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기고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저는 출장을 많이 다니는 업무의 특징상 전에 쓰던 pda형 네비게이션이 오래되고 고장이 나서 큰 마음을 먹고 2월말에 현X오XX HNA-703X 모델을 고가에 구입했습니다. 구입전 많은 모델을 두고 고민했지만 현X오XX이라는 브랜드 및 전국에 100여개 이상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했다는 말을 믿고 결정을 했습니다. 구입후 1달도 되지 않은 3월경 네비게이션 gps가 잘 잡히지 않아서 연락을 했더니 네비게이션을 택배로 서비스센터에 보내주면 수리에 2주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해서 도저히 2주란 시간을 기다릴수가 없어서 직접 서울 광진구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담당자는 gps안테나를 바꾸고, 안테나부의 도료를 약품으로 지우는등의 방법으로 수리를 했으나 변화가 없더군요 직원은 마지막방법이라며 sd카드의 지도프로그램을 포맷하고 다시 설치를 해보자면서 실제 서비스센터에서는 업그레이드시 만원의 비용이 들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 무상으로 해주겠다며 했는데 지도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한후에는 이상없이 작동이 되어 지금까지 잘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얼마되지 않아 또 발생을 했습니다. 어제까지 이상이 없던 네비게이션에 또 다른 이상이 생긴겁니다. 지방으로 출장을 갈려고 고속도로에 차를 올렸는데 무엇인가 이상해서 보았더니 다른 기능은 정상인데 과속카메라에 대한 안내기능이 전혀 작동이 되지가 않았습니다.(과속시 경고 및 카메라지점시 안내하는등의 기능)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os프로그램의 문제라는둥, 지도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는둥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출장지인 xx xx의 서비스센터를 문의해서 알려준 곳으로 업무를 대충마무리 짓고 찾아갔습니다. 한일카xxx라는 협력점이더군요. 사장님이 직접 작동을 해보더니 역시 이상하다며 지도를 업그레이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비용 만원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분명 지도업그레이드 문제로 구입후 1개월도 안된 3월경에 서비스센터에서 포맷후 업그레이드를 받았는데 또다시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이죠.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안내하는 직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도 업그레이드부분은 비용이 발생되는 부분이라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한지 2개월도 되지 않은 기기에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작동상의 문제가 2번이 발생을 했는데, 만약 앞으로도 1달에 한번 업그레이드를 받지 않는다면 또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문제죠. 도저히 안내하는 직원과는 말이 통하지 않아서 책임자나 담당자를 바꾸어 달라고 했더니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참 사람 더 화나게 하더군요. 원론적인 문제에서 더이상 나아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 만원때문에 이상한 놈이 된것 같아 더러워서 돈을 냈습니다. 협력점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고객님 입장에서는 참으로 억울하고 어이가 없는 일이라구요. 지금까지 아이XX, 포켓XX등의 네비게이션을 사용했지만 업그레이드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기기를 사용하는데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유독 현X오XX의 제품은 왜 그럴까요? 제것만 그런 것이겠죠. 아마 제가 뽑기를 잘못한 죄겠지요. 물론 지도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운전중(대부분 업무중)에 네비게이션의 문제를 발견할 수가 있고, 카드리더기가 있어야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네비게이션기기나 sd카드상의 문제로 서비스지점이나 협력점에서 업그레이드를 받는 경우는 예외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전자제품의 경우 1년이라는 보증기간이 있습니다. 믈론 제 네비게이션도 1년의 보증기간이 있더군요. 하지만 제가 당한 이런 문제는 보증상의 문제로 해결이 되지가 않더군요. 제가 돈 만원이 아까워서 그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앞으로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또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이미 두번을 당했으니...) 통화했던 팀장이란 사람이 그러더군요.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 없을 겁니다, 하길래 제가 책임질수 있습니까 하니 말을 못하더군요. 앞으로 이런일이 생기면 물건 돌려드릴테니 환불해 줄수 있냐고 했더니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그냥 뽑기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겨야 할까요? 아님 현대 오xx측에 이의 제기를 해서 저처럼 이런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할까요?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네비게이션의 명가(아니죠 거짓말이죠)라는 현x오XX의 횡포?????
안녕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기고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저는 출장을 많이 다니는 업무의 특징상 전에 쓰던 pda형 네비게이션이 오래되고 고장이 나서 큰 마음을 먹고 2월말에 현X오XX HNA-703X 모델을 고가에 구입했습니다.
구입전 많은 모델을 두고 고민했지만 현X오XX이라는 브랜드 및 전국에 100여개 이상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했다는 말을 믿고 결정을 했습니다.
구입후 1달도 되지 않은 3월경 네비게이션 gps가 잘 잡히지 않아서 연락을 했더니 네비게이션을 택배로 서비스센터에 보내주면 수리에 2주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해서 도저히 2주란 시간을 기다릴수가 없어서 직접 서울 광진구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담당자는 gps안테나를 바꾸고, 안테나부의 도료를 약품으로 지우는등의 방법으로 수리를 했으나 변화가 없더군요
직원은 마지막방법이라며 sd카드의 지도프로그램을 포맷하고 다시 설치를 해보자면서 실제 서비스센터에서는 업그레이드시 만원의 비용이 들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 무상으로 해주겠다며 했는데 지도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한후에는 이상없이 작동이 되어 지금까지 잘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얼마되지 않아 또 발생을 했습니다.
어제까지 이상이 없던 네비게이션에 또 다른 이상이 생긴겁니다.
지방으로 출장을 갈려고 고속도로에 차를 올렸는데 무엇인가 이상해서 보았더니 다른 기능은 정상인데 과속카메라에 대한 안내기능이 전혀 작동이 되지가 않았습니다.(과속시 경고 및 카메라지점시 안내하는등의 기능)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os프로그램의 문제라는둥, 지도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는둥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출장지인 xx xx의 서비스센터를 문의해서 알려준 곳으로 업무를 대충마무리 짓고 찾아갔습니다.
한일카xxx라는 협력점이더군요.
사장님이 직접 작동을 해보더니 역시 이상하다며 지도를 업그레이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비용 만원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분명 지도업그레이드 문제로 구입후 1개월도 안된 3월경에 서비스센터에서 포맷후 업그레이드를 받았는데 또다시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이죠.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안내하는 직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도 업그레이드부분은 비용이 발생되는 부분이라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한지 2개월도 되지 않은 기기에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작동상의 문제가 2번이 발생을 했는데, 만약 앞으로도 1달에 한번 업그레이드를 받지 않는다면 또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문제죠.
도저히 안내하는 직원과는 말이 통하지 않아서 책임자나 담당자를 바꾸어 달라고 했더니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참 사람 더 화나게 하더군요. 원론적인 문제에서 더이상 나아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 만원때문에 이상한 놈이 된것 같아 더러워서 돈을 냈습니다.
협력점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고객님 입장에서는 참으로 억울하고 어이가 없는 일이라구요.
지금까지 아이XX, 포켓XX등의 네비게이션을 사용했지만 업그레이드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기기를 사용하는데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유독 현X오XX의 제품은 왜 그럴까요? 제것만 그런 것이겠죠. 아마 제가 뽑기를 잘못한 죄겠지요.
물론 지도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운전중(대부분 업무중)에 네비게이션의 문제를 발견할 수가 있고, 카드리더기가 있어야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네비게이션기기나 sd카드상의 문제로 서비스지점이나 협력점에서 업그레이드를 받는 경우는 예외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전자제품의 경우 1년이라는 보증기간이 있습니다.
믈론 제 네비게이션도 1년의 보증기간이 있더군요.
하지만 제가 당한 이런 문제는 보증상의 문제로 해결이 되지가 않더군요.
제가 돈 만원이 아까워서 그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앞으로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또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이미 두번을 당했으니...)
통화했던 팀장이란 사람이 그러더군요.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 없을 겁니다, 하길래 제가 책임질수 있습니까 하니 말을 못하더군요. 앞으로 이런일이 생기면 물건 돌려드릴테니 환불해 줄수 있냐고 했더니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그냥 뽑기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겨야 할까요? 아님 현대 오xx측에 이의 제기를 해서 저처럼 이런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할까요?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네비게이션을 구입하기를 희망하시는 모든 분들 절대로
현X오XX 의 제품은 참아 주세요.
고객을 무시하는 아주아주 나쁜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