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오늘을 살아가는 남자중에 실직을 했다던지 아니면 사업에 실패를 하여 이 세상으로부터 한 쪽 켠으로 내몰 린 남자 또 ×빠지게 돌아다녀 천신만고 끝에 얻은 직장이 월급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곳에 다니는 남자. 아니 가장은 한마디로 사람이 아니라 소도 아닌 똥개 취급을 받는게 오늘 우리사회 현실이다. 내가 그런자이니까? (이건 마치 저 이스라엘민족이 이빕트에 노예로 인간의 기능을 유린 내지 말살 당한채 라암셋의 역사에 동원되어 하루하루 살아가는거와 같다) - 차라리 이렇게 살 바엔 죽는게 낳지 않을까 싶다. 직장 생활 20여년 간 ×빠지게 했다. (물론 마누라도 ×빠지게 했지) 다른 집구석과의 차이점이라면 다른 집구석은 전세방이라도 얻어주고(돈 있는 새끼들은 차에다 집까지 사준다고 하더라만) 살림을 내 놓는다 하지만 우리 집구석은 개화기때부터 가난을 무슨 큰 영광이라도 되는것 마냥 자손에게 대 물림하여 주었는데 웃기는게 박 정희 대통령(나의 정신적 주체)이 주창한 새마을 운동(잘 살아 보세를 ×빠지게 외치던 때도)대도 그 놈의 가난의 껍질을 못 벗고 나에게 당도 하고보니 결국 젓가락 몽뎅이 하나 숫가락 몽뎅이 하나 가지고 마누라하고 깨소금을 구웠다. 직장이랍시고 남이 기어 들어가지 않는 3D업종만 골라다니며 잘 것 못자고 먹을 것 못 먹고 쉴 것 못 쉬며 소처럼 일만 해오며 마누라 자식새끼하고 겨우 누룽지 먹으며 (괜찮을때는 라면도 먹었음) 살아오다가 구조조정인지 개조정인지 때문에 나이 사십이 넘어 지게에 얹혀 내다버려졌다. 다시 직장을 구할려니 폐물단지가 된 놈이 어디 쉽게 들어갈 수 가 있어야지. 6개월 가까이 백수 흉내내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조그만 점포를 하나 내게 되었습죠. 처음에는 아는 분들의 도움으로 힘으로 그런대로 밥은 먹고 살았는데 경험 부족과 자금 빈약으로 점점 죽으갔습니다다. 은행과 카드사 어른신들로부터 적잖은 돈도 받았습니다. 결국 올해초 왕창 해쳐먹고 죽음의 직전까지도 갔습니다. 자살을 해버릴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악착같이 살아야겠다고 마음 먹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내가 살아야 가족도 이 나라도 산다. 근데 ×발 갚을 돈은 태산이고 24시간 벌어도 될까말까 한데 들어가는 직장마다 개×끼들이 월급을 제대로 안주는거여(물론 지도 어렵다고 호들갑을 떠는데 - 실은 지들 쳐먹을거는 다 먹고서) 그러니 난들 어떻게 하라고. 도둑질을 할거여. 강도를 할거여. 이래도 저래도 못하는 처지인데 ---. ※ 열받는 것은 ※ 내가 씨발 오입질 하다가 들어먹은것도 아니고 일을 안해서 월급 안가지고 오는것도 아니고 개새끼들이 일을 시켜 놓고 안주는거 뫼가지를 찔러서 가져 올수 도 없고 마누라 자식한테 완전히 찍혀 개새끼가 되고 잡놈이 되어 맨날 욕만 얻어먹고 사니 씨발 이래 가지고 어떻게 살어 → 어떤 욕아냐고---. 들어 볼테요! 염병할 인간 누가 직장 관두라 했나(누가 나오고 싶어 나온건가). 야, 인간아 어떻게 살으라고? 왜 월급을 안 가져오는거여야 월급안가지고 올려면 들어오지마. 저 개같은 인간 만나 평생 요모양 요꼴아지로 살줄을 누가 알았어. 테레비에서 평생 선택이 십년을 좌우 한다더만 내가 눈이 삐었지, 저런 개같은 인간을 만났다니. 차라리 나가서 뒤지기라도 하면 없다 생각하고 속 편하게나 살지.(누가 월급을 안가지고 오고 싶어 안 가지고 왔나) 돈도 못 가지고 오는게 밥은 네가 해 먹었어. 밥도 못해먹나. 그리고 또 온갖 저주와 악담은 다 받고 살고 있다. 지 애비가 (나의 아버지를 일컬음)거지로 살면서 자식(나를 일컬음)교육도 못 시키더니 이제 제 자식(유일한 나의 핏줄 하나)까지 쪽박을 차게 만들거여. 그리고 나는 또 하나 저주의 예언을 받고 살고 있다. 지가 소설을 쓰 12년전에 글을 쓴답시고 나섰다가 작년에 등단 말석에 걸터 앉았는데 그것을 두고 소설을 쓴다고 맨날 분위기만 잡을 줄 알았지.개 같은 인간 두고 봐라 네 눈에 흙이 들어갈때까지 너는 소설 못쓰 알아. 웃기고 있네. (씨발 내가 소설을 안 쓰고 싶어서 안쓰는 건가. 새벽 오밤중 일요일도 없이 개같이 일만하고 있는 새끼가 언제 글 슬 시간이 있어야지. 소설을 쓸려고 출판사에 일하고도 싶었고 또 자유업을 해볼려고 안간힘을 섰지만 안되는걸 난들 어떻게 하냐고. 그런자린 대학 나온 놈 빽있고 돈 있는 놈들이 가서 앉아 있는걸 - 그나마 작년에 등단했으면 되었지) 365일 난 이렇게 저주와 모욕 질타 속에서 말도 못하고 죽은 개가 되어 살고 있다. 그럼 내 넋두리를 읽는 사람은 그럼 그럴거요. 씨발 남자가 그렇게 당하고만 살어. 확 엎어 버리지라고 말이요. 그러나 난 그렇게 할 수 가 없소. 열받는다고 불을 지르거나 깨스에 불울 붙여(내 집도 아니고 넘에 집 처마에 얹혀 사는데 어찌 넘의 집구석에 불을 붙인단 말이요)댈 수 도 없지. 나는 진짜 잡초라오(지체장애를 가진 고아 출신이란 말이오) 매일 내가 이렇게 사니 정신이상자 않되는게 참으로 이상한 것 같소.새벽에 나가 오 밤중에 들어오는 내가 온갖 쌍욕을 다 듣고 배가 불러 속을 아리며 대가리 쿡 쳐박고 한 쪽 구석방에 쳐박혀 있으면 과부 만들겠다고 밤일 안 해준다고 난리고(그것도 마누라 지 땡기는 날 만 골라)----. 정말 콱 죽어버리고 싶다오. 아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내 주위에 있는 파산된 雄들이 다 그러네. 이게 남자 사는 세상인지 뭔지 난 도대체 알 수 가 없소. 언제부터 대한민국의 파산된 남자들이 이렇게 비참하게 전락됐는지. 어느 38세 된 노총각 후배가 장가 좀 보내 달라고 나만 보면 목을 메기에. 나는 그랬수. 장가? 혼자 살으라. 씨발 남자가 가장이 돈이 있을때 힘 있을때 그 나마 인간 대접 비슷하게 받지 돈없고 늙으봐라. 길고 긴 인생을 어떻게 장담 할 수 있다고 그냥 혼자 사는게 너의 인생을 위해서 좋은거다. 그래도 가겠단다. 이래해도 후회 저래해도 후회 할 것 어차피 장가나 가보고 후회한데. 내가 그랬지. 어리석은 인간 여자. 요새 여자가 여자 같은 이 세상에 있는 줄 알어. 정신차려 인간아 ----. 나는 그렇게 항변 했다. 인생이란 긴 바다에 항해를 하다보면 온갖 풍랑이 다 있잖은가. 니기미 순풍만 한 평생 분다면 뭐 걱정이여. 그런데 순풍보다는 풍랑이 더 많이 부는데 남편이 잘 못할때도 있고 여자가 잘 못할때도 있지 않음감. 근데 이건 어떻게 된 건지 여자 잘못한건 이해하고 용서를 해 줘야 되고 남자 잘 못한 것은 단죄 받아 시베리아 형무소에 유배당한 생활을 살아야 되는 이런 개 같은 세상에 정말 죽고싶다. 어지 생각하시오!
가지지 못한 남자는 노예인가? 짐승인가?
도대체 오늘을 살아가는 남자중에 실직을 했다던지 아니면 사업에 실패를 하여 이 세상으로부터 한 쪽
켠으로 내몰 린 남자 또 ×빠지게 돌아다녀 천신만고 끝에 얻은 직장이 월급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곳에 다니는 남자. 아니 가장은 한마디로 사람이 아니라 소도 아닌 똥개 취급을 받는게 오늘 우리사회 현실이다. 내가 그런자이니까? (이건 마치 저 이스라엘민족이 이빕트에 노예로 인간의 기능을 유린 내지
말살 당한채 라암셋의 역사에 동원되어 하루하루 살아가는거와 같다) - 차라리 이렇게 살 바엔 죽는게
낳지 않을까 싶다.
직장 생활 20여년 간 ×빠지게 했다. (물론 마누라도 ×빠지게 했지) 다른 집구석과의 차이점이라면
다른 집구석은 전세방이라도 얻어주고(돈 있는 새끼들은 차에다 집까지 사준다고 하더라만) 살림을 내
놓는다 하지만 우리 집구석은 개화기때부터 가난을 무슨 큰 영광이라도 되는것 마냥 자손에게 대 물림하여 주었는데 웃기는게 박 정희 대통령(나의 정신적 주체)이 주창한 새마을 운동(잘 살아 보세를 ×빠지게 외치던 때도)대도 그 놈의 가난의 껍질을 못 벗고 나에게 당도 하고보니 결국 젓가락 몽뎅이 하나
숫가락 몽뎅이 하나 가지고 마누라하고 깨소금을 구웠다. 직장이랍시고 남이 기어 들어가지 않는 3D업종만 골라다니며 잘 것 못자고 먹을 것 못 먹고 쉴 것 못 쉬며 소처럼 일만 해오며 마누라 자식새끼하고 겨우 누룽지 먹으며 (괜찮을때는 라면도 먹었음) 살아오다가 구조조정인지 개조정인지 때문에 나이 사십이 넘어 지게에 얹혀 내다버려졌다. 다시 직장을 구할려니 폐물단지가 된 놈이 어디 쉽게 들어갈 수 가 있어야지. 6개월 가까이 백수 흉내내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조그만 점포를 하나 내게 되었습죠. 처음에는 아는 분들의 도움으로 힘으로 그런대로 밥은 먹고 살았는데 경험 부족과 자금 빈약으로
점점 죽으갔습니다다. 은행과 카드사 어른신들로부터 적잖은 돈도 받았습니다. 결국 올해초 왕창 해쳐먹고 죽음의 직전까지도 갔습니다. 자살을 해버릴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악착같이 살아야겠다고 마음 먹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내가 살아야 가족도 이 나라도 산다.
근데 ×발 갚을 돈은 태산이고 24시간 벌어도 될까말까 한데 들어가는 직장마다 개×끼들이 월급을 제대로 안주는거여(물론 지도 어렵다고 호들갑을 떠는데 - 실은 지들 쳐먹을거는 다 먹고서) 그러니 난들
어떻게 하라고. 도둑질을 할거여. 강도를 할거여. 이래도 저래도 못하는 처지인데 ---.
※ 열받는 것은 ※ 내가 씨발 오입질 하다가 들어먹은것도 아니고 일을 안해서 월급 안가지고 오는것도 아니고 개새끼들이 일을 시켜 놓고 안주는거 뫼가지를 찔러서 가져 올수 도 없고 마누라 자식한테 완전히 찍혀 개새끼가 되고 잡놈이 되어 맨날 욕만 얻어먹고 사니 씨발 이래 가지고 어떻게 살어 → 어떤 욕아냐고---. 들어 볼테요!
염병할 인간 누가 직장 관두라 했나(누가 나오고 싶어 나온건가). 야, 인간아 어떻게 살으라고? 왜 월급을 안 가져오는거여야 월급안가지고 올려면 들어오지마. 저 개같은 인간 만나 평생 요모양 요꼴아지로
살줄을 누가 알았어. 테레비에서 평생 선택이 십년을 좌우 한다더만 내가 눈이 삐었지, 저런 개같은 인간을 만났다니. 차라리 나가서 뒤지기라도 하면 없다 생각하고 속 편하게나 살지.(누가 월급을 안가지고 오고 싶어 안 가지고 왔나) 돈도 못 가지고 오는게 밥은 네가 해 먹었어. 밥도 못해먹나. 그리고 또 온갖 저주와 악담은 다 받고 살고 있다. 지 애비가 (나의 아버지를 일컬음)거지로 살면서 자식(나를 일컬음)교육도 못 시키더니 이제 제 자식(유일한 나의 핏줄 하나)까지 쪽박을 차게 만들거여. 그리고 나는 또 하나 저주의 예언을 받고 살고 있다. 지가 소설을 쓰 12년전에 글을 쓴답시고 나섰다가 작년에 등단 말석에 걸터 앉았는데 그것을 두고 소설을 쓴다고 맨날 분위기만 잡을 줄 알았지.개 같은 인간 두고 봐라 네 눈에 흙이 들어갈때까지 너는 소설 못쓰 알아. 웃기고 있네. (씨발 내가 소설을 안 쓰고 싶어서 안쓰는 건가. 새벽 오밤중 일요일도 없이 개같이 일만하고 있는 새끼가 언제 글 슬 시간이 있어야지. 소설을 쓸려고 출판사에 일하고도 싶었고 또 자유업을 해볼려고 안간힘을 섰지만 안되는걸 난들 어떻게 하냐고. 그런자린 대학 나온 놈 빽있고 돈 있는 놈들이 가서 앉아 있는걸 - 그나마 작년에 등단했으면 되었지) 365일 난 이렇게 저주와 모욕 질타 속에서 말도 못하고 죽은 개가 되어 살고 있다. 그럼 내 넋두리를 읽는 사람은 그럼 그럴거요. 씨발 남자가 그렇게 당하고만 살어. 확 엎어 버리지라고 말이요. 그러나 난 그렇게 할 수 가 없소. 열받는다고 불을 지르거나 깨스에 불울 붙여(내 집도 아니고 넘에 집 처마에 얹혀 사는데 어찌 넘의 집구석에 불을 붙인단 말이요)댈 수 도 없지. 나는 진짜 잡초라오(지체장애를 가진 고아 출신이란 말이오) 매일 내가 이렇게 사니 정신이상자 않되는게 참으로 이상한 것 같소.새벽에 나가 오 밤중에 들어오는 내가 온갖 쌍욕을 다 듣고 배가 불러 속을 아리며 대가리 쿡 쳐박고 한 쪽 구석방에 쳐박혀 있으면 과부 만들겠다고 밤일 안 해준다고 난리고(그것도 마누라 지 땡기는 날 만 골라)----. 정말 콱 죽어버리고 싶다오.
아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내 주위에 있는 파산된 雄들이 다 그러네. 이게 남자 사는 세상인지 뭔지 난 도대체 알 수 가 없소. 언제부터 대한민국의 파산된 남자들이 이렇게 비참하게 전락됐는지. 어느 38세 된
노총각 후배가 장가 좀 보내 달라고 나만 보면 목을 메기에. 나는 그랬수. 장가? 혼자 살으라. 씨발 남자가 가장이 돈이 있을때 힘 있을때 그 나마 인간 대접 비슷하게 받지 돈없고 늙으봐라. 길고 긴 인생을 어떻게 장담 할 수 있다고 그냥 혼자 사는게 너의 인생을 위해서 좋은거다. 그래도 가겠단다. 이래해도 후회 저래해도 후회 할 것 어차피 장가나 가보고 후회한데. 내가 그랬지. 어리석은 인간 여자. 요새
여자가 여자 같은 이 세상에 있는 줄 알어. 정신차려 인간아 ----. 나는 그렇게 항변 했다.
인생이란 긴 바다에 항해를 하다보면 온갖 풍랑이 다 있잖은가. 니기미 순풍만 한 평생 분다면 뭐 걱정이여. 그런데 순풍보다는 풍랑이 더 많이 부는데 남편이 잘 못할때도 있고 여자가 잘 못할때도 있지 않음감. 근데 이건 어떻게 된 건지 여자 잘못한건 이해하고 용서를 해 줘야 되고 남자 잘 못한 것은 단죄 받아 시베리아 형무소에 유배당한 생활을 살아야 되는 이런 개 같은 세상에 정말 죽고싶다. 어지 생각하시오!
☞ 클릭, 여덟번째 오늘의 톡! 다섯여우..동물원 탈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