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나서 조언 좀 얻으려 글을 씁니다. 저는 20대중반에 女입니다. 저에게는 2년 사귄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아니 이제는 과거형이 될듯하네요.. 처음만났을때 굉장히 매너좋고 여자 위할 줄 알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만큼 주변엔 여자도 많았구요.. 저만 좋아해주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2년사귀는동안,, 참,바람도 여러번 펴서 걸렸습니다.다 용서했습니다. 사랑이란 말도 안되는 이유로요.. 사귀면서 돈때문에 죽겠다고 죽겠다고 말리면서 대출 1500만원 받았습니다. 그리곤 지금까지 이자 꼬박 냈습니다. 내 월급 받는 돈은 모두 그 남자 손에 있었습니다. 월급날 제대로 알아서, 대출받은 이자가 밀렸느니 어쨌느니.. 도와준다고.. 내 월급 고스란히 주고.. 언제까지 주겠네 약속한다음에 한번도 받은 적 없습니다. 그래도 다 참았습니다.. 남자친구였으니깐요... 어렵게 이자 다 마련해 둔거.. 지난번 집에 알게 됐다고 난리 피우더군요. 이자못내면 안된다고.. 하소연을 하더군요... 그래서 어쩌겠어요.. 제 이자 낼꺼 모아둔거 그대로 줬습니다. 물론 제꺼 낼때 자기가 낸다고요.. 그렇게 벌써 몇일을 연체했습니다.. 오늘은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 전화했더니.. 받지도 않는군요.. 계속했더니 이번엔 꺼버립니다. 진짜 저 인생 ㅄ같이 살았습니다. 퇴근 후 바로 찾아갈랍니다. 말도안되는 돈앞에서 그렇게 비열하게 구는 그자식.. 이제껏 아낌없이 퍼다준거 아무런 후회없었는데.. 오늘 제대로 후회하게 만드네요..
이 남자 헤어져야겠죠?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나서 조언 좀 얻으려 글을 씁니다.
저는 20대중반에 女입니다.
저에게는 2년 사귄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아니 이제는 과거형이 될듯하네요..
처음만났을때 굉장히 매너좋고 여자 위할 줄 알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만큼 주변엔 여자도 많았구요.. 저만 좋아해주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2년사귀는동안,, 참,바람도 여러번 펴서 걸렸습니다.다 용서했습니다.
사랑이란 말도 안되는 이유로요..
사귀면서 돈때문에 죽겠다고 죽겠다고 말리면서
대출 1500만원 받았습니다. 그리곤 지금까지 이자 꼬박 냈습니다.
내 월급 받는 돈은 모두 그 남자 손에 있었습니다.
월급날 제대로 알아서, 대출받은 이자가 밀렸느니 어쨌느니..
도와준다고.. 내 월급 고스란히 주고..
언제까지 주겠네 약속한다음에 한번도 받은 적 없습니다.
그래도 다 참았습니다.. 남자친구였으니깐요...
어렵게 이자 다 마련해 둔거.. 지난번 집에 알게 됐다고 난리 피우더군요.
이자못내면 안된다고.. 하소연을 하더군요...
그래서 어쩌겠어요.. 제 이자 낼꺼 모아둔거 그대로 줬습니다.
물론 제꺼 낼때 자기가 낸다고요..
그렇게 벌써 몇일을 연체했습니다..
오늘은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 전화했더니..
받지도 않는군요.. 계속했더니 이번엔 꺼버립니다.
진짜 저 인생 ㅄ같이 살았습니다.
퇴근 후 바로 찾아갈랍니다.
말도안되는 돈앞에서 그렇게 비열하게 구는 그자식..
이제껏 아낌없이 퍼다준거 아무런 후회없었는데..
오늘 제대로 후회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