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앞에 있던 베○킨라○○ 아이스크림가게가 새로 싸악 고쳐서 좋아졌더라구요~ 카페처럼 바뀌고 메뉴도 더 들어오고... 오늘 날씨도 좋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갔죠 ㅎ 무슨 사이즈로 할까~ 이러다가 4명이니까 그냥 '파인트'사이즈로 얼른 먹고 나가자고...ㅋ 아이스크림을 담으시던 분이 이번에 가게오픈하고 새로 일하게된 알바생이었는지, 아직은 능숙하지 않게 아이스크림을 퍼담으시더군요... 저희는 " 꼭 눌러담아주세요~ "라고 말하기까지....ㅎㅎ 우리의 아이스크림이 전자저울위에 올려진다음 받았을때- 그 무게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받았어요- 저희가 전공하는 과목이 요리에 관련된것이라 그런지, 계량을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어요...^^;; 파인트가 330g이라고 메뉴판에 적혀있길래 이거 그정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거 무게 한번만 더 재주세요~ "라고 말했죠. 제가 인상을 써서 말하거나 퉁명스럽게 한것이 아니라, 단지 손님의 입장으로 그냥 한번더 체크하고싶어서 물었을뿐인데... 갑자기 옆에 있던 다른 알바생이 와서 받아들더니 인상을 쓰면서 무게를 재더군요... 360g...;;;;; '오- 많다많다 +ㅂ+' 기분좋게 받아들고 가려는데, 그 알바생이 "이거 누가퍼줬어요??" 라고 따지듯이 묻더군요... 옆에 있던 초짜인 그 알바생을 가리켰더니 "죄송해요,,제가 아직 숙달이 안되서 ... 예쁘게 못담은것 같아서 좀 더 넣었어요- "라고 저희한테 말하더군요.. 아니.... 왜...죄송하시지???;; 30g이지만 그래도 많이 받으니까 기분좋았는데,,,,;;;; 저희가 용량이 엄청 부족해서 따지러 온 손님이라고 생각한듯...;;; 그 옆의 싸가지없던 알바생이 저희한테 오히려 따지면서 "그래서, 30g 덜어드려요? !!!!!! 정확하게 330 맞춰드리구요-" 라고 쏘아대더군요... - _ - ㄴ ㅏ, 참... 어이가 없어서..... 좋던기분 완전 나빠지고...ㅠ 알바생 입장에서 보면 진상손님이라고 여길수도 있겟지만, 손님입장에서 그거 무게잠깐 재려고 올려본게 그렇게 .... 거기다가 "덜어드려요? 30g 다시 떼서 무게 맞춰드릴까요???!!!!" 라고 쏘아대던 그 여자는 참.............. 옆에있던 매니저아줌마는 별로 무서워하지도 않더군요... 매니저가 "무슨일이야"라고 해도 그냥 씹고 ... - _ -;;; 오늘 기분좋게 아이스크림먹으러 들어갔다가 그 알바생의 말하는 꼬.라.지.에 너무 기분 팍 상했어요.. - _ ㅠ
베○킨라○○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제가 진상이었던걸까요..;;;
오늘 학교앞에 있던 베○킨라○○ 아이스크림가게가 새로 싸악 고쳐서 좋아졌더라구요~
카페처럼 바뀌고 메뉴도 더 들어오고...
오늘 날씨도 좋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갔죠 ㅎ
무슨 사이즈로 할까~ 이러다가 4명이니까 그냥 '파인트'사이즈로 얼른 먹고 나가자고...ㅋ
아이스크림을 담으시던 분이 이번에 가게오픈하고 새로 일하게된 알바생이었는지,
아직은 능숙하지 않게 아이스크림을 퍼담으시더군요...
저희는 " 꼭 눌러담아주세요~ "라고 말하기까지....ㅎㅎ
우리의 아이스크림이 전자저울위에 올려진다음 받았을때-
그 무게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받았어요-
저희가 전공하는 과목이 요리에 관련된것이라 그런지,
계량을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어요...^^;;
파인트가 330g이라고 메뉴판에 적혀있길래
이거 그정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거 무게 한번만 더 재주세요~ "라고 말했죠.
제가 인상을 써서 말하거나 퉁명스럽게 한것이 아니라,
단지 손님의 입장으로 그냥 한번더 체크하고싶어서 물었을뿐인데...
갑자기 옆에 있던 다른 알바생이 와서 받아들더니
인상을 쓰면서 무게를 재더군요...
360g...;;;;;
'오- 많다많다 +ㅂ+'
기분좋게 받아들고 가려는데, 그 알바생이 "이거 누가퍼줬어요??"
라고 따지듯이 묻더군요...
옆에 있던 초짜인 그 알바생을 가리켰더니 "죄송해요,,제가 아직 숙달이 안되서 ... 예쁘게 못담은것 같아서 좀 더 넣었어요- "라고 저희한테 말하더군요..
아니....
왜...죄송하시지???;; 30g이지만 그래도 많이 받으니까 기분좋았는데,,,,;;;;
저희가 용량이 엄청 부족해서 따지러 온 손님이라고 생각한듯...;;;
그 옆의 싸가지없던 알바생이 저희한테 오히려 따지면서
"그래서, 30g 덜어드려요? !!!!!! 정확하게 330 맞춰드리구요-"
라고 쏘아대더군요... - _ -
ㄴ ㅏ, 참... 어이가 없어서.....
좋던기분 완전 나빠지고...ㅠ
알바생 입장에서 보면 진상손님이라고 여길수도 있겟지만,
손님입장에서 그거 무게잠깐 재려고 올려본게 그렇게 ....
거기다가 "덜어드려요? 30g 다시 떼서 무게 맞춰드릴까요???!!!!"
라고 쏘아대던 그 여자는 참..............
옆에있던 매니저아줌마는 별로 무서워하지도 않더군요...
매니저가 "무슨일이야"라고 해도 그냥 씹고 ... - _ -;;;
오늘 기분좋게 아이스크림먹으러 들어갔다가
그 알바생의 말하는 꼬.라.지.에 너무 기분 팍 상했어요.. - _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