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여자 입니다. 글쓰는 재주도 없고 앞뒤 두서도 안맞지만 읽어주세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주말마다 아르파이트를 하러 가는데요. 거기에 정말 제 ... 정말... 진짜 완전 첫눈에 반해버린 남자가 있어요 ㅠㅠ 곱상한 외모에 180을 넘는 키. 일 하는곳의 특성상 정장 차림이어야하는데 그분은 정장이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여튼 정말 반해버렸습니다. 주위에서 나좋다는 남자들도 눈에 들어오지않습니다ㅠㅠ 일하는동안 같이 있을기회는 거의 없어서 말을 나눠본건 두달전쯤 한 10분 정도 뿐이고요.. 그때 그분께서 저에게 많은 질문을 하셨어요. 대학 나이 사는곳..뭐 어떻게 일하게 되었으며..등의 형식적인것 있잖아요? 저는 바보같이 물어보지도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 지나가다 마주치면 목례정도 하구요. 저도 일부러 그분앞에선 냉담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분과 저는 항상 .... ㅠㅠ 무표정으로 지나 치네요. 근데 하는일이 힘들어서 이제 관둘려고합니다. 이제 그분을 못본다는 생각에 휩싸여 괴로워했어요 ㅠㅠㅠ으앙 정말 진지하게 친구들과 고민상담을 해봤는데 제가 일을 관두는날에 그분께 가서 제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 것으로 친구들과 결론을 내렸어요. 딱히 그것말곤 방법이 없더라구요? 정말 제가 살면서 뭐랄까 이분과 잘되고 못되고를 떠나서 이렇게 이분과 마주치는게 끝이난다면 평생 아쉽고 후회할것같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남자분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먼저 핸드폰번호를 물어오는것에대해서 ㅠㅠ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분들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십대 여자 입니다.
글쓰는 재주도 없고 앞뒤 두서도 안맞지만 읽어주세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주말마다 아르파이트를 하러 가는데요.
거기에 정말 제 ... 정말... 진짜 완전 첫눈에 반해버린 남자가 있어요 ㅠㅠ
곱상한 외모에 180을 넘는 키. 일 하는곳의 특성상 정장 차림이어야하는데 그분은
정장이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여튼 정말 반해버렸습니다.
주위에서 나좋다는 남자들도 눈에 들어오지않습니다ㅠㅠ
일하는동안 같이 있을기회는 거의 없어서 말을 나눠본건 두달전쯤 한 10분 정도 뿐이고요..
그때 그분께서 저에게 많은 질문을 하셨어요. 대학 나이 사는곳..뭐 어떻게 일하게 되었으며..등의 형식적인것 있잖아요? 저는 바보같이 물어보지도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
지나가다 마주치면 목례정도 하구요. 저도 일부러 그분앞에선 냉담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분과 저는 항상 .... ㅠㅠ 무표정으로 지나 치네요.
근데 하는일이 힘들어서 이제 관둘려고합니다.
이제 그분을 못본다는 생각에 휩싸여 괴로워했어요 ㅠㅠㅠ으앙
정말 진지하게 친구들과 고민상담을 해봤는데 제가 일을 관두는날에 그분께 가서
제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 것으로 친구들과 결론을 내렸어요. 딱히 그것말곤
방법이 없더라구요?
정말 제가 살면서 뭐랄까 이분과 잘되고 못되고를 떠나서 이렇게 이분과 마주치는게 끝이난다면
평생 아쉽고 후회할것같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남자분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먼저 핸드폰번호를 물어오는것에대해서 ㅠㅠ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