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살인 업자의 충격 고백"

놔~2008.04.16
조회5,507

흔히들 청부살인이라 하면은 영화"레옹" 과 같이 고독,과묵,냉정 할것 같은 그런이미지를 떠올린다... 올해 나이 34살 먹은 김모양의 이야기다..

 

그녀는 건설업을하는 부유한중상층에서 태어나게되지만... 아버지가 거래쳐일로 만나게된 일본인식구들과 우연치안게 어울리다가...아편에 손을 대게되고... 고3인 딸에게 피해를 주지않기위해 사체및 여러가지로 약값을 가족들 몰래 조달하다가... 약부작용으로 인한 심장발작으로인해.. 고3 겨울 아버지는 사망했다고 한다... 결국 회사 지분을 단보로 약을 조달했던 아버지는...

회사자체가 부도처리가 나게되고 서초동과 살고있던 여의도에 65평(싯가25억원)되는 집을팔아

급한 불은껐지만... 연340% 살인적인 사체이자(1990년대에는 대부업체에 대한 공식적인 이자율이 없었다..) 원금만 받고 이자를 받기위해 2모녀를 너무나 힘들게했다..결국 어머니도..쓰러져 식물인간이 되었고...김양 혼자서만이... 살림을 꾸렸다고 한다...

 

우연히...일본인 거래쳐(어버지와 같이일하던)사람에게 우연히 기구한 사연이 접해지고...

일본인 사업가에 의해 빛은 청산되게된다... 단...아버지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돈을 지불한것이아니고... 어머니를 모시는 딸에대한 효심을 담보로 일본인이 빛을 갚아줬다고한다...

효심을 담보란 김양에대한 신체포기각서였고(성매매 이런의미가아닌 노예계약같은...)그들은

김양에게 어머님에대한 지원도 할태니 자기 회사에서 일을하라고 말을했다...

 

대략 소설이나영화에서도 많이 소개되지만... 기업끼리 자그마한 나라처럼 서로 전쟁을치룬다.

1940년대 하야시와 김두환이 동대문상권을 두고 주먹다짐을 했듯이 현재에 기업들은 옛날

처럼 주먹으로 싸우는것이아니고 머리로...사람을 죽이고 살리고한다....

 

결국 비밀리에 19살인 김양은 살인청부업자의 길에들어서게된다... 흔히생각하듯이 총도잘쏘고

칼도 잘던지고 쥐도세도모르게 사람을 죽이는게 살인청부업자라 생각들이 대부분이다...

헌대 그런방식은 영화에나 나오는 멋있는 장면이고 실질적인 청부살인업자들은 정말 끔찍할정도로 평범하다고한다...김양의 이야기실로 모든이의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뿐이었다...

 

우선 초창기에 배웠던 살인기술은 "의학"이다...말그대로 사람에게는 각기 여러갈래의 "혈"이존재한다... 그혈들에대한 기초적인것부터 해부학까지에대한 내용등 한의사못지 않은 공부만했다고한다... 사람이 아파서 오면 대략 맥을 집고서도 알수있을정도로 말이다...

그다음 배웠던 살인기술은 "냉정함"이다... 그녀가 처음 일본인에게 몸을의탁하면서 생활하게된집에 강아지를 키우던게있었다... 마음이 여린 김양에게 그보다 좋은 친구는 없었다...항상힘들때 친구가되어준 강아지였다...헌대 그강아지를 직접 재조한 약으로 강아지의 심박수를 서서히줄여 원하는 날짜에 정확하게 죽이는 실험으로... 냉정함의 교육은 시작됬다...

동물이래도 한생명을 끊은건... 난생처음있는일이여서 매우 괴로웠다고한다.

 

아무튼 6~7년간에 여러가지실험등 교육등으로 인해 그녀는 기업들간의 싸움에서 현장배치될 청부살인업자의 모습이 서서히 완성되가고 있었다...그녀의 첫번째 상대는... 홍콩증권시장에

알아주는 펀드매니져 였다고한다... 주가조작설로 구설수에 오르락내리락 했던자로써..현재몸담고있는 일본인 시장에대한 직격타를 날린 장본이기도 했다...

 

그녀는 매니져가 자주들린다는 바에 범행한달전부터 취직을해 바텐더로 일을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매니져와 인사정도할정도의 사이가 되었고... 수줍은듯한 대화도 몇마디주고받을정도로 단골손님이 되었다고한다... 김양은 우연히 펀드매니져가 습관성천식인 것을 우연치 않게 알게되고... 살인계획을 짜나가기 시작했다고한다...(물리적인 충격으로 사람을 죽인다는생각은지금부터 버려야할듯)잘 대린 독초입을 일정량 복용시켜 피의응고를 서서히 시키게된다..

 

.....1편은 여기서끝이구요 밥먹고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