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 케어, 잘하고 있나요?

엘르코리아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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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 케어, 잘하고 있나요?



1 매그놀리아 노빌레 서블라임 바디 크림, 11만5천원, 아쿠아 디 파르마. 바르는 순간, 화려한 부케를 받은 듯 사랑스러운 매그놀리아 꽃향이 온몸을 휘감으면서 피부에 윤기가 난다.
2 아베이 로얄 넥 앤 데콜테 인텐스 리스토링 리프트 SPF15, 17만4천원, 겔랑. SPF가 포함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의 피해를 막아준다. 탄력과 리프팅 효과에 제격이라 과감히 파인 V라인 드레스도 문제없다.
3 레티놀 핸드 크림 위드 로즈 앤 비타민 C, 11만5천원, 샹테카이. 보통 에센스나 크림에 단골 성분으로 들어간 항산화 작용의 최고봉, 레티놀이 함유된 럭셔리 핸드 크림. 얼굴에 바르고 싶을 정도.
4 사케 베쓰, 14만6천원, 프레시. 한 여배우의 꿀피부의 비결이 청주목욕임이 밝혀지자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청주. 피부 진정, 근육 이완 효과가 뛰어나 심신을 회복 시켜주는 힐링 테라피 아이템.
5 안티에이징 넥 크림 쎌루라 퍼밍 콤플렉스, 25만2천원, 라프레리. 두 손을 사용해 가슴 라인 아래부터 목과 턱 방향을 쓰다듬듯 발라주면 턱선의 윤곽을 잡아줘 V라인은 시간문제.
6 센슈얼 배어 바디 크림, 7만9천원, 겐조키. 아기 피부처럼 보드라워지는 피부. 지극히 여성스러운 향 때문에 혼자 느끼기에 아까우므로 그와의 로맨틱한 하룻밤을 꿈꾸고 있다면 당장 이 크림부터 발라 그를 유혹할 것.
7 씨 롤리타 오 드 보떼, 5만8천원, 롤리타 렘피카. 온종일 플로럴 머스키 향을 느끼고 싶다면? 이 ‘보디 향수’가 정답. 모이스처라이징 기능까지 갖춰 보디가 더할 나위 없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8 포밍 샤워 젤, 6만원, 샤넬. 목욕하는 순간에도 자신을 특별한 여자로 만들어 주는 샤넬의 마드모아젤 샤워 젤. 기분 전환에도 좋은 이 향은 샤워를 마치고 나서도 특별한 케어를 받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9 터미 턱, 18만원, 로디알. 최대 2cm 복부의 둘레를 감소시켜 준다? 그렇다. 두 달 동안 매일 사용하면 로디알만의 독자적인 성분이 지방 세포를 파괴하고 늘어지는 복부를 막아주기 때문에 가능.
10 휘또 뷔스뜨, 25만5천원, 시슬리. 갑자기 체중이 감소해 탄력을 잃은 가슴을 구해줄 SOS 크림. 아침저녁으로 3주간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오직 ‘손맛’과 제품만으로도 자랑하고 싶은 가슴 실루엣 완성.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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