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올케에게 전화가 왔다... "언니... 00안들어왔어요...제카드 들고가서 새벽5시에 단란주점에서 끄여서 카드회사에서 전화와서 울남편이 들고 갔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뒤로 핸드폰도 꺼져있고 안오네요..." 올케가 전화한시간이 오후 1시였다.... 젠장....그놈이 미쳤나? 사실 올케가 카드준 이유는 친정엄마가 갑상선에 혹이 있어서 개인병원에서 악성일수 있으니 큰병원가서 조직검사 해보라고 해서 병원비하라고 준 카드였다... 내카드 준다니까 부득불 올케 카드있다고 들고 가더니 이렇게 사고를 쳤다... 지난 날 울동생 과오를 말하자면... 음주 2번걸려서 벌금만 300만원내고 올해 면허 다시 땄다...운전할 생각마라고 했는데도.... 부득불 면허땃다... 차살까 겁난다... 올케몰래 카드론 대출 100만원 받았다... 월급 3년동안 명세서 안들고 오고 올케한테 많으면 백만원 적으면 오십만원줬다.... 거의 평균 70만원준거같다... 계산해보니 일년동안 천만원정도에 돈을 삥땅쳤다...다 술값이랑 리니지 아템값이란다..그땐 3살된 딸이랑 올케 임신한 상태였다... 이일 한꺼번에 터졌을때 제발 정신차리라고...이렇게 살지마라고 했는데... 그뒤 한건씩 월례행사처럼 외박하고 술마시고...지난번엔 민증까지 맡기고 술마셨단다... 할말을 잃었다... 울올케 카드 대출 50만원 받아서 술값해결했다... 지난 4월 10일날 끝났단다.. 근데 지난 목요일 술값으로 60만원을 썼단다.... 이젠 올케한테 담에 또 그러면 내가 뭐라할께...라는 말도 못하겠다... 내친구 였으면 벌써 이혼하라고 했을꺼다..... 올해 2월 둘쨰가 태어났는데도... 동생은 변한게 하나도 없다.... 정말 울올케니까 델꼬살지..... 울신랑은 동생 맘을 조금은 알겠단다... 일찍결혼해서 다른 친구들 처럼 놀지도 못하고 회사를 옮기고 싶어도 쉬지를 못하니 그것도 어렵고.... 지월급에 빡빡한 살림에... 부모님한테 기댈 재산없고... 안됐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왕 다 반대한 결혼 했으니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 되는데 못받아들이는 동생이 철이 없단다... 한마디로 불쌍하기도 하고 철이 없단다.... 울올케도 물러서 동생한테 막 못쏘아 부친다....내가 사람 취급하지마라고 걔랑 말도 하지말아보라고했는데... 안된단다... 님들아 철없은 울 동생 어떡하면 좋을까요?
27살 애가 둘인철없은 남동생
지난주 목요일... 올케에게 전화가 왔다...
"언니... 00안들어왔어요...제카드 들고가서 새벽5시에 단란주점에서 끄여서 카드회사에서 전화와서 울남편이 들고 갔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뒤로 핸드폰도 꺼져있고 안오네요..."
올케가 전화한시간이 오후 1시였다.... 젠장....그놈이 미쳤나?
사실 올케가 카드준 이유는 친정엄마가 갑상선에 혹이 있어서 개인병원에서 악성일수 있으니 큰병원가서 조직검사 해보라고 해서 병원비하라고 준 카드였다... 내카드 준다니까 부득불 올케 카드있다고 들고 가더니 이렇게 사고를 쳤다...
지난 날 울동생 과오를 말하자면... 음주 2번걸려서 벌금만 300만원내고 올해 면허 다시 땄다...운전할 생각마라고 했는데도.... 부득불 면허땃다... 차살까 겁난다...
올케몰래 카드론 대출 100만원 받았다... 월급 3년동안 명세서 안들고 오고 올케한테 많으면 백만원 적으면 오십만원줬다.... 거의 평균 70만원준거같다... 계산해보니 일년동안 천만원정도에 돈을 삥땅쳤다...다 술값이랑 리니지 아템값이란다..그땐 3살된 딸이랑 올케 임신한 상태였다... 이일 한꺼번에 터졌을때 제발 정신차리라고...이렇게 살지마라고 했는데...
그뒤 한건씩 월례행사처럼 외박하고 술마시고...지난번엔 민증까지 맡기고 술마셨단다...
할말을 잃었다...
울올케 카드 대출 50만원 받아서 술값해결했다... 지난 4월 10일날 끝났단다.. 근데 지난 목요일 술값으로 60만원을 썼단다.... 이젠 올케한테 담에 또 그러면 내가 뭐라할께...라는 말도 못하겠다...
내친구 였으면 벌써 이혼하라고 했을꺼다.....
올해 2월 둘쨰가 태어났는데도... 동생은 변한게 하나도 없다....
정말 울올케니까 델꼬살지.....
울신랑은 동생 맘을 조금은 알겠단다... 일찍결혼해서 다른 친구들 처럼 놀지도 못하고 회사를 옮기고 싶어도 쉬지를 못하니 그것도 어렵고.... 지월급에 빡빡한 살림에... 부모님한테 기댈 재산없고...
안됐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왕 다 반대한 결혼 했으니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 되는데 못받아들이는 동생이 철이 없단다... 한마디로 불쌍하기도 하고 철이 없단다....
울올케도 물러서 동생한테 막 못쏘아 부친다....내가 사람 취급하지마라고 걔랑 말도 하지말아보라고했는데... 안된단다...
님들아 철없은 울 동생 어떡하면 좋을까요?