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귄 남친들이랑은 그런 일 없었는데..-_-a 정말정말 이상하게....... 오빠만....
혹시 우리 오빠 저만의 인간 수면제가 아닐련지?ㅋㅋㅋ 그렇다면 나름 멋진 궁합 아닙니까?-_-;
저 원래 불면증도 있고 그랬는데 울 오빠가 밤에 자기전에 전화해주면 쿨쿨 잘 잡니다..:-)
그리고...... 글은 길지만.. 나름 어려운 내용 없으니까.. 그냥 보세요:)
너무 길어서 못 볼거 같으면 뒤로 << 누르시구요. (이 정도 길이도 소화 못 하시면 어쩌려나...)
아.... 그리고 솔직히 저도... 다른 건 몰라도 애무해 줄 때 잔 건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ㅋㅋ
수업 갔다와서 또 톡 찾아 볼 내 사랑!
그날 진짜 너무 미안하구! 나두 첨부터 넘 졸리긴 한데 오빠랑 사랑하고 싶어서 그랬어 ㅋㅋㅋ
담엔 걍 졸리면 졸리다고 얘기할게 ㅋㅋㅋㅋ 정말정말 많이 사랑해:-)
아 싸이 공개 하고 싶지만.... 관계 얘기가 나온터라 ㅋㅋㅋ 패스..;ㅁ; 흑흑.
두번째 톡인데 늘 톡의 톡권을 못 누리는 나.......-_- 흥.
+) 에고.. 댓글에 살짝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 저 맘에 안 드는 덧글에만 답글 달아드린거 아니여요...-ㅇ- 그냥 할말 있는 덧글에만 ㅋㅋ! 제가 받아쳐드린 거 다 나름 장난이었는데.. 상처 받으셨다면 죄송..ㅠ.ㅠㅋ (진지한 건 딱 한 분께 썼네요=_=ㅋㅋ) 욕 먹을 각오도 충분히 했고..ㅋ 그런 덧글 다신다고 해서 저랑 오빠랑 딱히 신경 쓰는 타입도 아니고..ㅋㅋ 또 둘이서 재밌다고 웃긴 리플들 많이 달렸다고 킥킥 대고 있습니다..ㅋㅋㅋ 생각보다 있긴 있네요.. 저같은 사람... 오빠가 아마 저 하나일 거라고 그랬거든요...
남친만 만나면 졸리는 여친분들 계신가요?-_-;;
ㅋㅋㅋㅋ 이거 톡 되서 욕 좀 바가지로 먹을 거 같았는데 진짜 톡 됐네요-_-
저 기면증 아니구요..ㅋㅋㅋ
지금 학교 다니고 있는데 수업 시간에도 의지로는 절대 자지 않습니다..=_=ㅋ
한자로 가득한 책을 보면서도 눈에 불을 키고 있는 접니다..ㅋㅋㅋ
뭐 자고자 맘 먹은 수업이면 절대 들키지 않고 앉은 자세 고대로 잘 수 있구요 ㅋㅋㅋㅋ
음.. 근데 유독 오빠만 만나면 잠이 오네요..-_-;; 이상하게.....
전에 사귄 남친들이랑은 그런 일 없었는데..-_-a 정말정말 이상하게....... 오빠만....
혹시 우리 오빠 저만의 인간 수면제가 아닐련지?ㅋㅋㅋ 그렇다면 나름 멋진 궁합 아닙니까?-_-;
저 원래 불면증도 있고 그랬는데 울 오빠가 밤에 자기전에 전화해주면 쿨쿨 잘 잡니다..:-)
그리고...... 글은 길지만.. 나름 어려운 내용 없으니까.. 그냥 보세요:)
너무 길어서 못 볼거 같으면 뒤로 << 누르시구요. (이 정도 길이도 소화 못 하시면 어쩌려나...)
아.... 그리고 솔직히 저도... 다른 건 몰라도 애무해 줄 때 잔 건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ㅋㅋ
수업 갔다와서 또 톡 찾아 볼 내 사랑!
그날 진짜 너무 미안하구! 나두 첨부터 넘 졸리긴 한데 오빠랑 사랑하고 싶어서 그랬어 ㅋㅋㅋ
담엔 걍 졸리면 졸리다고 얘기할게 ㅋㅋㅋㅋ 정말정말 많이 사랑해:-)
아 싸이 공개 하고 싶지만.... 관계 얘기가 나온터라 ㅋㅋㅋ 패스..;ㅁ; 흑흑.
두번째 톡인데 늘 톡의 톡권을 못 누리는 나.......-_- 흥.
+) 에고.. 댓글에 살짝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 저 맘에 안 드는 덧글에만 답글 달아드린거 아니여요...-ㅇ- 그냥 할말 있는 덧글에만 ㅋㅋ! 제가 받아쳐드린 거 다 나름 장난이었는데.. 상처 받으셨다면 죄송..ㅠ.ㅠㅋ (진지한 건 딱 한 분께 썼네요=_=ㅋㅋ) 욕 먹을 각오도 충분히 했고..ㅋ 그런 덧글 다신다고 해서 저랑 오빠랑 딱히 신경 쓰는 타입도 아니고..ㅋㅋ 또 둘이서 재밌다고 웃긴 리플들 많이 달렸다고 킥킥 대고 있습니다..ㅋㅋㅋ 생각보다 있긴 있네요.. 저같은 사람...
오빠가 아마 저 하나일 거라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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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처자입니다=_=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잠을 좀 잘 잡니다...
밥은 안 먹어도, 잠은 자야 한다 가 제 생활 신조죠...!
학창 시절에 책상에 교과서를 펼쳐놓고 앉은 채로 잠을 잘 수 있는 타입!
이른 아침, 북적거리는 지하철 에서 손잡이를 잡은 채로 서서 잠을 잘 수 있는 타입!
네, 그게 바로 접니다... 하하..=_=! 물론 뭐 잔다고 해도 거의 조는 거죠...-_-
그렇다고 뭐 하루종일 잠을 잔다. 예민하지 않다. 이런건 아니거든요..
원래는 일찍일찍 자는데, 컴퓨터만 잡으면 컴퓨터 귀신이 붙었는지..-_- 새벽까지 달리곤 합니다. 그래서 잠 드는 시간이 비교적 늦죠... (남친이랑 메신저로 놀다보면 기본 2~3시..??;ㅁ;)
그 정도에 잠들어도 기본적으론 거의 7시 반에서 8시 반 정도에 기상합니다..
아무리 새벽 6시에 잠 든다해도 다음날 오전 12시가 되기전에 저절로 눈이 떠집니다.
오래 잠을 자는 타입은 아닌거 같구요.. 그렇다고 낮잠을 자주 자는 것도 아닙니다.
낮잠 자는 건 일년에 한 10번 미만?? 많은 건가요??-_-;
게다가 쓸데없이 좀 예민한 편이라 방 문을 여는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 깨버리고.. 문자 하나에 깨고.. 다른 방 문 닫히는 소리에도 깨고.. 남들 화장실 가는 소리에도 깨고.. 그래서.. 하룻 밤에 기본 2번 이상 많으면 5번 이상도 깹니다..
뭐 서론이 길었네요..ㅠ_ㅠ 무튼간 정말 문제인 것은...
제가 저희 오빠만 만나면... 잔다는 겁니다..........-_-;;;
이상해요.. 오빠만 만나면 시간이 언제든 잠이 쏟아집니다...-_-
오빠와 처음 만난 날이었죠... 전 나름 긴장 반 설레임 반이었습니다..
처음 만났는데 정말 너무 멋지고 좋았어요... 어머 잘 생긴그.. *_* 부끄부끄.. 둑흔둑흔...
그리고 둘이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네... 이정도 얘기하면 아시겠죠...... 저.......... 잤습니다-_-;;;;;
제가 꾸벅꾸벅 졸고 있으니까 보다못한 우리 오빠.. 어깨를 내밀더군요...
저 오빠 어깨에 기대서 푸욱 잘 잤습니다.... 첫.만.남에. 첫.데.이.트 였는데.....-_-
긴장 따윈 쥐꼬리만큼도 없었나봅니다.........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늘 오빠를 만날 때마다 졸리더군요.. zZzZ.. DVD방엘 갔었습니다...
딴 짓요?? 안 했습니다... 제가 넘 피곤해서 가자 했습니다... 저 잤습니다.....
울 오빠.. 삐졌습니다... 그런 공간에서 단 둘이 있는데도 잠이 오냐고.... 네.. 엄청 잘 옵니다...-_-;
오빠 학교엘 놀러갔습니다.. 아무도 없을 거라고 해서 맘 놓고 놀러갔죠..
오빠 컴공이라 컴퓨터 실습실에 자리 있습니다.. 오빠가 거의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고.. 가끔 학교서 밤샘 작업도 하느라.. 라꾸라꾸?? 뭐 접이식 침대 같은 거.. 실습실에 있더군요...
그때 겨울이라 오빠가 따끈하게 전기장판도 틀어줬습니다... 저 거기 누워서 잤습니다.......-_-;
오빠.. 옆에 누워는 있었는데.. 잠 하나도 못 잤댑니다.. 둑흔둑흔해서...
저... 침까지 줴릅... 했습니다.. 인나자마자 스읍.. 하고 인났습니다...
만약에 알람 안해놨음 저 계속 잤을 겁니다...-_-;; 분명 낮에 놀러갔는데 일어나니 해 졌더군요...
오빠랑 까페엘 자주 놀러갑니다.. 둘이서 만나서 갈 땐 없고 맨날 앉아서 수다 떨고 놉니다..
근데 오빠 꼭.. 까페가면 맞은 편에 안 앉고 제 옆에 앉습니다...
그러고 나면... 저... 잡니다..............-_-;;;;; 오빠한테 안겨서...
까페가 아니라... 집에서 커피 한잔 하고 있는 분위깁니다.. 저 자는 동안 오빠는 뭐.. 제 얼굴이나 쳐다보고 있겠져...-_- 미안합니다 진짜..... 근데 어쩌죠.. 잠든 기억도 없습니다...
한번은 오빠랑 중국 상해를 놀러갔습니다.. 상해에 신천지라는 멋진 까페 촌이 있습니다..
저 까페가서 아이스크림 먹은 담에.. 또 그 까페에서 3시간을 잤습니다.....OTL
놀러까지 가서 자는 접니다... 자다가 추워서 인났습니다....
일어나서 오빠한테 왜 안 깨웠냐고 했드니.. 너무 새근새근 자서 도저히 깨울 수가 없었댑니다...
그날은 제가 자는 시간으로 하루를 다 썼습니다... 놀러간건데.. 흑흑..
상해에서 오빠랑 같은 방 썼습니다..
근데 저.. 낮에 좀 돌아다니면... 피곤함이 물밀듯이 몰려와서 금새 잠듭니다..
그 날 밤엔 둘이서 마그도나르도-_-; 에서 햄버거 두 셋트를 사와서 둘이서 방에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 잠든 기억도 없이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에 한국 돌아가야 해서 둘이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럴랬는데 저 또 잠든겁니다.. 엎드려서...-_-
똑바로 자라고 저 깨웠댑니다... 그랬더니 저 막 알았따고~~~ 이러더니 침대로 슥 올라가더니 이불 덮고 다시 자더랩니다.... 저...... 기억에 없습니다...OTL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저.. 오빠랑 관계 했습니다.. ㅋㅋ 뭐 이런 얘기 써봤자 다 욕이던데-_-;
뭐 사랑해서 했구요.. 그거에 대해 다른 말 들을 생각은 없고...
암튼 오빠가 애무 시간도 길게 해주고.. 느끼게 해줄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근데 저...... 진짜 졸렸나봅니다.. 오빠가 애무 해주는데 잤습니다............................-_-
물어보면 대답은 다 한답니다.. 움찔거리며 반응도 하더랩니다...
근데.. 소리가 없더랩니다......-_-; 저 평소에 소리도 잘내고 반응도 잘 합니다..
그런데... 오빠가 아래쪽 까지 내려가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보니까.. 자고 있더랩니다-_-;
울 오빠 진짜 삐졌습니다...-_-;;;;; 어떻게 애무해주는 데 잘 수가 있냐며.........
시간이 지난 지금.. 울 오빠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그래도 할 때 안 자서 다행이다...*^^*"
OTL........ 뭐 이거 뿐만이 아닙니다...
오빠랑 캠으로 화상 통화하다가도 자구요... 메신저 하다가도 자고.. 전화하다가도 자고...
심지어는... 전화로 싸우다가도 잡니다.........OTL OTL OTL....
그거때문에 금방 끝날 꺼 밤 새도록 싸웠습니다.. 제가 잠들어서 대화 내용을 기억 못해서...-_-;
톡에 쓰면 저 나쁜 뇽이라고 욕 좀 많이 먹을 거 같기도 합니다...
남자가 하다가 잠들면 욕 바가지로 하더군요....
어쩌면 저... 울 오빠 자존심에 금 쩍쩍 가게 한 걸지도...-_-;
에공.. 그래도 잠이 많은 저.. 늘 한결 같이 사랑해주는 울 오빠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3
이쁜아~!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고.. 내가 앞으로 더 잘할께:3 알라뷰 ㅋㅋㅋㅋㅋ!
쓰다보니 완전 제 얼굴에 침 뱉기네요......-_-;;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