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에게 법률쪽으로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ㅠ 제발 꼭 도와주세요 아.시작을 어디서 부터 해야하는지... 글재주가 없어서.. 얘기가 횡설수설 하더라도 좀 이해해주세요;; 상황은.... 저희아빠가 약 7년전쯤 집을 담보로 보증을 해주셨더라고요 자칭...보증부탁놈(A) 라고 하겠습니다 (A )는 먼친척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적부터 많이 뵈왔고 아빠한테 형님형님~하면서 꽤 오래 인연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A)가 7년전 그때당시 사업을 크게 하고 있었고 저희집을 찾아와 보증을 부탁하셨고 엄마가 말리셨지만 (A) 꼬임에 넘어가 아빠가 기어코 도장을........귀가 살짝 얇아요ㅠ 저희집이 두채입니다 그렇다고 고가에 집도 아니고 땅땅 거리면 살 형편도 안됩니다 저희부모님 젊은나이에 아무것도 없이 타지에서 시작하셔서 정말 이악물고 벌어서 저희 3자매 키워 오셨습니다 사글세로 시작하면서 부모님 두분 공장도 다니시고 아빠는 별에별 안해보신거 없다고 (엄마랑 대화를 자주하는편이라서 얼핏 젊은시절 얘기 많이 듣습니다) 큰언니가 태어났을 시기에 힘들게 벌었던 목돈으로 조금한 단독주택을 그때 당시 땅도 안좋아서 싸게 구입하셨고, 그렇게 처음 저희 집이 생겼고 엄마소원이 아파트에 살아보고싶다고 하셨다는... 그리고 제가 태어날 무렵, (막내입니다;;) 또 운이 좋았던건지 아파트를 구입하게 되었고 지금은 아파트가 재개발되어서 현재 그아파트에 계속 살고있습니다 두채집 가격 합친다 해도 타지역에 있는 아파트 1채값도 안됩니다ㅠ 큰빚없고 한달~한달 번만큼 생활 여유 될 그정도입니다 이제 결론으로 .... 말했듯이 7년전 해주었던 보증이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ㅡㅡ 몇년전 부도가 나서 다 말아먹고 대책없이 (A)는 태평했습니다 당연히 보증을 서주었던 저희아빠에게 억단위... 빚을 안게되었고 저희 집두채는 경매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게바로 작년여름쯤 입니다, 저희엄마 그상황 알고나서부터 이리저리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상황을 대처하기위해 여기저기 법무사 알아보고 다니셨고 그렇면서 들인돈도 장난아니더군요, 법무사에서 상담하고 서류한장 만들어주는것도 다돈이니 ㅡㅡ 부르는게 값이라고 몇백만원이 왔다갔다... 말 그대로 쌩돈 날라가고 몸은 몸데로 지치고... 경매로 들어간 집두채는 다 건질수 있는 여권도 안되고 은행대출/인맥/적금/목돈 등.......... 그렇게 경매에서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 한채는 건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거또한 빚 입니다 저희집을 저희가 돈주고 또 산 셈이니깐요;; 그렇고 나머지 한채 단독주택은 남의 명의로 바뀌고 결국 잃게 되었습니다 그날...아빠의 눈물을 처음본거 같습니다... 그렇게 불어난 빚... 그리고 아빠의 신용불량 아빠이름으로는 어디가서 카드하나 만들지 못하네요 어떻한 재산이 조금이라도 아빠이름으로 있으면 바로 보증했던 은행에서 차압들어간다는... 그래서 모든 명의가 안되요 그리고 남의명의로 되버린 그 단독주택은 현재 재개발 지역으로 땅값이 올라서 잘은 모르지만 평당 꽤 많이 나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ㅠ 이제 부모님도 두발 쭉~뻗고 노후생활 즐기시겠구나 했는데 이런일이... ㅠ 제가 위에 인맥에 포인트를 주었는지... 이제 (A) 얘기를 하겠습니다 현재 아파트라도 건져야 하나... 돈은 터무니없이 부족했고 어느정도 (A)가 양심껏 책임은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A)의 소개로 다른분에게 \23,000,000 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A)가 갚을 줄 알았습니다 (A)라는사람 이빨까는게;; 장난아닙니다 사람 홀리게 할정도로 ㅡㅡ 돈을 받았을 그 관계에서도 아빠이름으로 차용증을 쓰게 만들었더군요, 여기서 저희아빠 뭐라하셔도 할말 없습니다;; 저도 답답합니다ㅠ 자칭 돈빌려준 사람(B) 라고 하겠습니다 (A)-(B) 둘사이는 (B)가 사업을 하면서 (A) 덕분에 큰돈을 벌었던 과거가 있었답니다 일단 그렇게 저희는 아파트를 건질수 있었고 한숨 돌리고 나니 여기서 또 문제가 터진겁니다 앞으로 갚을 대출원금/이자.. 그리고 받았던 23,000,000 만원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23,000,000원 이라도 해결하라고 (A)와 연락을 했습니다 이제와서 발뺌을 합니다 전화도 안받고 꺼놓고 연락을 이제 대놓고 피하더군요 집을 찾아가도 잘 들어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집에 찾아가서 (A) 와이프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참고로 (A)는 집도 거창하긴 합니다만 전세라고 하더군요 끌고다니는 차도 대포차 이고 와이프는 코란도 끌고 듣는 소문으로는 (A)는 뚜렷한 직장도없고 도박하고 술먹고 여기저기 모임즐기고 아주 잘 돌아다니는거 같습니다 대체 어디에 돈구멍이 있는지.. ㅡㅡ 차용증을 아빠이름으로 했기때문에 (B)가 혹시나 법정 대응하면 저희는 끽소리없이 값아줘야 하는데 그래서 엄마가 법무사 가서 돈주고 법적으로 효율되는 서류를 만들어서 그 서류에 (A)가 도장만 찍으면 된다 합니다 근데 (A)가 순수히 찍어주려 하질 않고... 와이프까지 죄책감없다 합니다 아주 악발이라고 하던데ㅡㅡ 대체 어떤방법으로 (A)한테 도장을 받을수 있는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집에 쫒아가도 (A)가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고 마음같아선 그집에가서 살림 부시고 행패부려서라도 도장 찍게 하고싶은데 그것또한 법적처벌되서 되려 저희가 또 당하는건 아닌지;; 집안살림이라도 다 갖고오면 그것도 처벌될테고;; 일단 친구랑 제가 그집앞에 가서 잠복근무 할려고 합니다 이삼일에 한번은 (A)가 집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부딛혀는 봐야 될거 같아서 나타나면 부모님께 연락드리기로 했는데... 저희는 재산도 잃고 빚만 쌓이고 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고ㅡㅡ 순수히 서류에 도장 안찍으면 대체 어떤 방법이 있을지 도와주세요 ㅠ 고수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의 재산 날려놓고 발뺌하는 사람 어떻게 처벌할수 있을까요?
톡커님들에게 법률쪽으로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ㅠ
제발 꼭 도와주세요
아.시작을 어디서 부터 해야하는지...
글재주가 없어서.. 얘기가 횡설수설 하더라도 좀 이해해주세요;;
상황은....
저희아빠가 약 7년전쯤 집을 담보로 보증을 해주셨더라고요
자칭...보증부탁놈(A) 라고 하겠습니다
(A )는 먼친척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적부터 많이 뵈왔고 아빠한테 형님형님~하면서
꽤 오래 인연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A)가 7년전 그때당시 사업을 크게 하고 있었고
저희집을 찾아와 보증을 부탁하셨고 엄마가 말리셨지만
(A) 꼬임에 넘어가 아빠가 기어코 도장을........귀가 살짝 얇아요ㅠ
저희집이 두채입니다
그렇다고 고가에 집도 아니고 땅땅 거리면 살 형편도 안됩니다
저희부모님 젊은나이에 아무것도 없이 타지에서 시작하셔서
정말 이악물고 벌어서 저희 3자매 키워 오셨습니다
사글세로 시작하면서 부모님 두분 공장도 다니시고
아빠는 별에별 안해보신거 없다고
(엄마랑 대화를 자주하는편이라서 얼핏 젊은시절 얘기 많이 듣습니다)
큰언니가 태어났을 시기에 힘들게 벌었던 목돈으로
조금한 단독주택을 그때 당시 땅도 안좋아서 싸게 구입하셨고,
그렇게 처음 저희 집이 생겼고
엄마소원이 아파트에 살아보고싶다고 하셨다는...
그리고 제가 태어날 무렵, (막내입니다;;)
또 운이 좋았던건지 아파트를 구입하게 되었고
지금은 아파트가 재개발되어서 현재 그아파트에 계속 살고있습니다
두채집 가격 합친다 해도 타지역에 있는 아파트 1채값도 안됩니다ㅠ
큰빚없고 한달~한달 번만큼 생활 여유 될 그정도입니다
이제 결론으로 ....
말했듯이 7년전 해주었던 보증이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ㅡㅡ
몇년전 부도가 나서 다 말아먹고 대책없이 (A)는 태평했습니다
당연히 보증을 서주었던 저희아빠에게 억단위... 빚을 안게되었고
저희 집두채는 경매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게바로 작년여름쯤 입니다,
저희엄마 그상황 알고나서부터 이리저리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상황을 대처하기위해 여기저기 법무사 알아보고 다니셨고
그렇면서 들인돈도 장난아니더군요,
법무사에서 상담하고 서류한장 만들어주는것도 다돈이니 ㅡㅡ
부르는게 값이라고 몇백만원이 왔다갔다... 말 그대로 쌩돈 날라가고 몸은 몸데로 지치고...
경매로 들어간 집두채는 다 건질수 있는 여권도 안되고
은행대출/인맥/적금/목돈 등..........
그렇게 경매에서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 한채는 건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거또한 빚 입니다
저희집을 저희가 돈주고 또 산 셈이니깐요;;
그렇고 나머지 한채 단독주택은 남의 명의로 바뀌고 결국 잃게 되었습니다
그날...아빠의 눈물을 처음본거 같습니다...
그렇게 불어난 빚... 그리고 아빠의 신용불량
아빠이름으로는 어디가서 카드하나 만들지 못하네요
어떻한 재산이 조금이라도 아빠이름으로 있으면 바로 보증했던 은행에서
차압들어간다는... 그래서 모든 명의가 안되요
그리고 남의명의로 되버린 그 단독주택은 현재 재개발 지역으로
땅값이 올라서 잘은 모르지만 평당 꽤 많이 나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ㅠ
이제 부모님도 두발 쭉~뻗고 노후생활 즐기시겠구나 했는데 이런일이... ㅠ
제가 위에 인맥에 포인트를 주었는지...
이제 (A) 얘기를 하겠습니다
현재 아파트라도 건져야 하나... 돈은 터무니없이 부족했고
어느정도 (A)가 양심껏 책임은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A)의 소개로 다른분에게 \23,000,000 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A)가 갚을 줄 알았습니다
(A)라는사람 이빨까는게;; 장난아닙니다 사람 홀리게 할정도로 ㅡㅡ
돈을 받았을 그 관계에서도 아빠이름으로 차용증을 쓰게 만들었더군요,
여기서 저희아빠 뭐라하셔도 할말 없습니다;; 저도 답답합니다ㅠ
자칭 돈빌려준 사람(B) 라고 하겠습니다
(A)-(B) 둘사이는
(B)가 사업을 하면서 (A) 덕분에 큰돈을 벌었던 과거가 있었답니다
일단 그렇게 저희는 아파트를 건질수 있었고
한숨 돌리고 나니 여기서 또 문제가 터진겁니다
앞으로 갚을 대출원금/이자.. 그리고 받았던 23,000,000 만원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23,000,000원 이라도 해결하라고 (A)와 연락을 했습니다
이제와서 발뺌을 합니다 전화도 안받고 꺼놓고
연락을 이제 대놓고 피하더군요 집을 찾아가도 잘 들어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집에 찾아가서 (A) 와이프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참고로 (A)는 집도 거창하긴 합니다만 전세라고 하더군요
끌고다니는 차도 대포차 이고 와이프는 코란도 끌고
듣는 소문으로는 (A)는 뚜렷한 직장도없고 도박하고 술먹고 여기저기 모임즐기고
아주 잘 돌아다니는거 같습니다 대체 어디에 돈구멍이 있는지.. ㅡㅡ
차용증을 아빠이름으로 했기때문에 (B)가 혹시나 법정 대응하면
저희는 끽소리없이 값아줘야 하는데
그래서 엄마가 법무사 가서 돈주고 법적으로 효율되는 서류를 만들어서
그 서류에 (A)가 도장만 찍으면 된다 합니다
근데 (A)가 순수히 찍어주려 하질 않고...
와이프까지 죄책감없다 합니다 아주 악발이라고 하던데ㅡㅡ
대체 어떤방법으로 (A)한테 도장을 받을수 있는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집에 쫒아가도 (A)가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고
마음같아선 그집에가서 살림 부시고 행패부려서라도
도장 찍게 하고싶은데 그것또한 법적처벌되서
되려 저희가 또 당하는건 아닌지;;
집안살림이라도 다 갖고오면 그것도 처벌될테고;;
일단 친구랑 제가 그집앞에 가서 잠복근무 할려고 합니다
이삼일에 한번은 (A)가 집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부딛혀는 봐야 될거 같아서 나타나면
부모님께 연락드리기로 했는데...
저희는 재산도 잃고 빚만 쌓이고
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고ㅡㅡ
순수히 서류에 도장 안찍으면
대체 어떤 방법이 있을지 도와주세요 ㅠ
고수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