 저에게 빌다싶이하면서 같이 있고 싶다고 사정사정했습니다 전 그래도 나가겠다고 떼를 썼고 남자가 돈때문에 그러는거면 그런건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 이런 미친놈한테 단단히 걸렸다는 생각이 스치면서 화를내고 집을 뛰쳐나가 알던 오빠의 집에 머물렀습니다 그 오빠와 살면서 그 놈이 찾아오면 오빠가 때려서 보내곤 했습니다 그 놈이 일하러가면 제 짐을 가져오곤 했고 새 집을 마련하려고 절 받아준 오빠의 통장에 돈을 빼내게끔 꼬셔서 원룸에 살게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다시 나타나선 보고싶었다고 저를 껴앉아서 치한이라고 소리를 질러 놀라게한뒤 집에들어가 문을 닫고 안열어 줬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슈퍼가려고 나왔는데 그 남자가 집문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전 소름이 끼쳐서 무시하려고 하는데 저한테 같이 있고싶다고 매달려 서 제가 -너 같은 등신 싫으니까 다신 오지마- 라고 했습니다 한동안 안보이다가 이 남자가 절 다시 찾아 왔을땐 전 한참 선을 보러 다닐때였고 한남자와 결혼을 몇달뒤 앞두고 있습니다 후....................
날위해 몸 판 남자 차버리고 결혼합니다
부러우면 부럽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비법이나 물어볼것이지
하여튼 여기 찌질이들만 모인다더니 하나같이 병신짓만 골라 하네
웃기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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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 이야기를 풀어 쓸까 막막합니다
하지만 저 자신의 마음을 어디에도 말하기 힘들어 이렇게 쓰고자 합니다
고등학교때 중구지역에서 유명하던 제가 한 남학생의 고백을 무자비하게 거절했습니다
다 듣지도 않고 중간에 말을 자르고 싫다는 식으로 말하고 비웃었습니다
졸업후 백수로 살면서 주변 남자들과 놀고 낮엔 자는 일이 반복 됬습니다 그러다 명품을
가지고 싶은데 제 주변엔 부자남자가 없고 남친 사겨서 하나하나 얻어내는게 짜증나서
다 관두고 잠수를 탔습니다. 그 무렵 어떤 남자가 저희 집 앞에서 매일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별로 특별할것도 없이 개무시를 하고 미친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고백을 했는데 예전에도 했었다고 진지하게 말해왔습니다. 저는 기억이 안났지만
기억나는척 햇습니다. 그 남자의 시계가 멋져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남자는 저랑 만날때마다
근사한 차 요리 모든걸 제공해주었고 제가 백화점 쇼핑을 하자고 했을때도 한번도 싫은내색
없이 곧 잘 따라와서 사주었습니다. 언제부턴가 남자가 연락이 뜸했습니다 전 별 생각없이
그냥 끊났다고 생각하고 연락을 안했습니다 남자는 간간히 저에게 보고싶다며 날짜를 정해서
만나자고 했고 그때마다 전 최고의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남자가 세련된 모습으로
바껴가면서 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도 관심안가지던 직업을 물었는데
호스트를 한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이거 대언줄 알았더니 피래미라고 생각되고 굴러먹은
놈이라는 판단때문에 조만간 떼어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끈질기게 제게 연락을
해오고 보고싶다고 구애했습니다 몇달뒤 동거를 했습니다 이 남자를 절 마음껏 볼수있다고
좋아하고 자기가 번돈으로 모든 돈을 소비했습니다 전 돈 하나 못버는 백수여서 몸만 주는
택이였습니다 어느날 남자가 돈이 부족하다고 다른일을 찾아본다고 하더니 수입이 더늘었
습니다 그 남자가 저에게 공주대접을 해주고 전 그냥 놀고먹는게 좋았습니다. 언제부턴가
이남자와의 관계가 지루해졌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다니겠다는 핑계로 이러저리 빠져나갈
궁리를 했는데 이 남자가 학비를 대주겠다기에 어이없게도 진짜 대학교를 다니게 됬습니다
전 새내기들과 나이차도 많이나서 매일 겉돌다가 남자들과 놀러다니는 생활로 다시 접어
들었습니다 학비를 이 남자가 4년 꼬박 내주었고 저는 졸업을 해서 작은 중소기업에 들어
갔는데 영 제 적성에 안맞아서 관둬버리고 집에 붙일 돈이 없어 고민하자 이 남자가 그 돈
마져 대주었습니다 어느날 이 남자의 통장을 봤는데 이미 마이너스 였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같이 있어봐야 돈이 안나오겠다 싶어서 동거를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가 안된다고
화내고 밖으로 나가더니 새벽에 다시들어와선 저에게 빌다싶이하면서 같이 있고 싶다고
사정사정했습니다 전 그래도 나가겠다고 떼를 썼고 남자가 돈때문에 그러는거면 그런건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 이런 미친놈한테 단단히 걸렸다는 생각이 스치면서 화를내고
집을 뛰쳐나가 알던 오빠의 집에 머물렀습니다 그 오빠와 살면서 그 놈이 찾아오면 오빠가
때려서 보내곤 했습니다 그 놈이 일하러가면 제 짐을 가져오곤 했고 새 집을 마련하려고
절 받아준 오빠의 통장에 돈을 빼내게끔 꼬셔서 원룸에 살게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다시 나타나선 보고싶었다고 저를 껴앉아서 치한이라고 소리를 질러 놀라게한뒤
집에들어가 문을 닫고 안열어 줬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슈퍼가려고 나왔는데 그 남자가 집문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전 소름이 끼쳐서 무시하려고 하는데 저한테 같이 있고싶다고 매달려
서 제가 -너 같은 등신 싫으니까 다신 오지마- 라고 했습니다 한동안 안보이다가 이 남자가
절 다시 찾아 왔을땐 전 한참 선을 보러 다닐때였고 한남자와 결혼을 몇달뒤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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