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되었다는 기쁨 그저 사랑스럽기만 하던 아들이...생활에 활력소요 피로회복제 엿던 아들이 어느덧 부쩍 커서 이제 태권도를 배우네여.. 어느덧 멋 이라는걸 알게되고.... 유난히 사진 찍기를 좋아하던 아이.... 이제는 태권도 1단을 따겠다고 열심히 연습을하는 아들을 볼때면 마음이 뿌듯 하답니다.....울아들 이쁜가요??
이정도면 나 멋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