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대 후반을 걷고 있는 남자구요. 이런저런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아직까지는 연애경험이 없습니다. 여성운이 따르지 않는 거구요. 여기다가 공개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외면적 핸디캡(약점or흠)도 있는 편이어서 여자친구를 못 만들었다고 자격지심 갖고 있기도 하답니다. 힝~ ㅜ ㅜ 연애경험이 업다보니 흔히들 말씀하시는 연애랑 결혼은 다르다는 말도 이해를 못해요. 저는 연애의 결과는 이별 또는 결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대부분의 다른 분들은 연애가 꼭 결혼 또는 이별로 끝난다는 차원이라기보다는 그냥 아예 연애는 결혼과는 전혀 상관도 없는, 다른 차원에서의 남녀관계일 뿐이고 연애를 통해서만 진정한 사랑을 즐길 수 있으며 결혼은 계약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니까 결론만 말한다면 연애할 때는 연애용 인연을 만나서 추억을 즐겨놔야 하고, 결혼할 때는 조건에만 잘 맞춰서 계약적으로 결혼하라는 뜻이더라고요. 그 말이 진리이고 정답이라면 저는 지금까지 인생을 헛 살아온 것이라고 봐야겠죠. 어쨌든 저는 순수한 사랑을 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꿈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나이가 결코 적지 않다보니까 걱정되는 면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앞으로 연애를 중분히 해 볼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 가장 큰 고민거리겠구요. 누구랑 결혼을 하려면 연애도 어느 정도는 해봐야 하잖아요. 요즘같은 시대에는 연애경험 전혀 없이 첫 인연과 결혼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을까요? 저는 제 자신이 그런 드물고 희귀한 사례에 속하는 것이 싫습니다. ㅜ ㅜ 제가 능력이 그리 뛰어나 것은 아니라서 대기업 취직은 어렵구요. 이제 곧 취업을 앞두고 있는데 아무리 잘 벌어봐야 당장은 한달 월급 150~200안팍입니다. 평범한 직장의 말단직으로의 입사가 확정적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저희 집도 가난하기 때문에 월급을 용돈으로 많이 지출하긴 힘들고 상당수는 적금 부으면서 돈 모아야 하고, 어려운 집안 형편에도 일정부분 도움줘야 하며 제 교통비랑 식비, 핸드폰비 빼고 나면..... 데이트 비용은 얼마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말이 주 5일제일 뿐이지 대부분은 토요일도 근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꼭 금전적으로 부족해서 뿐만이 아니라 시간적으로도 연애할 시간은 없죠. 예전에 어떤 형이 저한테 충고하기도 했지만 연애는 학생 때 못해보면 거의 할 기회 없다며 충고들었던 적 있었거든요. 이제 직장인이고 그러면.... 연애는 거의 하기도 힘들죠. 악착같이 일해야 하고, 월급은 거의 다 적금으로 모아야 하고... 연애는 불가능하죠. 그리고 제 나이가 좀 많다보니까 젊고 어린 여자들은 저랑 사귀기 싫어할 게 확실하고 제 또래의 얼추 비슷한 여자분들은 연애보다는 시집가는 일에 더 관심이 많을 것이므로 사실상 저는 연애를 해보기 힘들겠다는 비관적인 생각만 드네요. 힝~ ㅜ ㅜ 연애를 하게 되는 여자랑 연애만 하고 헤어지든 결혼까지 하게되든 제 입장에서는 정말 꼭.... 연애경험이 필요합니다. 단지 일부러 경험 쌓으려고 여자를 만나보겠다는 생각은 비정상일거구요. 제 생각이 그렇다기보다는..... 일단 남들이 제가 연애경험 없다는 걸 이상하게 보니까요. 여자를 사겨보는 일이 저한테는 분명 도움이 되거나 이익/발전이 되는 일이지요. 연애 경험을 통해 여자를 대하는 방법과 요령을 터득해야만 하고 사랑을 유지하고 지키는 방법, 그리고 권태기나 싸움 등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요령 등 남자로서 갖추어야 할 경험들을 갖추는 것은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제가 연애를 시작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이 따르네요. ㅅ ㅂ ~ 저 이러다가 연애도 못해보고 결혼도 못해서 평생 혼자서 살게 되는 건 아닐까요? 앞으로 어떡하면 좋죠?
연애경험 없으면 결혼도 하기 힘든가요?
저는 올해 20대 후반을 걷고 있는 남자구요.
이런저런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아직까지는 연애경험이 없습니다.
여성운이 따르지 않는 거구요.
여기다가 공개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외면적 핸디캡(약점or흠)도 있는 편이어서
여자친구를 못 만들었다고 자격지심 갖고 있기도 하답니다. 힝~ ㅜ ㅜ
연애경험이 업다보니 흔히들 말씀하시는 연애랑 결혼은 다르다는 말도 이해를 못해요.
저는 연애의 결과는 이별 또는 결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대부분의 다른 분들은 연애가 꼭 결혼 또는 이별로 끝난다는 차원이라기보다는
그냥 아예 연애는 결혼과는 전혀 상관도 없는, 다른 차원에서의 남녀관계일 뿐이고
연애를 통해서만 진정한 사랑을 즐길 수 있으며 결혼은 계약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니까 결론만 말한다면 연애할 때는 연애용 인연을 만나서 추억을 즐겨놔야 하고,
결혼할 때는 조건에만 잘 맞춰서 계약적으로 결혼하라는 뜻이더라고요.
그 말이 진리이고 정답이라면 저는 지금까지 인생을 헛 살아온 것이라고 봐야겠죠.
어쨌든 저는 순수한 사랑을 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꿈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나이가 결코 적지 않다보니까 걱정되는 면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앞으로 연애를 중분히 해 볼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 가장 큰 고민거리겠구요.
누구랑 결혼을 하려면 연애도 어느 정도는 해봐야 하잖아요.
요즘같은 시대에는 연애경험 전혀 없이 첫 인연과 결혼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을까요?
저는 제 자신이 그런 드물고 희귀한 사례에 속하는 것이 싫습니다. ㅜ ㅜ
제가 능력이 그리 뛰어나 것은 아니라서 대기업 취직은 어렵구요.
이제 곧 취업을 앞두고 있는데 아무리 잘 벌어봐야 당장은 한달 월급 150~200안팍입니다.
평범한 직장의 말단직으로의 입사가 확정적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저희 집도 가난하기 때문에 월급을 용돈으로 많이 지출하긴 힘들고
상당수는 적금 부으면서 돈 모아야 하고, 어려운 집안 형편에도 일정부분 도움줘야 하며
제 교통비랑 식비, 핸드폰비 빼고 나면..... 데이트 비용은 얼마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말이 주 5일제일 뿐이지 대부분은 토요일도 근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꼭 금전적으로 부족해서 뿐만이 아니라 시간적으로도 연애할 시간은 없죠.
예전에 어떤 형이 저한테 충고하기도 했지만 연애는 학생 때 못해보면 거의 할 기회 없다며
충고들었던 적 있었거든요.
이제 직장인이고 그러면.... 연애는 거의 하기도 힘들죠.
악착같이 일해야 하고, 월급은 거의 다 적금으로 모아야 하고... 연애는 불가능하죠.
그리고 제 나이가 좀 많다보니까 젊고 어린 여자들은 저랑 사귀기 싫어할 게 확실하고
제 또래의 얼추 비슷한 여자분들은 연애보다는 시집가는 일에 더 관심이 많을 것이므로
사실상 저는 연애를 해보기 힘들겠다는 비관적인 생각만 드네요. 힝~ ㅜ ㅜ
연애를 하게 되는 여자랑 연애만 하고 헤어지든 결혼까지 하게되든
제 입장에서는 정말 꼭.... 연애경험이 필요합니다.
단지 일부러 경험 쌓으려고 여자를 만나보겠다는 생각은 비정상일거구요.
제 생각이 그렇다기보다는..... 일단 남들이 제가 연애경험 없다는 걸 이상하게 보니까요.
여자를 사겨보는 일이 저한테는 분명 도움이 되거나 이익/발전이 되는 일이지요.
연애 경험을 통해 여자를 대하는 방법과 요령을 터득해야만 하고
사랑을 유지하고 지키는 방법, 그리고 권태기나 싸움 등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요령 등
남자로서 갖추어야 할 경험들을 갖추는 것은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제가 연애를 시작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이 따르네요. ㅅ ㅂ ~
저 이러다가 연애도 못해보고 결혼도 못해서 평생 혼자서 살게 되는 건 아닐까요?
앞으로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