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겼습니다.. 요앞 우리집 앞에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학생(?)인지 아가씨인지.. 대학생 정도로 보입니다.. 일부러 그 여학생 볼려고 가서 아이스크림 한개 사가지고 나오고 담배 하나 사가지고 나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이스크림 살돈 마저 없네요... 아 근데 자꾸 설레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저 같은 백수도 사랑할수 있나요?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겼습니다..
요앞 우리집 앞에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학생(?)인지 아가씨인지..
대학생 정도로 보입니다..
일부러 그 여학생 볼려고 가서 아이스크림 한개 사가지고 나오고
담배 하나 사가지고 나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이스크림 살돈 마저 없네요...
아 근데 자꾸 설레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